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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원 어찌해야할까요?

스트레스 조회수 : 1,840
작성일 : 2024-08-30 19:04:28

여초직장인데..이런일이 첨이라

난감하네요..조용히 직장다니고 싶은데

자꾸 한동료땜에 스트레스받네요.

원래 착하고 친절한직원이라라 평이 났는데

주위 강자랑 편먹고..강자가 이직원을

조정하는게 보여요. 강자.a. 착한직원b

그나마 괜츈 c라고 칭할께요

a가 자기에게 눈꼴시려운 직원이 있음 b나 c (그나마 괜춘)

와 한편을 먹고 지는 쏙빠지고 

b.c가  나서서 괜시리 미워하는꼴인데

이중..착한 b가 a의 충견이되어 a빽을

믿고 전면전에 나서 상대를 갈구는데

저b를 어찌해야할까요?

 

 

IP : 61.254.xxx.22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사람도
    '24.8.30 7:06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다 생각하고 행동하는 성인입니다.
    어찌 하지 말고 그냥 두세요

  • 2. ㄴㅇㅅ
    '24.8.30 7:10 PM (124.80.xxx.38)

    착한 b가 a의 충견이되어 a빽을

    믿고 전면전에 나서 상대를 갈구는데

    저b를 어찌해야할까요?

    ㅡ> 뭐가 착하다는건지?

  • 3. 시녀병
    '24.8.30 7:48 PM (110.9.xxx.70) - 삭제된댓글

    시녀병이에요. 자존감 낮아서 모든 사람들에게 굽신거리는 걸
    잘모르는 사람들은 착하고 친절하다고 생각해요.
    그들은 나르시시스트 여왕벌 옆에서 시녀짓 하는게 인생의 기쁨이자 행복이에요.
    그냥 그들과 멀리 떨어져서 되도록 엮이지 않는게 유일한 해결 방법이에요.

  • 4. 오판
    '24.8.30 10:33 PM (121.166.xxx.251)

    여기서 b는 착한게 아닙니다
    a 만나서 본성이 드러난거고 원래 갈구고 싶었으나 참은거죠 a랑 결은 같으나 머리가 안좋으니 전면에 나서는것뿐

  • 5. ㅇㅇ
    '24.8.31 12:36 AM (115.41.xxx.13)

    b의 어느 부분이 착한건가요?????!!!!

  • 6. 원글
    '24.8.31 10:21 AM (61.254.xxx.226)

    착하다고 소문났어요.
    저는. 이번에. 애 본성을
    보니 치가떨리고 악녀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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