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입니다......
금새 X 금세 O, 뵈요 X 봬요 O. 내용무
1. ㅎㅎ
'24.8.30 5:52 AM (219.249.xxx.181)아는 단어긴 하지만 제목만으로 한눈에 보기쉽게 알려주니 좋네요^^
2. ㅇㅇ
'24.8.30 5:53 AM (125.130.xxx.146)아리까리 ㅋㅋ
헷갈리면
풀어보면 알 수 있어요
금시에
뵈어요3. GG
'24.8.30 5:58 AM (99.106.xxx.153) - 삭제된댓글닥달× 닦달O
4. ㅇㅇ
'24.8.30 6:08 AM (125.130.xxx.146)사단(실마리)
불안 불안하더니 결국 사달이 났네 (사단x 사건 사고)5. ㅅㅅ
'24.8.30 6:20 AM (218.234.xxx.212)국립국어원은
“‘지금 바로’의 뜻으로 쓰이는 부사 ‘금세’는 ‘금시에’가 줄어든 말”이라며
“본말인 ‘금시에’의 형태를 염두에 두시면, ‘금세’의 형태를 기억하시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6. 어머나
'24.8.30 6:21 AM (175.213.xxx.121)이때까지 금새, 뵈요로 사용했어요. 금세, 봬요, 외웁니다.
댓글 중 닦달, 사달도 새롭게 알고 갑니다. 그러면
조만간 '찾아봴게요' 로 적어야 하나요? 뭔가 낮익은 글자 모습이 아니네요.7. 돌로미티
'24.8.30 6:28 AM (175.125.xxx.203) - 삭제된댓글'뵐게요' 가 맞아요
8. 돌로미티
'24.8.30 6:31 AM (175.125.xxx.203) - 삭제된댓글뵈(다)+ㄹ게요 => 뵐게요
9. ㅇㅇ
'24.8.30 6:33 AM (125.130.xxx.146)뵈얼게요?
말 안되니까
뵐게요!
헷갈리면 풀어보세요10. ㅅㅅ
'24.8.30 6:53 AM (218.234.xxx.212)해요...봬요... 돼요
할게요...뵐게요...될게요11. 놀라워라
'24.8.30 6:58 AM (222.112.xxx.220)닥달 아니였어요?
어머나
닦달이라니
닦달...너 너무 낯설다.12. ㅅㅅ
'24.8.30 7:04 AM (218.234.xxx.212)‘닦달’은 ‘남을 단단히 윽박질러서 혼을 내다’란 뜻이다. 따라서 ‘닦달’에서 나온 말인 ‘몸닦달’은 몸을 튼튼하게 단련하기 위해 견디기 어려운 것을 참아가며 받는 훈련을 일컫는다. ‘몸닦달’은 곧 ‘극기 훈련’을 의미한다.
요즘엔 잘 쓰이지 않지만 ‘닦달’에 ‘물건을 손질하고 매만진다’는 뜻과 ‘닭의 닦달은 아저씨에게 맡기고’에서 보듯 ‘음식물로 쓸 것을 요리하기 좋게 닦고 다듬는다’는 의미도 있다. 해서 물건을 손질하고 다듬는 것을 ‘닦달질’ 또는 ‘닦달질한다’고 한다.
‘집안닦달’이란 말도 재미있다. 집 안을 깨끗이 닦고 치우는 일을 말한다. 좀 낯설지만 ‘집안닦달’은 사전에 한 단어로 올라 있는 우리말이다.13. 별세계같아요
'24.8.30 7:21 AM (222.112.xxx.220)ㅅㅅ님
설명은 더 놀랍네요.
친절함에 감사
닦달...신기 신기...14. 쓸개코
'24.8.30 7:45 AM (175.194.xxx.121)제목에 바로 적어주시니 한 눈에 들어와서 좋습니다.
되요 X 돼요 O도 추가해주시면 좋지 않을까요?^^15. ㅇㅇ
'24.8.30 8:08 AM (211.219.xxx.62)금새
봬요
닦달
돼요16. ㅡㅡㅡㅡ
'24.8.30 8:42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감사합니다.
이런 식으로 제곧내 좋네요.17. 영통
'24.8.30 9:17 AM (211.114.xxx.32)여기 82글에서 많이 틀리는 오타
어미
던 던 / 든 든
하든 말든 ..선택 시에는 든 든 인데
거의 던 던 적어요
던 던은 먹었던 갔던 했던 ..과거 표현에 던18. 전에
'24.8.30 9:47 AM (210.98.xxx.105)사달이라고 본문을 썼더니
어떤 분이 지나가다 사달이라고 쓰는 사람 별로 없는데 사달이라 정확히 써서 반갑다는 댓글을 본 기억이 있네요
211님~~금세! 금세!19. 쓸개코
'24.8.30 11:25 AM (175.194.xxx.121)윗님 '사달'말씀하시니 '애먼'도 생각납니다.
저도 82에서 배웠는데 '엄한'으로 대부분 쓰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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