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국 다 이렇게 될일이었나.

올것이오고있는 조회수 : 2,972
작성일 : 2024-08-28 12:49:20

결혼안함-저출산- 산부인과 소아과 망,- 어린이집 망- 초등학교 망-중학교 망-고등학교, 대학교 망

 

20대 젊은애들 일할애들 절대 숫자가 줄어듦.

 외국인 노동자. 노인들 일하고. 키오스크 대세.

이제 열정페이 근무같은건 기대할수 없음. (요즘은 다들 자기 시급만 생각하지 열정페이없음)

....

그 마지막 쯤이 전공의 였을듯. 

마시멜로 테스트에서. 

마시멜로 더 많이 준다고 하니까,  더많이 받으려고, 가장 오래까지 참을수 있는 애들이 아마 의대생쯤 아니었을까.

 

전공의없으면 운영안되는  종병시스템은 이제 운영불가.

주 40시간 근무를 교대로 야간당직까지 시키려면..

현재 수가로는 불가 하지않나. 시급이란게. 

 

 

IP : 211.218.xxx.19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에도
    '24.8.28 12:53 PM (61.101.xxx.163)

    불구하고 니들은 참으라고 니들 이기적이라는 국민들.
    하다못해 카페 알바들도 이제 친절같은게 뭐냐는 세상에 의사들은 실력있고 친절까지해야함...
    요즘 어느 직군이 그렇게 열성으로 일한다고..

  • 2. 사실
    '24.8.28 12:57 PM (223.38.xxx.60)

    정해진 수준으로 가는 거 같아요.
    유럽식 보편적 복지를 끌고 들어왔을 때 이미 예정된 수준입니다.
    오늘 간호사 pa 통과된다는데
    미국 영국 호주 등은 이미 간호사가 소소한 진료 한다죠.
    결국 우리나라도 이렇게 되는거죠.
    복지가 전 국민의 당연한 권리라고 인식된 순간부터 정해진 수준이었습니다.

  • 3. ㅠㅠ
    '24.8.28 1:01 PM (222.118.xxx.116)

    의대 열기 꺾일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5542 소년이온다 주문했더니 17일에 배송된다고 18 소비요정 2024/10/10 3,247
1615541 갈무리해 둔 한강 작가 문장 공유해요 21 땅땅 2024/10/10 5,489
1615540 골반옆살 빼는거 식이or 운동 7 pz 2024/10/10 1,859
1615539 휴그랩 발바닥매트 써보신분 계세요? 가을 2024/10/10 485
1615538 교통사고 목격하고119에 신고를 했는데요 23 ㅁㅁㅁ 2024/10/10 4,665
1615537 한강 작가 작품들은 번역가가 한 명인가요? 10 ㅇㅇ 2024/10/10 3,104
1615536 이문열은 왜 상을 못받았을까요 36 ㄴㄷㅈ 2024/10/10 5,537
1615535 근데 한강 작가 남편도 문학가라고해서 검색해봤는데 11 ..... 2024/10/10 6,732
1615534 호남분들 특히 자랑스럽겠네요 노벨상 두개다 28 축하 2024/10/10 4,902
1615533 제 기억력 근황 2 ... 2024/10/10 1,094
1615532 블랙리스트에 올랐던 작가 '한강' 8 .. 2024/10/10 2,592
1615531 한강작가 책 어렵진 않나요? 11 .. 2024/10/10 2,662
1615530 샤워가 제일 싫어요. 세신기 나와라 17 시르다 2024/10/10 3,317
1615529 보육실습하는데요 7 123345.. 2024/10/10 1,416
1615528 너무 다른 자매 (한명은 경계성 지능장애, 한명은 영재) 12 ..... 2024/10/10 4,668
1615527 인간에게도 털이 있었다면...? 10 잡소리 2024/10/10 1,513
1615526 모스콧 안경 괜찮은가요? 5 안경 2024/10/10 738
1615525 노벨문학상 수상자 소개 7 ㅇㅇ 2024/10/10 3,410
1615524 노벨문학상은 특정 작품에 대해 심사하고 상주는게 아닌건가요? 7 ㅇㅇ 2024/10/10 2,605
1615523 노벨문학상 작가 작품을 원서로 읽은 자, 20 ㅠㅠ 2024/10/10 4,612
1615522 이천 하이닉스부근 아파트 10 이천 2024/10/10 1,967
1615521 췌장암의 증상 7 모모 2024/10/10 6,301
1615520 한강 문학의 정수는 채식주의자가 아니라 12 우우 2024/10/10 6,199
1615519 61년생 오빠가 하늘나라 갔어요. 42 잘가요 2024/10/10 21,260
1615518 한강작가님 독신인가요? 8 궁금 2024/10/10 6,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