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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의 불륜에 무관심한게 쿨병인가요..;;

저요저요 조회수 : 4,305
작성일 : 2024-08-27 12:53:15

베스트에 올라간 모 배우부부 불륜설때 지인의 반응 내용과 댓글을 보면서

저도 그 지인처럼 말했을 것 같아요..;

 

최태원처럼 소송을 당해서 재산분할이나 기업 이미지 등으로

주주들에게 손해를 입히거나 하면 당연히 비판을 하겠지만,

혹은 유승준처럼 거짓말을 하고 위선적인 행동을 했다거나하면 비난받을 수 있지만

 

불륜 등은 지극히 개인적인 영역이라 생각이 들어서 별로 관심이 없어요.. 

솔직히 딱 그 심정이여요. 나랑 상관도 없는 일인데..라는

김민희 홍상수도 그런갑다. 그냥 그래요

 

물론 가정을 깨거나 비도덕적인 행동을 했으면 욕을 할 수도 있지만

전 개인적으로 지인들 만나서 연예인들 험담하는거 너무 싫어요..

시간이 아깝고 에너지 낭비라고 생각해요.

 

그것과 별개로 내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알아서 판단해서 정리하면 되는 것 같아요.

예전 개인적으로도 친했던 직장동료가 비슷한 경우였었는데

알고서는 관계 조용히 정리했거든요. (남의 일에 조언이나 지적하는 성격도 아니고)

 

불륜에 무관심하게 반응했다고

잠재적 범죄자(그럴 가능성이 있는)로 생각하는거에 너무 놀라서..

두서없이 써봤어요.

IP : 222.109.xxx.15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8.27 12:55 PM (175.120.xxx.173)

    저도 관심없어요.
    쿨병이라고 하거나 말거나도 관심없고요.
    솔직히,
    남의 일 가지고 시간들여 입방아 찧는게 더 바보들 같아요.

  • 2.
    '24.8.27 12:56 PM (106.102.xxx.143)

    잠재적 범죄자요??
    그 불륜에 입대는게 더 불결한 일 같은데

  • 3. ㅡㅡ
    '24.8.27 12:58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저도 별관심없어요
    여긴 유독 상간녀ㅡ 이단어도 여기서 첨들었어요
    부들거리는데
    가까운이도 아니고 연예인이라 관심이 없어요
    남의 불륜글도 마찬가지구요
    내가 아는 사람이면 또 다른 느낌일지는 모르겠지만요
    연예인 빌딩사는거나 불륜이나 그런갑다 이느낌

  • 4. 저도요
    '24.8.27 12:58 PM (112.154.xxx.66)

    세상에 바람피는거 저 사람들 뿐이면
    이런일도 있냐고 놀라겠지만
    흔하디 흔한게 불륜아니던가요?

    저런일에
    시간낭비 감정낭비 하고싶지않아요

    저 부부 나오는 드라마나 영화를 안보는건 내 자유고

  • 5. 바람소리2
    '24.8.27 1:00 PM (114.204.xxx.203)

    저도 관심없어요
    나 살기도 바쁜대요

  • 6. ....
    '24.8.27 1:01 PM (222.108.xxx.116)

    저도 님과 비슷한 생각이에요

    음주운전이나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이상 관심X

    그냥 남 까는거죠 지인도 아닐테고 뭐 진짜 상대방이 걱정되서 그런건 더 아닐꺼고

  • 7. ..
    '24.8.27 1:03 PM (117.110.xxx.75)

    남의 불륜에 무관심하다고 잠재적 범죄자?
    무슨 그런 말도 안되는 논리가 있나요?
    결혼은 계약이고 이혼은 계약파기라고 김어준이 그랬다는데
    불륜은 계약위반이라고 보면 돼지요.
    남의 불륜에 과하게 몰입하는 여자들은 결혼이 깨지면 먹고 살 방법이 요원해서 불륜에 과도한 공포심을 갖고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결혼 깨면 그게 살인범만큼 나쁘다고 우기는거죠.

