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아실거에요. 송혜희 실종사건.
전단과 현수막으로 접한 분들도 많으실거고
여러 매체 통해서 보신 분도 계실거구요.
저도 그렇게 접했는데....
결국 딸 못 찾고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고 하네요.
너무 너무 가슴 아파요.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많이들 아실거에요. 송혜희 실종사건.
전단과 현수막으로 접한 분들도 많으실거고
여러 매체 통해서 보신 분도 계실거구요.
저도 그렇게 접했는데....
결국 딸 못 찾고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고 하네요.
너무 너무 가슴 아파요.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슬프네요.삼가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남산터널 부근 현수막 볼때마다 생각 났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따님 만나셨겠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서울 다니다보면 꼭 보게 되는 프랭카드였어요.
눈에 띌 때마다 아직도 못찾으셨나보다 했는데
저 그리움과 슬픔을 감히 누가 헤아릴 수 있을까요 ㅜㅜ
일면식도 없은 분인데 돌아가셨단 뉴스에 눈물이 나네요..
혜희씨 현수막 볼때마다 혜희씨가 꼭 살아계신채로 아버지와 만나길 바랬는데.....
어머님 일찍 돌아가시고 아버님 혼자서 너무 오래 고생하셨어요.
혜희씨 아버님, 이제 하늘나라에서 그리운 가족 만나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평생을 따님 찾아 다니셨는데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따님은 어딘가에 살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어머..저도 현수막 본적 있어요..
도대체 어디서 어떤일을 겪었길래 그 긴시간 못 찾은걸까요.
진짜 너무 안타깝네요
아…
아….
먹먹해서 뭐라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자녀가 한명 더 있는 것으로 아는데
아버지마저 돌아가셨으니 가족들 다 안타깝네요
화가 나는걸까??
신이 있기는한건지...
요즘도 현수막 붙이셨어요 ㅠㅠ 지나가며 볼때마다 생각났었는데..
하늘에서 세분 만나서 헤어지지말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이런 표현 싫어하는데 처음으로 쓸게요 범인은 천벌 받을거에요
아이고......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꼭 소식이라도 들으셨으면 좋았으련만....
인생이 너무 허망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월이 흘러도 현수막이 항상 낡지않은 상태여서
절절한 마음이 느껴졌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안타까운 소식이 많네요ㅜㅜ 열심히 사시는 분 배달기사1위 하신분인가..티비에도 나오시고 그분도 돌아가셨던데..
ㅜㅜ 여기가 지옥이라 착한사람들 먼저 하늘로 불러올리시나봐요
너무 가슴이 아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슬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따님 만나 편히 쉬세요..
대한민국에 이 현수막 모르는 사람 있나 싶을 정도예요
넘 슬퍼요 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회사 근처에도 저 현수막 계속 있길래.. 오래전 실종된 것 같은데 아직도 이렇게 애타게 적극적으로 찾으시는 부모님이 있네.. 참 대단하시다..하고 안타까움을 느꼈었는데...
세상에 어떡해요..ㅠㅠ.
진짜 전국에 송혜희 모른 사람이 없을 정돈데... 끝내 ...ㅠㅠ
하늘도 무심하네요
아니면 잘된건가... 싶기도 하고
저승에선 따님을 만나실까...
그 정도의 정성이면 하늘에선 만나시겠죠
꼭 만나시길요.
송혜희 범인은 삼대가 천벌받길 빕니다
엄마는 자살하셨고 ..경찰의 무능으로 미제로 만든 사건이죠...
아버님의 마음 때문에 너무나 가슴아프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음생에서는 기다림 없는 평안한 생이 기다리길 ..
너무 비극이고 맘아프네요
인생이 너무 슬퍼요ㆍ
눈을 어찌 감으셨을지
그냥 한가정이 완전히 박살히 났네요 너무 가슴 아파요 눈무나네요ㅜㅜ 부디 거기선 아내분이랑 따님과 헤어지시마시고 행복하세요 범인은 꼭 잡혀서 능지처참 되길..
정말 넘 맘이 않좋네요..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늦었지만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꼭 밝혀지면 좋겠어요..
시골에서 서울갈때마다 초입에 있던 그 현수막이네요.
볼때마다 아직도 못찾았구나 했었는데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신은 마음속에만 있을 뿐..
어쩌나요.ㅠ.ㅠ
어머니도 그렇고 슬프네요
너무 안타까와요 그것도 교통사고로 돌아가시다니.
딸 실종이후 사는게 사는거 같지 않았을텐데....
하늘에서는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버스정거장에 내려서 집에 오다 실종되었다고 들었어요. 아마 비슷한 수법 용의자도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진짜 전국민이 아는 이름 ㅜㅜ
너무 슬퍼요.
생사라도 알 수 없으니 진짜 어떻게 사셨을까
원통해서 어떻게 눈 감으셨을까요 ㅜ
송혜희님과 가족을 위해 로그인 했어요.
남산터널에 잊을만하면 올라오던 그 익숙한 이름에 사연을 알게되었지요.
십 몇년 전보다 뜸하기는 했지만 최근까지 현수막 봤었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가족 함께 천국에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너무나 안타깝고 슬퍼요. 저 현수막 볼 때마다 울컥 울컥했는데요. ㅠㅠ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ㅠㅠ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ㅜㅜ 아버님. 그곳에선 평안 하시길..
