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산지직송보는데 밥하는거 힘들어보여요

.... 조회수 : 5,426
작성일 : 2024-08-29 22:20:24

엄청 더울텐데 에어컨도 없고 창문열고 불앞에서 국끓이고 달걀말이하고 강된장만들고..

삐쩍마른 염정아 옷이 땀에 젖어서 등판이 축축하네요.

촬영이지만 힘들어보여요.

매일 밥밥밥하는것도 힘든데..저기서도 밥하는거 보니 내가 숨이차요.

근데 맛있게 먹네요.ㅎㅎ

IP : 175.213.xxx.23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말이요
    '24.8.29 10:24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그놈의 밥밥밥
    보기에도 지겨워요
    먹고 치우고 또 뭐먹을지 궁리하고
    일하고 밥차리고

  • 2. .
    '24.8.29 10:28 PM (221.162.xxx.205)

    밥해먹는 예능이라 어쩔수없죠
    대충 먹으면 그림이 안나오잖아요

  • 3. 파랑
    '24.8.29 10:39 PM (49.173.xxx.195)

    차라리 겨울이면 불앞에 따뜻하고 옷이라도 껴입는데
    보기에 더움

  • 4. 아~
    '24.8.29 10:41 PM (223.39.xxx.36)

    예전ᆢ산촌~~그프로에서가
    ᆢ풍경,요리도 어울림도 재밋고 좋았던것 같아요

  • 5. ..
    '24.8.29 10:55 PM (175.119.xxx.68)

    밥은 왜 하는 거에요
    산지식당서 사 먹음 될걸

  • 6. ㅎㅎ
    '24.8.29 10:59 PM (112.146.xxx.207)

    현지에서 노동하고 얻은 식재료 활용하는 데 의미를 두는 거 같아요.

    복숭아 따고 그 복숭아로 요리.
    단호박 따고 그 단호박 얻어 요리.
    멸치, 갯장어 잡고 직접 잡은 것들로 요리.

    직접 잡은 장어로 장어구이 해 먹으면 진짜 좋을 거 같긴 해요.

  • 7. 뼈빠지게?
    '24.8.29 11:00 PM (106.102.xxx.59) - 삭제된댓글

    일하고 와서 밥해먹는거 보는게 별로 힐링되지가 않아요.
    보면서도 힘들어요.
    연예인들은 몇천??씩 버니 즐겁겠지만..

  • 8. 그죠
    '24.8.29 11:20 PM (118.235.xxx.174)

    연예인들은 하루에 몇천

    대단합니다

  • 9. ..
    '24.8.29 11:46 PM (125.133.xxx.195)

    밥해먹는게 그프로의 메인테마인데 어쩌겠어요..ㅋ
    염정아는 원래 요리에 진심이고 열나 차려서 식구들 맛있게 먹는거보고 자긴 한입만 먹는 스타일인듯. 본인은 절대 살안찌고 가족만 찌우겠어요..ㅎ

  • 10. .....
    '24.8.30 1:03 AM (112.155.xxx.247)

    일반인이 그 상황에 밥해 먹으면 힘들어보일텐데 출연료 받고 밥하는거라 힘들어보이지 않아요.

  • 11. 바람소리2
    '24.8.30 6:44 AM (114.204.xxx.203)

    그거라도 안하면 분량이 안나오죠
    몇백받고 하는건데

  • 12. 어제
    '24.8.30 7:02 AM (221.143.xxx.171) - 삭제된댓글

    보다 지들브로나오는티비장면 껏는데

    산지갔으면 산지배경나오는씬이 마니나와야지

  • 13. ㅡㅡㅡㅡ
    '24.8.30 8:56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그거 하고 돈버는건데.

  • 14. ㅜㅜ
    '24.8.30 9:30 AM (122.36.xxx.75)

    쌩쇼하는거죠
    한여름에 장작불 떼는 집이 어딨다고

  • 15. ㅇㅇ
    '24.8.30 9:50 AM (211.252.xxx.103)

    현지가서 매일 식당에서 사먹는거나 내보낼 거면 뭐하러 방송해요. 돈받고 보는 재미 있으라고 그렇게 하는건데 매일 삼시세끼 차리느라 지친 어머니들이 본인을 투사하셔서 보는것만으로 스트레스 받으시는듯 ㅋㅋ 염정아는 그 돈받고 일하는거라 스트레스 없을 거에요 ㅋㅋ

  • 16. 으음
    '24.8.30 10:24 AM (58.237.xxx.5)

    근데
    힘든거 맞았나봐요 염정아 더위
    먹었다고. ㅜㅜ
    처음에 촬영할땐 덜 더웠던거같은데..이번이 세번째 인데
    확실히 더워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3573 리조트에 있는 어메너티 제품요 6 2024/09/01 2,632
1603572 일하고 싶고 또 무서워요 7 에휴 2024/09/01 3,233
1603571 문재인대통령을건드리다니..다같이 죽자는거지 26 ㅇㅇ 2024/09/01 4,730
1603570 누수로 도배해줄때요 11 도배 2024/09/01 2,012
1603569 ‘나 홀로 생활’ 벌받던 말년병장 숨져…10개월 되도록 진상 규.. 10 .. 2024/09/01 4,964
1603568 나솔 22기 영숙 17 ㅣㅣㅣ 2024/09/01 6,512
1603567 투자감각 엄청 없는 사람 주위에 있나요? 11 .. 2024/09/01 2,581
1603566 성북동 빌라 어떤가요 16 ㅇㄹ 2024/09/01 4,291
1603565 나목이 안 읽혀요ㅠㅠ 8 명작이라는데.. 2024/09/01 2,510
1603564 요몇년 기센 여자됐어요. 6 이제 2024/09/01 2,574
1603563 치아사이에 음식이 계속 낄 때 . 7 .. 2024/09/01 3,051
1603562 저녁 간만에 짜장면 시키기로. 2 ㅇㅇ 2024/09/01 1,176
1603561 사워도우와 바게트의 차이는 뭔가요? 4 2024/09/01 3,364
1603560 덮밥은 무궁 무한이네요 1 ㅁㅁ 2024/09/01 2,279
1603559 택배견 경태 기억하시나요? 3 .. 2024/09/01 1,984
1603558 일상글에 정치댓글 좀 적당히 하세요 19 적당히 2024/09/01 1,577
1603557 침대용 카우치 소파 쓰시는 분~  4 .. 2024/09/01 1,174
1603556 중학생아들이 아직도 자요 4 일어나자 2024/09/01 2,143
1603555 북한산 둘레길 정말 무섭네요.... 4 2024/09/01 6,997
1603554 음파칫솔 칫솔 2024/09/01 466
1603553 공중전화 간만에 봤는데 오랜만이라 뭔가 신기하네요 1 ..... 2024/09/01 832
1603552 쓰리스핀 물걸레 냄새 14 로청엄마 2024/09/01 2,439
1603551 기안84 새집은 어디인가요? 5 ㅇㅇ 2024/09/01 6,051
1603550 별내신도시 맛집 알려주세요 4 ... 2024/09/01 1,433
1603549 아메리카노요 3 ..... 2024/09/01 1,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