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름 내내 시원하게

조회수 : 1,737
작성일 : 2024-08-30 22:17:46

잠을 잤어요.

 

물론 에어컨의 도움도 받았지만

침대 패드 위에 시원하게 삼베를 항상 깔고 잤어요.

 

몇년 전에 온라인 검색해서

삼베를 사서 박음질 했어요.

삼베의 폭이 다른 옷감에 비해 좁아서 

폭을 두개 붙여서 박았어요.

세탁망에 넣어 세탁기를 돌려서

사용했어요

닿는 느낌이 거칠거리고 투박하지만 시원했어요.

 

한개 더 사서 쓸까 하다가

세탁하면 금방 말라서

굳이 여유 분이 필요 없을 것 같아 참 좋았어요.

 

애들은 아직도 까칠거려서 별로라고 여기지만

나이 드니 삼베 같은 이런 옷감도 활용하게 되네요.

 

 

 

 

IP : 59.30.xxx.6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8.30 10:15 PM (14.5.xxx.71)

    박살나야 끝나요.
    두고보세요.
    결국
    언론이 함께한 의료대란이죠.

  • 2. 맞아요.
    '24.8.30 10:50 PM (218.39.xxx.59)

    저도 삼베 펜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7745 성격이 팔자 맞고 옛말 틀린 것 없죠. 9 다연결되요 2024/08/31 3,735
1607744 우엉 인삼 더덕.. 의 공통점이 무얼까요? 12 왜? 2024/08/31 1,761
1607743 똥인줄 모르고 건드렸어요 15 ..... 2024/08/31 6,320
1607742 선한 사람 흔하지 않긴 한 것 같아요 11 .. 2024/08/31 3,504
1607741 블랙핑크 박채영(로제)의 아쉬운 행보 12 행복해요 2024/08/31 5,569
1607740 구지 (x) 굳이(ㅇ) 역활(x) 역할 (ㅇ) 12 .. 2024/08/31 673
1607739 이제는 사주도 믿지 않아요 8 2024/08/31 3,342
1607738 “日선박 독도 오면 부숴라" 지시했던 前 대통령 26 윤석열 뭐하.. 2024/08/31 2,997
1607737 "뭉크전" 가 본 분 계신가요? 6 // 2024/08/31 2,112
1607736 지인 초청으로 전시회 가는 길인데요 7 커피한잔 2024/08/31 1,738
1607735 삐루빼로/ 롯데호텔 LA갈비 11 기가막혀 2024/08/31 7,067
1607734 만남에서 누군가 밥값 낸다는 경우 12 혹시 2024/08/31 4,084
1607733 15개월아기 비스코프 비스켓먹여도 갠차늘까요? 8 비스코프 2024/08/31 1,271
1607732 171억 5세후니 한강버스, 조선소 가봤더니 충격!! (有) /.. 8 하나같이 2024/08/31 1,436
1607731 위라클커플 너무이뻐요 9 2024/08/31 2,835
1607730 인복 없고 외롭다는 사주에 대한 고찰 29 지나다 2024/08/31 6,570
1607729 우울증 남편이랑 사는 거 30 언제쯤 2024/08/31 7,180
1607728 찬바람 불면 바퀴벌레부부한테 큰 일이 생긴다고 18 ㅇㅇ 2024/08/31 4,303
1607727 혼자패키지여행 14 혼자 2024/08/31 2,710
1607726 일본 방위상 "독도 방어 훈련 일절 하지 말라".. 11 꺼져!! 2024/08/31 990
1607725 무자식이 상팔자. 15 00 2024/08/31 4,705
1607724 한울 원자력본부 20대 직원 숨진채 발견(자기 심장에 칼을 꽂은.. 15 .. 2024/08/31 5,913
1607723 우울감 있는 사람이 읽으면 위로받는 책들 8 ㅇㅇ 2024/08/31 2,328
1607722 자존감 바닥인 사람한테 잘해주지 마세요 27 .... 2024/08/31 7,567
1607721 팔자는 자기가 만드는 거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3 .... 2024/08/31 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