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주가 넘귀여운데 힘들기도하네요

손주 조회수 : 4,476
작성일 : 2024-08-30 22:46:34

하는짓도 귀엽고 이유식먹는것도 다 이쁜데 오래보면 힘이들어요 딸이 아이데리고 온다는데 반가우면서도 아구 허리야 소리 절로나오네요

IP : 124.50.xxx.20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8.30 10:47 PM (175.198.xxx.51)

    복대를 하나 사세요

    그럼 완전 다릅니다

  • 2. 자꾸
    '24.8.30 10:56 PM (1.228.xxx.58)

    바쁜 척을 하세요
    우리 친정엄마는 올때 반갑지만 갈땐 더 반갑다는 소리 대놓고 하세요
    저는 노인들 저러는거 이해해요

  • 3. 그쵸
    '24.8.30 10:58 PM (70.106.xxx.95)

    바쁜척 하고 맨날 외출한다고 하고 이리저리 미루는수밖에
    젊은사람들도 육아 힘들어서 죽는다고 난린데
    노인들은 더 힘들어요

  • 4. 저도요.
    '24.8.30 11:03 PM (123.111.xxx.222)

    온다고 하면 너무 좋은데
    가고 나면 그것도 좋아요. ㅎㅎ

  • 5.
    '24.8.30 11:05 PM (211.235.xxx.92)

    에서 만나요.

  • 6. 오죽하면
    '24.8.30 11:09 PM (211.206.xxx.191)

    오면 반갑고
    가면 더 좋다고 할까요?

  • 7. ㅡㅡㅡㅡ
    '24.8.30 11:3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그렇지요.

  • 8.
    '24.8.30 11:50 PM (211.57.xxx.44)

    저희 합가해서 살다가

    첫째아이가 입학할 무렵 분가했어요

    아버님께서 많이 서운해하셨다가...
    요즘은 방문하면 좋아하시고,
    저희 귀가할때는 정말 편안한 미소를 띄우세요 ㅎㅎㅎㅎㅎ

    아버님이 부럽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3855 슈가 탈퇴 총공계정,알고보니 아미사칭 NCT·민희진 팬? 30 2024/09/02 3,006
1603854 한 달 몇 백 용돈받고 점심먹기 너무 싫다는 글 보고... 6 가을이다 2024/09/02 3,674
1603853 문다혜씨는 직업이 뭐였어요? 140 국민 2024/09/02 34,135
1603852 아이돌보미 1일차 33 ㅇㅇ 2024/09/02 4,079
1603851 곽준빈 왤케 귀엽죠 23 ㅇㅇ 2024/09/02 4,210
1603850 미국에 인도인들이 바글바글 15 ... 2024/09/02 5,121
1603849 간만에 대중교통을 탔더니 너무 힘드네요ㅠ 9 ........ 2024/09/02 2,238
1603848 허리아픈사람 탄탄 단단한 매트리스나 토퍼 뭐쓰세요? 4 ㅜㅜ 2024/09/02 1,759
1603847 곽상도 아들 퇴직금50억은 뇌물 아니죠? 25 ... 2024/09/02 1,951
1603846 주민세 오늘까지입니다. 10 .... 2024/09/02 1,474
1603845 정부 "4일부터 응급실에 군의관 배치" 38 ... 2024/09/02 1,790
1603844 레스토랑 볶음밥에 들어가는 녹색 재료 이름 아시나요? 9 ..... 2024/09/02 1,898
1603843 짠지(무)가 잔뜩 생겼는데 이건 어떻게 먹는게 젤 맛있나요?? 8 짠지 2024/09/02 863
1603842 수시 상향지원 하려면 추합이 많이 도는데로 하는거죠? 1 상향 2024/09/02 1,370
1603841 살기 싫은데 당분간은 살아야겠음 5 진심 2024/09/02 2,731
1603840 대만 타이베이 숙소 좀 추천부탁드려요! 11 ^^ 2024/09/02 2,148
1603839 스텐팬 요령 확실히 알았어요 23 호이 2024/09/02 5,065
1603838 들깨를 2 2024/09/02 800
1603837 단양산카페 4 당일 2024/09/02 1,495
1603836 시국미사는 이제 안하나요?? 3 ㄱㄴ 2024/09/02 706
1603835 요즘 고물가에 오이김치가 살려주고있네요 16 나죽겄다 2024/09/02 2,894
1603834 세련된 머리 하고 싶은데 결국 돈인가요 5 …………… 2024/09/02 2,479
1603833 총독부 건물 폭파하지 말았어야 한다구요? 14 .. 2024/09/02 1,496
1603832 근데 어차피 다혜씨랑 사위 이혼한거 아니예요?? 16 2024/09/02 7,288
1603831 까르띠에 러브 팔찌 하시는 분? 2 2024/09/02 3,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