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티비 소리가 자장가 같은가봐요.

그냥그렇다구요 조회수 : 1,281
작성일 : 2024-08-31 15:29:44

남편이요.

보지도 않으면서 눈만 뜨면 티비부터 켜요.

틀어놓고 폰보고 틀어놓고 자고.

티비를 켜놔야 잠도 더 잘 오는지.

저는 티비를 거의 안 보다시피하는지라.

IP : 223.62.xxx.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31 3:34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ㅎㅎ 남자들 잘그러죠.
    잠들어서 끄면 얼른 눈 뜨고
    "나 보고있다~" 보긴 개뿔.

  • 2. 111
    '24.8.31 3:37 PM (124.49.xxx.188)

    same 저희집도 그래요 25년동안자장가

  • 3. 000
    '24.8.31 3:47 PM (124.49.xxx.188)

    심지어.. 끄면 깨요

  • 4. 저두
    '24.8.31 3:55 PM (14.63.xxx.193)

    프리미어리크 격한 응원소리가 왜이렇게 자장가인지................

  • 5. ..
    '24.8.31 4:05 PM (58.143.xxx.196)

    하긴 이상하게 자꾸 티비보다 잠드네요
    피로가 기분좋게 사라짐

  • 6. 바람소리2
    '24.8.31 4:09 PM (114.204.xxx.203)

    맞아요 틀어두면 잠이 옴

  • 7. 나도
    '24.8.31 6:24 PM (118.235.xxx.126)

    나도그러는데

  • 8. ..
    '24.8.31 7:45 PM (59.12.xxx.138)

    TV 끄고 자는 게 사실 숙면에 도움 되는데 저도 불면증 생긴 다음부터는 노트북으로 영화 켜놓거나 휴대폰으로 유튜브 켜놓고 자요. 잘 들리지도 않게 작게 켜놓으면 백색소음같은 느낌 들면서 스르륵 잠이 오더라고요.

  • 9. 저는
    '24.8.31 8:40 PM (125.178.xxx.162)

    영화도 자장가 같아요
    규칙적인 말소리가 수면으로 유도하나봐요
    성인된 이후 영화관에서 끝까지 본 영화가 없어요
    처음과 끝만 보았죠
    오죽하면 해외여행가서 오페라도 발레도 처음과 끝만 보았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6114 넷플릭스 영화 추천 2 ........ 2024/09/11 2,847
1606113 김건희 채상병 특검법 법사위 통과 7 지지합니다 .. 2024/09/11 1,788
1606112 손주 잘생긴얼굴 아니지만 귀여운 아기 7 죄송 2024/09/11 2,196
1606111 도서관 대출책 분실 17 책분실 2024/09/11 2,538
1606110 오페라1도 모르는 인간들이 왜 아는척을 할까요? 37 오페라덕후 2024/09/11 3,673
1606109 갱년기 관절염 어느병원 가야하나요? 5 계란 2024/09/11 2,281
1606108 영어 작문공부 하고있는데 녹슨 머리 돌아가는 느낌이라 재밌네요 6 ,,,,,,.. 2024/09/11 1,206
1606107 ISA계좌 만기해지방법 가르쳐주세요. 9 주린이 2024/09/11 2,519
1606106 달인즉석계란말이김밥에서 주는 장아찌요. 12 .. 2024/09/11 2,592
1606105 지하철 탈 때, 제발 전부 내린 후에 타주세요.... 21 지하철 2024/09/11 2,998
1606104 네이버는 2014년 가격이네요 후우 4 ㅇㅇ 2024/09/11 2,769
1606103 택배 자동조회 어플 알려주세요. 택배 2024/09/11 658
1606102 ct는 일년에 몇 번 이하로 찍는게 좋은가요? 3 ㅇㅇ 2024/09/11 2,089
1606101 팔뚝에 점이 많이 생기네요 8 나이가 2024/09/11 3,427
1606100 신동욱 원내부대변인"추석까지 한번만 봐줘라"/.. 5 ㅈㄹㅇㅂ하네.. 2024/09/11 1,746
1606099 성당에서 신부님,수녀님 차이 엄청 나네요. 28 ... 2024/09/11 6,296
1606098 태어난김에 음악일주.. 재미없어요 38 2024/09/11 5,454
1606097 아들이 고기만 보면 난리나요 16 111 2024/09/11 3,988
1606096 와인이 여러병이 들어왔는데요 술을 못 먹어요 7 2024/09/11 1,496
1606095 한가한 매장 주인입니다 10 // 2024/09/11 4,568
1606094 알바가 사장님께 추석선물 할까요 말까요 6 알바 2024/09/11 2,363
1606093 ‘독도의 날’ 기념일… 한 총리 “굉장히 열등한 외교적 정책” 7 zzz 2024/09/11 1,321
1606092 드라마..공주의남자 5 사극 2024/09/11 1,957
1606091 설거지 후 식기건조대 어떤거 쓰세요? 6 식기건조대 2024/09/11 1,642
1606090 붉은 고추를 말리는 계절 새댁 2024/09/11 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