평택살며 현수막 볼때마다 기도했는데 안타깝게 돌아가셨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곳에선 평안하시길...
이 현수막 참 많이 봤었지요
부모님이 지극정성으로 혜희씨를 찾아서 항상 기억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돌아가시다니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근에도
명동근처 백병원쪽에서 플랜카드 붙은거 봤었는데..
생각해보니 20여년전에도 플랜카드 늘 자주봤었었어요.
휴.. 이제 하늘에서 편히 쉬시고
따님 꼭 만나셨길요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먹먹하네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명복을 빕니다
경부고속도로 초입에 아직도 현수막이 있는데...ㅠㅠ
그것과 별개로 원글님
제목을 낚시처럼 쓰지말고 제목에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도 쓰시면 좋겠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름다운 곳에서 따님과 재회하고 행복하시기를….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가슴 아픈 사연이네요 자식 가진 부모면 저 고통이 어떨지 공감돼서 맘이 안 좋네요
댓글 남기려 일부러 로그인 했네요.
수십년...긴 세월 자식 찾으시느라 애달프셨는데......
정말 안타깝네요.
하늘에서...언젠가는 꼭 만나시기를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송혜희님, 어디서든 행복하시고, 나중에 아빠 만나시면 알아봐주셔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통의 세월 동안 최선을 다하셨어요.
곳곳에서 현수막 많이 보았습니다. 얼마전에 광화문역 근처에서도..
눈물이 많이 나네요.
자식 잃어버린 분들의 심정을 잊지 않겠습니다.
정의 구현을 위해 우리 법이 더 엄해져야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꼭 따님 만나시길 바라요.
안타깝습니다. 평안하시길..
그당시 평택에서 그부근에서 송혜희씨 말고 다른분도 한분 실종되었다가 그분은 몇달후인지 백골로 발견되었는데,,, 진짜 너무 무서운 세상이었어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632613 | 주휴 수당이라는 게 뭔가요? 12 | 차즈 | 2024/10/22 | 3,336 |
1632612 | 학습지 하는 분 계세요? 2 | ^^ | 2024/10/22 | 1,037 |
1632611 | 연희동 서대문구청근처 살기 어떤가요 26 | 알려주실 분.. | 2024/10/22 | 2,794 |
1632610 | 이쯤에 다시 되돌아보는 노무현 대통령의 혜안 담긴 말씀/펌 7 | ㅠㅠㅠ | 2024/10/22 | 1,448 |
1632609 | 주부-국민연금 지역가입과 임의가입 차이가 뭔가요 4 | 국민연금 | 2024/10/22 | 1,697 |
1632608 | 저렴히 방을 구해야됩니다 ㅠ 14 | 고민 | 2024/10/22 | 3,432 |
1632607 | 남성의류 올젠 구입하시는 분들 27 | .. | 2024/10/22 | 4,964 |
1632606 | 남편의 성격 .. 3 | .... | 2024/10/22 | 1,458 |
1632605 | 남편이 진짜 한심하고 싫을때 11 | 아쉬움 | 2024/10/22 | 4,398 |
1632604 | 꽃게탕 1 | 윈윈윈 | 2024/10/22 | 773 |
1632603 | 자전거도로 놔두고 인도에서 자전거 타는 사람들 왜 그런거죠? 10 | .. | 2024/10/22 | 1,417 |
1632602 | 사는게 뭐라고 생각하세요 19 | daisy | 2024/10/22 | 3,191 |
1632601 | 나이 45에 한국사능력시험 치느라 넘 힘들었는데, 나름 재미도 .. 21 | // | 2024/10/22 | 3,315 |
1632600 | 김건희님이힘들어지치셨다니ㅠㅠ 29 | 이를어쩌나 | 2024/10/22 | 6,663 |
1632599 | 54인데 비문증이왔으면... 12 | 777 | 2024/10/22 | 2,845 |
1632598 | 윤 대통령 “집사람 많이 힘들어해, 이미 많이 자제…인사는 내가.. 28 | 000 | 2024/10/22 | 5,390 |
1632597 | 침대위 탄소매트 추천해주세요 4 | ... | 2024/10/22 | 1,276 |
1632596 | 싱글 에어프라이 몇리터면 될까요 6 | 싱글 | 2024/10/22 | 706 |
1632595 | 기차타고 집에 가는 중입니다. 4 | ... | 2024/10/22 | 1,446 |
1632594 | 전작권이 미국에 있어서 전쟁안난다는 헛소리 9 | .... | 2024/10/22 | 1,658 |
1632593 | 금 이야기가 나와서 3 | …… | 2024/10/22 | 1,658 |
1632592 | 시기 질투 논쟁 인간의 본성이에요. 3 | 인간 | 2024/10/22 | 1,594 |
1632591 | 통녹두 조리법 알려주세요 10 | ... | 2024/10/22 | 1,030 |
1632590 | 오랜만에 주식계좌 들여다보니 마이너스 23퍼네요 15 | 아이구 | 2024/10/22 | 3,390 |
1632589 |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 2 | 명신아 | 2024/10/22 | 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