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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또 낮술 먹어요 캬하하하하

.. 조회수 : 2,819
작성일 : 2024-08-29 15:05:11

낮술 동지 계신가요

술을 마시면 낮이든

밤이든 세상이 아름다워 지네요. 

오늘 하늘은 푸르고 구름은 눈부시게 크고 하얗고 날씨가 너무 좋아 술을 안 마실 수가 없었어요. 

낮술은 막걸리를 마셔야는데 호호호호

IP : 89.147.xxx.24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8.29 3:07 PM (112.173.xxx.169)

    너무 많이 드시지만 마세요~~

  • 2. ...
    '24.8.29 3:07 PM (106.102.xxx.148)

    그러게요 오늘 하늘이 참 파랗고 이쁘네요
    근데 님 많이 외로우신 듯

  • 3. 얼른
    '24.8.29 3:08 PM (118.235.xxx.93) - 삭제된댓글

    주무세요.그래야 맑은 정신으로 애들 만나죠**

  • 4. 456456456
    '24.8.29 3:09 PM (112.153.xxx.101)

    저도 요즘 스트레스 많아 낮술..근데 맥주로는 별로 안취하는데

    와인 떨어져 웁니다. 소주는 못마시고요 국산술은 이상하게 마시면 배탈나서 안마셔요

  • 5. 저도
    '24.8.29 3:11 PM (124.49.xxx.205)

    윤때문에 갑자기 열불나서 맥주 마셔요. 기분이 좋아지지는 않네요..

  • 6. 여기는 해운대
    '24.8.29 3:11 PM (211.36.xxx.135) - 삭제된댓글

    앗! 저요. 아침부터 서둘러 번거롭고 귀찮은 일 다 해놓고 한 잔 하는 중이에요. 우리 조금만 마셔요. 짠!

  • 7. ㅋㅋ
    '24.8.29 3:14 PM (125.181.xxx.232)

    낮 막걸리 션하게 한잔하면 진짜 좃죠.^^
    지금은 무슨술 드시는건가욤?
    저도 술 좋아해요. 저는 주종을 가리지 않는 편이긴한데 유독
    밀맥주는 안맞더라구요. 한모금 마시면 토할것 같아요.ㅠㅠ
    보리맥주는 아주 좋아하거든요.
    낮이니까 조금만 드시고 주무세요.^^

  • 8. ..
    '24.8.29 3:17 PM (89.147.xxx.240)

    레드와인 마셔요
    점심겸 저녁으로 토마토스파게티하고요

    지난 번에 알랴드린 새우대가리
    감바스 해보신 분 계신가요

  • 9.
    '24.8.29 3:17 PM (223.62.xxx.100)

    지난번에도 댓글 달았는데. 이번에도 역시 전 이미 맥주 한잔 했구요.
    봐서 이따 저녁엔 소맥 한잔 말까 생각 중 입니다. 낮술... 좋죠. ㅎㅎㅎ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10. 감바스요
    '24.8.29 3:21 PM (118.235.xxx.93) - 삭제된댓글

    걍 올라브유에 새우 대가리 볶아서 스팸도 넣고요.
    소금 후추 챱챱 뿌려서
    바게트빵 적셔먹어유..칼로리 대박

  • 11. 밤식빵
    '24.8.29 4:03 PM (106.101.xxx.55)

    빵식빵에 흑맥주 한캔 땄어요~
    4시에 오늘 식사 마감할랬는데
    방금 시어머니 전화받고(이웃과과거일로 싸우고 기억안나는데 저끌어들이려는전화)
    술맛이 뚝;;;;
    오우 새우대가리감바스 찾으러갑니다~

  • 12. ..
    '24.8.29 4:05 PM (118.235.xxx.26)

    저번에 꽐라된 ㅋㅋ 언니군요~~
    감바스 저에요 햇새우 대가리 꼭꼭 눌러가며 감바스 해치웠어요
    어제 낮술해서 오늘은 무알콜 조져줬습니다 안주는 어제 먹다남은 아구찜
    너무 많이 드시지 말고 즐기세요~~

  • 13. 이언니
    '24.8.29 4:13 PM (213.225.xxx.203)

    이언니 또 왔네. 정들겠슈 ㅋㅋ 유투브 라이브로 보고 싶네

  • 14. 22시간 딘식후
    '24.8.29 4:13 PM (118.235.xxx.124)

    족발에 막걸리 드링킹 후에
    말차커스터드크림단팥빵 후식으로 쩝쩝한 후
    운동 나갈려고
    드릉드릉
    ㅠㅠ
    먹었으니 뛰고 걸어야죠
    화이팅!!!

  • 15. ㅋㅋ
    '24.8.29 4:31 PM (125.181.xxx.232)

    오호 레드와인에 파스타 너무 좋죠.
    저는 이른 저녁으로 회주문하고 소주한잔 마시려구요.
    회 안좋아하는 남편이 마침 늦는다기에 개강전에 아들이랑
    먹으려구요.
    강쥐 산책시키러 나갔다가 비바람이 몰아쳐서 들어왔더니
    또 그친것 같네요.

  • 16. ...
    '24.8.29 4:34 PM (58.29.xxx.31)

    저번에 꽐라된 ㅋㅋ 언니군요~~222

    앗! 저요. 아침부터 서둘러 번거롭고 귀찮은 일 다 해놓고 한 잔 하는 중이에요. 우리 조금만 마셔요. 짠!222

  • 17. 낮술
    '24.8.29 4:42 PM (220.121.xxx.71)

    낮술은 안마심.
    5시 술시되믄 와인 마시려구 커클랜드 레드와인 따놨슈..
    안주는 한살림크래커와
    포도 대령..
    저번날도 드시더니
    건배!!

  • 18. ㄹㄹㄹㄹ
    '24.8.29 5:14 PM (59.14.xxx.42)

    날 좋다고, 외롭다고 너무 많이 드시지만 마세요~~
    새우 대가리 감바스 링크 좀 주세요.

  • 19.
    '24.8.29 6:23 PM (118.235.xxx.165)

    이 분 정들었으. 왠지 기분이 좋아지는 분임.
    자주 오세요 ㅎㅎㅎㅎㅎ.

  • 20. ㅋㅋㅋㅋ
    '24.8.29 6:32 PM (67.71.xxx.196)

    "오늘 하늘은 푸르고 구름은 눈부시게 크고 하얗고 날씨가 너무 좋아 술을 안 마실 수가 없었어요. "

    "거 오늘 죽기 딱 좋은날씨네" - 이중구의 명장면 영화 신세계에서
    왜 갑자기 그 장면이 떠 오르죠 ? ㅋㅋㅋㅋ.

  • 21. 소근소근
    '24.8.29 7:13 PM (118.235.xxx.35)

    잠드셨나봐요..... 조용히 나갑시다.

  • 22. ..
    '24.8.29 7:17 PM (89.147.xxx.238)

    딸꾹 안자요

  • 23. ..
    '24.8.29 7:18 PM (89.147.xxx.238)

    안 띄고 자요
    맞춤법 틀리면 혼나니까 고칠게요
    다 깼어요
    야호

  • 24. ㅎㅎㅎㅎ
    '24.8.29 11:51 PM (118.235.xxx.209)

    깨셨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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