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급이 올라갈수록 모든 일들을 분명하게 선긋기가 모호해진다.
그들이 잘못했음 것을 알고 있음에도 웃으며 포용하며 오히려 굽혀야 하고
일이 순조롭게 진행 되는 것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직급이 낮았을때처럼 내 일에 분명하고 정확하게 맺고 끊음이 있던 시절이 그리워진다.
적반하장이라는 말이 유난히 깊게 느껴지는 날이다.;
직급이 올라갈수록 모든 일들을 분명하게 선긋기가 모호해진다.
그들이 잘못했음 것을 알고 있음에도 웃으며 포용하며 오히려 굽혀야 하고
일이 순조롭게 진행 되는 것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직급이 낮았을때처럼 내 일에 분명하고 정확하게 맺고 끊음이 있던 시절이 그리워진다.
적반하장이라는 말이 유난히 깊게 느껴지는 날이다.;
공감합니다
외로워요.
이런 힘듦 공유할 사람도 없고..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심하죠.
지들도 그 자리 올라가봐야 알 겁니다.
맞아요 그렇더라구요.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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