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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연휴때 잠만 호(모)텔에서 자는거 어때요?

... 조회수 : 2,626
작성일 : 2024-08-28 20:59:22

시댁은 늘 이틀 자다가 얼마전부터 1박만 하기로 했는데요.

시댁,친정 둘다 거실에서 자야해서 너무 불편하고 피곤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추석연휴때부턴 호텔에서  자려구요. 좀 별난가요~?

IP : 112.160.xxx.4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각자
    '24.8.28 9:0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거실에서 자야할 정도면 옷갈아입기 씻기 화장실 사용이 모두 불편할 환경이겠네요.
    유난이네 어쩌네 누가 뭐라고 하건간에 나는 편히 자야겠다 하시고 나와서 주무시고 가세요.

  • 2. 뒷소리는
    '24.8.28 9:04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듣겠죠.
    내 선택

  • 3. . . .
    '24.8.28 9:15 PM (61.74.xxx.36)

    저는 1시간반거리 집에 와서 자고 새벽에 갔어요.
    모텔에서 편히 씻고 자도 됩니다.

  • 4. 본인선택
    '24.8.28 9:19 PM (112.162.xxx.38)

    어른들 세대에선 이해 못하는거 맞아요

  • 5. .....
    '24.8.28 9:24 PM (122.36.xxx.234)

    남편께서도 같은 생각인가요?
    그럼 남편이 불편해서 따로 자련다 하며 나서는 모양새로 추진?해 보세요. 처음엔 뭐라 말 듣겠지만 매번 반복하면 그러려니 할 겁니다.

  • 6. ...
    '24.8.28 9:36 PM (220.75.xxx.108)

    지금 대학생인 아이들이 초고 되고부터 숙박은 무조건 호텔이에요. 우리가 다녀가고 난 뒤 이불빨래 같은 거 안 해도 되니 편해서 그런가 아무소리 없었어요.
    가능하면 밥도 밖에서 미리 다 먹고 들어가구요.

  • 7. ㅡㅡㅡㅡ
    '24.8.28 9:4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서로 편하죠
    강추

  • 8. 저는
    '24.8.28 9:45 PM (219.249.xxx.28) - 삭제된댓글

    항상 그랬는데요. 남편 동의하에요.
    제가 초예민. 시댁가면 큰 볼일도 못봐요.
    거실화장실 하나인데 바로앞이 마루고 식구들 왔다갔다 하니..
    첫 명절때가서 샤워. 머리감기 당연 못했구요.
    세수 양치만 후다닥.
    매일 샤워해야하는 사람이라 남편에게 말하니 집근처에는 모텔밖에
    없는데 모텔에서 잘수있음 본인은 상관없다고해서 모텔서 자요.

  • 9. 아하
    '24.8.28 9:51 PM (125.240.xxx.204)

    그런 방법이 있군요. 편하겠어요.

  • 10. 진화
    '24.8.28 10:04 PM (222.236.xxx.171)

    주변 지인이 오래 전부터 그렇게 한다고 들었어요.
    여유되면 좋은 방법이라 응원합니다.

  • 11. ...
    '24.8.28 10:24 PM (180.83.xxx.222)

    숙박대전으로 쿠폰주고 있으니 할인받으세요

  • 12. ...
    '24.8.28 10:26 PM (121.141.xxx.49)

    저희도 명절때 저렴한 호텔에서 잡니다. 씻기 편하고 좋아요.

  • 13. 숙박대전
    '24.8.28 10:28 PM (112.160.xxx.47)

    쿠폰 어디서 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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