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중견 공무원 전문직보다 빚 감당할하며 자기 사업하는 사람이 훨씬 잘사네요
전문직들도 가만보면 자산가들 치닥거리하는 느낌..결국엔 사업가들한테 고용당하고
인생서 내판 짤줄 아냐 평생 남이 짜놓은판에 끼워사냐..
헬조선에서 인생역전은 사업밖엔 ..
대기업 중견 공무원 전문직보다 빚 감당할하며 자기 사업하는 사람이 훨씬 잘사네요
전문직들도 가만보면 자산가들 치닥거리하는 느낌..결국엔 사업가들한테 고용당하고
인생서 내판 짤줄 아냐 평생 남이 짜놓은판에 끼워사냐..
헬조선에서 인생역전은 사업밖엔 ..
사업은 모 아니면 도..ㅋ
부자아빠책에도 보면, 부자 되려면 결국 사업(자영업X) 해야 한다고 나오는데
문제는 리스크가 크고 성공률은 매우 낮다는 거죠.
사업시작하면 10명중에 8명 망하고 1명 본전치고 1명 성공한다는 명언이 있어요
사업하면 남의돈받는게 좋은거구나 생각들겁니다 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죠
그래서 자수성가한 기업오너들이 진짜 대단하다생각해요
대기업 2,3세들 말고..
직장은 낮은 고정금리
사업은 높은 변동금리
리스크가 그 만큼 크잖아요. 빅투빅금
안정적인게 편하긴하겠지만..
스스로 돈버는 방법을 모르는게 과연 좋은걸까라는 생각은 듭니다.
직장인 전문직이 자기처지가 좀 업그레이드되는거 말고 인생역전될만큼 부 이루는거 많이 못봣어요.. 집안에 원래 돈 있었던던 경우 제외하고... 아니면 역전까지 되버리는 사람은 결국 일 벌일이는 사람이더라구요.. 안정적이 아니고......
말이쉽지
직장 그것도 대기업이나 국가 지자체 상대로 하려면 직장생활해야죠
교과서 열심이 했다는 서울대 수석입학생들 인터뷰를 믿다뇨
아무나하는거 아닌만큼 실패율도 크다는사실
뭔소린지.....
직장인전문직과 사업가를 비교하는건 무리에요. 어거지죠.
사업가보다 개업한 전문직이 건물사는 속도가 더 빨라요.
사업가보다 개업한 전문직 성공확률이 훤씬 높구요.
뭔소린지.....
직장인전문직과 사업가를 비교하는건 무리에요. 어거지죠.
사업은 진입장벽이 낮아요.
사업가보다 개업한 전문직 성공확률이 훨씬 높구요.
사업가보다 개업한 전문직이 건물사는 속도가 더 빨라요.
전문직은 페이가 세고 결혼도 상향혼이라 일단 시작점이 달라요.
그런데 사업가는 맨땅에 헤딩으로 시작해서
성공할 확률은 그다지 높지 않습니다.
사업하다 망한 사람은 손절 혹은 잠적이라 원글님 눈에 안보이는 것 뿐이예요.
제가 사업하던 사람인데요, 이십오년 전 우리나라 의류산업 한창일 때 시작해서 수출로 정점 찍을 때, 명문대 나온 남편보다 잘 나갔어요.
십여년 전에 SPA 브랜드 들어올 때 운이 좋아 눈치껏 손 털고 빠져나왔는데 제 동기들은 줄줄이 망하거나, 서서히 자멸하는 수순 밟았구요.
다행히 저는 남편이 직장인이라 손 떼고 멈추는 게 가능했지만, 사업은 폭탄 돌리기라는 아찔한 교훈을 얻었어요.
사업하면 일가가 망한다는 말 들어보셨죠.
그만큼 중독성 강한 도박 비슷한거라고 봅니다.
오죽하면 사업병이란 말이 있겠나요.
사업은 모 아니면 도라는 댓글에 엄청 공감합니다.
휴일도 없고 대체자도 없어요.
사업가가 일반 직장인보다 몇배 더 일하죠.
내 돈이 얼마가 들어갔는데요.
추석 여름휴가 있는 달에도 직원월급 은행이자 임대료 똑같이 다 나가서 어디선가 때워야지 휴일 있다고 즐거워할수가 없죠.
무슨 직업이든 다 성공하지 않아요.
사업이든 의사든 전문직이든 그 속에도
성공하는 사람도 있고 실패하는 사람도 있죠.
자기에게 맞아야 성공해요. 맞는걸 찾아야해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에요
사업장 망하면 사장은 그돈 다 뒤집어 쓰지만 직원은 몸만 빠져나오면 되거나 손해 끽해야 못받은 월급 정도죠.
자기가 리스크 얼마나 감당할거냐 따라 돌아오는게 다른법
아무 시도 없이는 아무일도 안일어나는것과 비슷하지요
사업가들 본인이 일 제일 많이해요.
삐끗하면 리스크가 크니까
그런것 감당되는 사람들이 시도하면 좋죠
그 사람들 덕에 일자리도 마련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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