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것도 일종의 리플리증후군이려나요?

...... 조회수 : 2,736
작성일 : 2024-08-27 16:07:43

동갑내기 자녀를 둔 지인

 

제딸은 인서울 중위권 여대

 

그지인 자녀는 명문대(인줄알았음)

 

처음 만날때 명문대보낸척 엄청난 잘난척

요즘 여대나오면 취업안된다

문과면 실업자다 앵무새처럼 말하기

허구헌날 그대학 본교애들이 노는것 지역을

말하면서 거기에 마치 자기애가 있는뉘앙스

엄청풍기고

tv 유명인중 해당대학 본캠인 사람 나오면

자기아이의 선배라고 말함 

 

 

알고보니 그대학 지방캠퍼스 별볼일 없는과

 

 

방학때 우리딸 고향와서

학원강의 과외할때

그집자녀 편의점일할때 알아봤어야했는데

 

 

우리아이 작년에 대기업들어갔을때

거기 별로라던데 라고 초치는말하고

정작 여태 비정규직 전전

 

최근에 알게된 사실

 

 

그 지인조차

서울에 있는 모대학

안에 있는 모여대(2년재) 출신인데

모대학4년재를 나온척 했다는거

엄청 똑똑한척 입시잘아는척

자식잘난척 하더만..

 

일종의 리플리증후군 아닌가요

IP : 223.49.xxx.6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4.8.27 4:12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지기싫었나부죠
    그걸 뭘 리플리증후군까지 붙이나요
    근데 또 인생 어떻게 풀릴지 모르는거니
    그냥 적당히 모른척 그러려니 하세요

  • 2. ㅁㅁㅁ
    '24.8.27 4:13 PM (172.226.xxx.43) - 삭제된댓글

    내자식 누가누가 더 잘났나
    둘이 배틀하나봐요 ㅎㅎㅎ

  • 3. ㅋㅋㅋ
    '24.8.27 4:16 PM (172.226.xxx.43) - 삭제된댓글

    명문대라니 배알꼴려쥭겠는데
    제방캠이라니 넘 신나~
    우리딸은 학원강사 알바하다가 대기업갔는데
    그집애는 편의점 알바하다가 비정규직 전전이라니
    내가 너를 리플리증후군으로 임명히겠어!!!
    뭐 이런거에요? ㅎㅎㅎ

  • 4. ㅋㅋㅋ
    '24.8.27 4:16 PM (172.226.xxx.43)

    명문대라니 배알꼴려죽겠는데
    지방캠이라니 넘 신나~
    우리딸은 학원강사 알바하다가 대기업갔는데
    그집애는 편의점 알바하다가 비정규직 전전이라니
    내가 너를 리플리증후군으로 임명히겠어!!!
    뭐 이런거에요? ㅎㅎㅎ

  • 5. ....
    '24.8.27 4:21 PM (223.49.xxx.65)

    안신나요

    거짓말로 거짓인생 사는게
    리플리 아닌가요

  • 6. 댓글들
    '24.8.27 4:23 PM (219.255.xxx.18)

    왜 이러나요? 본캠이랑 지방캠 엄청난 차인데
    본캠 다니는척 하는거 극혐입니다
    저 정도면 리플리 맞아요

  • 7. ㅎㅎ
    '24.8.27 4:24 PM (222.236.xxx.112)

    댓글들 웃기긴한데.
    원글님이 더 나은 형편이니 거짓말쟁이는 가소롭게 여기세요.
    저도 그런사람 하도 많이보니 남들하는 얘기 이제 잘 믿지도 않고 의미부여 안하게 되네요.
    암튼 머리가 엄청 나쁜사람임은 확실해요. 질투 열등감을 숨기지 못하고 표냈으니까요.

  • 8.
    '24.8.27 4:28 PM (218.155.xxx.188)

    거짓말한 지인이 이상한 건 맞아요.
    근데 학원 알바나 편의점 알바는 왜요.
    제 애는 편의점 알바 하고싶어서 하기도 했어요

  • 9. .....
    '24.8.27 4:37 PM (223.49.xxx.65)

    편의점비하 아니고
    편의점 학원강의 과외에서도
    또 주옥같은 멘트들이 있으나
    너무 특정이 될거같아
    안썼습니다

  • 10. 본인
    '24.8.27 4:53 PM (121.166.xxx.251)

    학벌에 자식 분교인거 속였다니 상식적이지 않아요
    잘나가는 남의 자식한테 재뿌리니 벌받았다, 불쌍하다 넘기고 거리두세요
    두고두고 거짓말하고 사사건건 괴롭힙니다

  • 11. ...
    '24.8.27 5:47 PM (180.70.xxx.60)

    초반 댓글들 비상식적인거예요ㅎㅎ

    저도 동네에 경주로 학교 보낸집
    본캠인척...
    엄마아빠 잘 나가는데... 아이는 경주로...

