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후각 미각 돌아오는 방법 알려주세요

운동 조회수 : 1,899
작성일 : 2024-08-31 20:22:51

2배 식초 맡았는데 냄새가 안 나요ㅠㅠ

뭔가 코를 쏘는 듯한 느낌만 들고요.

 

김치만두 먹는데 늘 먹던 매콤한 만두인데

땀만 나고 맛이 안 나요ㅠㅠ

 

빨리 돌아오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ㅠㅠ

 

코로나 일주일 됐어요ㅠㅠ

증상은 거의 사라졌는데 후각과 미각이 ㅠㅠ

 

 

IP : 122.46.xxx.12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31 8:24 PM (112.187.xxx.226)

    저는 딱 100일 걸렸어요.
    제 친구는 4년째 안돌아오고 있어요.

  • 2. 강한
    '24.8.31 8:40 PM (122.42.xxx.82)

    쌈채소 드세요 월남쌈 무제한 가셔셔
    뭔가 강한거로
    쾌차하세요

  • 3. ...
    '24.8.31 8:46 PM (118.235.xxx.10)

    이비인후과 가서 약드세요.

  • 4. 일단
    '24.8.31 8:55 PM (118.235.xxx.151)

    3개월은 기다려보세요.

    제 친구는 2년지났는데 안 돌아옴

  • 5. ㅁㅁ
    '24.8.31 8:57 PM (112.187.xxx.168) - 삭제된댓글

    방법있나요 ㅠㅠ
    2년도 더 지난싯점
    아들과 전 땀구멍이 터져서 불편이 이만 저만입니다

  • 6. 바람소리2
    '24.8.31 9:00 PM (114.204.xxx.203)

    시간이 약이죠

  • 7. 원글
    '24.8.31 9:03 PM (122.46.xxx.124)

    보통 2주 정도 걸리고
    2달 이상 되기 전에 병원 치료 받아야 한대요ㅠㅠ
    자극적인 냄새나 음식을 자꾸 접하라네요.

  • 8. ..
    '24.8.31 9:08 PM (39.7.xxx.155) - 삭제된댓글

    취두부나 홍어 사다 냄새 맡아 보세요

  • 9. 저도
    '24.8.31 9:14 PM (116.44.xxx.99)

    같은 증상을 앓고 있는데요. 이것저것 시험하다가 현재는 김치 유래 유산균과 스멜링 솔트를 쓰고 있습니다.

  • 10. ..
    '24.8.31 9:17 PM (58.236.xxx.168)

    똠양꿈 열심히 먹었어요

  • 11. ..
    '24.8.31 9:48 PM (39.115.xxx.132)

    저는 열감기 앓고 미각 잃고
    돌아오는데 3~4년 걸린거 같아요
    돌아온것도 원래의 7~80프로 정도요

  • 12. ..
    '24.8.31 10:32 PM (211.235.xxx.173)

    2주되니 살짝 느껴지고 1달되니 돌아왔어요.
    더 걸릴 수도 있겠죠.
    기다려보세요

  • 13.
    '24.8.31 10:35 PM (220.117.xxx.26)

    저도 취두부 얘긴 들었어요
    전 그냥 3개월 미각 없이 살았어요

  • 14. ^^
    '24.8.31 10:39 PM (220.127.xxx.224) - 삭제된댓글

    저는 이비인후과에서 코내시경? 과 코CT 찍어보니 신경성 후각상실이라고 예후가 좋지않은 케이스라고 하더라구요.(돌아올 확률이 낮다고ㅠㅠ)

    근데 3개월만에 90%정도 돌아왔어요. 제가 겪어보니 맘을 조급하고 불안하니까 더 냄새가 안느껴지더라고요. 저 정말 우울증까지 갈 뻔 했거든요.
    님도 곧 돌아올 수 있어요

  • 15. 원글
    '24.9.1 10:52 AM (122.46.xxx.124)

    감사합니다.
    마음을 편하게 가지도록 노력할게요.
    모두 건강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3189 한울 원자력본부 20대 직원 숨진채 발견(자기 심장에 칼을 꽂은.. 15 .. 2024/08/31 5,971
1603188 우울감 있는 사람이 읽으면 위로받는 책들 8 ㅇㅇ 2024/08/31 2,342
1603187 자존감 바닥인 사람한테 잘해주지 마세요 27 .... 2024/08/31 7,627
1603186 팔자는 자기가 만드는 거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3 .... 2024/08/31 2,197
1603185 메뉴 3개씩 시켜놓고 혼자 먹기 7 2024/08/31 3,022
1603184 공부 최상위와 연예인 최상위의 처지가 진짜 많이 바뀌었네요. 12 격세지감 2024/08/31 3,486
1603183 日 순시선 독도 들락날락 6 .. 2024/08/31 1,029
1603182 수리논술은 전공을 어떻게 정하나요? 10 음.... 2024/08/31 1,073
1603181 붓기 (X). 부기 (O) 10 저도 맞춤법.. 2024/08/31 1,159
1603180 어르신들은 손주가 감기여도 오길 바라시나요? 19 ㅇㅇ 2024/08/31 2,440
1603179 중국 여행 송이버싯 7 중국 2024/08/31 1,101
1603178 “응급환자 둘이면 한 명은 죽습니다" 15 ... 2024/08/31 2,926
1603177 사주보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네요. 31 ........ 2024/08/31 6,538
1603176 서브웨이 샌드위치 먹어도 될까요? 8 2일 째 2024/08/31 3,420
1603175 전세 준 집 매매할 때 팁있을까요? 5 dma 2024/08/31 2,026
1603174 한포진에 좋은 영양제 있을까요? 9 궁금 2024/08/31 1,411
1603173 대학생 아이가 아침 6시에 자요 13 .. 2024/08/31 3,744
1603172 담낭염 담도내시경 아시는 분 계실까요? 10 담낭염 2024/08/31 1,597
1603171 병아리 키워보신 분ㅡ 장기간 외출시 7 병아리 2024/08/31 1,101
1603170 살이 덜 찌는 간식거리가 뭔가요 12 ㅡㅡ 2024/08/31 3,694
1603169 문자로~ @@@ 2024/08/31 479
1603168 ㅋㅍ에서 바디워시 구매했는데 10일이 지나도 감감무소식 16 ㅋㅍ 2024/08/31 2,483
1603167 성당 토요일 저녁에 미사 가려는데요~~ 6 공간에의식두.. 2024/08/31 1,262
1603166 잔금 전 인테리어 계약 7 궁금맘 2024/08/31 1,903
1603165 위 용종 있으면 위암 가능성 큰가요 4 dma 2024/08/31 2,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