    경주로 학교가면 뭐 어떤가요
    집안이 그런 분위기이니
    아이도 친구들에게 자기 학교 어디갔는지 한학기 지나도 말 안하고
    쓸데없이 안떳떳하잖아요
    당당하게들 삽시다
    애들까지 기 죽여 살지 말자구요

  • 12. 완전 거짓말쟁이
    '24.8.27 6:10 PM (122.254.xxx.211)

    무섭네요ㆍ남 자녀 취업시기질투하고
    본인애들 분교를 본캠처럼 거짓말하다니
    심각한거예요
    분교랑 본교는 천지차인데ᆢ
    부끄럽지도 않나ᆢ그보다
    남의 자녀 취업한거에 별로니 어쩌니 질투하는거보니
    인성이 보입니다
    상종을 하지마시길

  • 13. ㅇㅂㅇ
    '24.8.27 6:11 PM (182.215.xxx.32)

    리플리 맞죠

  • 14. ...
    '24.8.27 7:35 PM (1.241.xxx.220)

    거짓말 맞는데... 게다가 내 자녀 깍아내리는 말을 저렇게 한다구요?
    저같음 저런 인연은 유지 안할 것 같아요.

  • 15. ...
    '24.8.27 9:33 PM (221.151.xxx.109)

    한양여전 출신이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3664 와~ 김현정 뉴스쇼 또 또 시작이네요 8 .. 2025/04/14 4,432
1693663 尹멘토 신평 “이재명은 실용적인 사람” 9 미치겠네 2025/04/14 1,816
1693662 한덕수, 알박기 인사 40개 노린다??? jpg 17 JTBC 2025/04/14 3,497
1693661 5월1일에 학교는 왜쉬어요 25 .. 2025/04/14 13,849
1693660 김성훈 경호처장 윤씨 잘 모셔라 1 .. 2025/04/14 2,410
1693659 성장판이 닫히면 키가 안크는거죠? 6 궁금 2025/04/14 1,810
1693658 검찰 수사 중 자살자, 경찰 수사의 13배 넘어 20 검찰 2025/04/14 1,989
1693657 이재명이 퓨리오사 방문하니 관련주 7 ........ 2025/04/14 2,028
1693656 2018년 mb 재판때 촬영 허가한 판사님 사진 2 ㅅㅅ 2025/04/14 1,672
1693655 누구에게도 피해가 없는 죽음 16 ㅜㅜ 2025/04/14 3,990
1693654 이 정국에 정국 근접촬영 보세요. 8 뜬금없이 2025/04/14 2,842
1693653 윤수괴만 묻으면 나락갑니다 2 metal 2025/04/14 1,128
1693652 대학병원에서 피검사한거 동네 내과 가져가면 9 2025/04/14 1,783
1693651 [펌] 하버드 옆 VIP 성매매 업소, 충격적인 고객 리스트 4 ,,,, 2025/04/14 4,143
1693650 사르르 녹는 쉬폰케이크 파는 곳이 2 ㅇㅇ 2025/04/14 1,146
1693649 강아지 고양이 새끼때부터 함께 키우신 분~ 7 .. 2025/04/14 1,470
1693648 정치도 오락이고 살만하고 재밌으니 하는거죠. 2 ... 2025/04/14 612
1693647 미국 채권하시는 분 계세요? 9 .. 2025/04/14 2,227
1693646 갑자기 투명인간취급하는 올케 23 궁금 2025/04/14 5,511
1693645 "尹 묻으면 다 나락 간다!".. '흡' 숨 .. 2 박은정의원님.. 2025/04/14 2,779
1693644 자기가 예민해지면 미친사람처럼 사람 윽박지르는 사람 2 상사 2025/04/14 1,384
1693643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시사기상대 ㅡ 공정한 선거와 안정적 국정.. 1 같이봅시다 .. 2025/04/14 520
1693642 대선후보님들 수행평가 축소 혹은 폐지해주세요 17 ㆍㆍ 2025/04/14 1,719
1693641 강아지 냄새 8 ---- 2025/04/14 1,898
1693640 나이 오십에 피겨 스케이트 시작했어요 16 o o 2025/04/14 4,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