  • 8. ㅇㅂㅇ
    '24.8.27 1:04 PM (182.215.xxx.32)

    그냥 남의일에 무관심한 스탈같아요

  • 9. ...
    '24.8.27 1:06 PM (118.42.xxx.39)

    세간에 화재인 두 김여사님중 한분에게는 관심 많아요.
    내 생활과 연관있으니까. 나라 곳간 거덜내고 독도 팔아먹을까봐 예의 주시.
    하지만 나머지 김여사에게는 별 관심 안가요. 그냥 예쁘구나.. 욕많이 먹는구나..

  • 10. 저요저요
    '24.8.27 1:08 PM (222.109.xxx.156)

    ㅇㅂㅇ
    '24.8.27 1:04 PM (182.215.xxx.32)
    그냥 남의일에 무관심한 스탈같아요

    주변은 잘 살피는 편인데, 저랑 상관없는 일은 무관심한 건 맞죠..
    형제나 친구 일이라면 다르겠지만..

  • 11. ...
    '24.8.27 1:11 PM (112.154.xxx.66)

    까놓고 말해서
    김명신이 검사 윤석열 마누라일때는 다들 관심없었어요

    검찰총장 마누라고
    대통령 마누라니까

    쥴리니 양재택이니 김범수니
    대기업협찬이니 관심가지는거죠

    당연한거 아닌가요?

    연예인이 실생활에 뭔 대단한 영향을 미친다고
    민사영역인 불륜까지 죄다 관심을 가져요

  • 12. .....
    '24.8.27 1:14 PM (175.201.xxx.167)

    저도요. 쿨병 아니지만
    지인짜~ 남들의 불륜이나 연애에 관심없어요
    하물며
    일반인들의 불륜에도 관심 없어요
    남이사 어쩌라구.... 그냥 이 생각뿐

    82에서 친구가 바람났다 이따위 글에도 관심없어요

  • 13. ..
    '24.8.27 1:21 PM (118.235.xxx.234) - 삭제된댓글

    길게 생각할 거리는 아니지만..

    그런 일에 관심없어..라고 굳이 응수하는 게
    전 좀..쿨병 같더라구요

    그냥..놀라는 시늉이라도 하고

  • 14. ...
    '24.8.27 1:29 PM (61.32.xxx.42)

    이 더위에 귀찮음 무릎쓰고....불륜관련 글까지 쓰시는거보니 관심많지만 나 쿨하는걸 표현하고 싶어하시는 분인거같음요....
    댓글다는 사람들도 ;;;;

  • 15. 음..
    '24.8.27 1:35 P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

    저는 공적인 영역 말고
    남의 사적인 영역에는 진짜 관심도 없을 뿐더러
    그런 것을 이야기 하는 시간 1분 1초도 아깝더라구요.
    그 시간에 잠을 자는 것이 더 나은것이 아닌가 싶구요.

    그런 이야기 하느라 비싼 밥 먹고 에너지를 쏟아야 한다는 것이 너무 비효율적 이더라구요.

  • 16. 저도요
    '24.8.27 1:51 PM (58.29.xxx.66)

    심지어 저는 남편의 일방적 외도로 이혼했는데도

    여기서 설경구 잡아먹을듯 하는 사람들 보면 신기

  • 17. 누구나 그렇지만
    '24.8.27 2:08 PM (118.218.xxx.85)

    '인기'로 돈버는 연예인들 참 얌체없다 생각됩니다.
    어차피 지네들도 이나라사람이니 뜨듯미지근하게라도 정치에 대해 한마디하고 넘어가는게 자기팬들에 대한 예의 아닐까요? 소신이라도...
    날로 먹으려고만 하지말고,

  • 18. ...
    '24.8.27 2:40 PM (118.35.xxx.8) - 삭제된댓글

    뻔하죠
    할일없는 사람들이나 엄한데서 분노질하는거죠
    그들이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어서 그러는건 절대 아니라고 봐요
    단지 화가 많은 사람들이 엉뚱한데서 발화된거라고 봅니다.

  • 19. 쓸개코
    '24.8.27 2:45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저도 뭐 똑같진 않아도 비슷한데요.
    벼농사니 뭐니 할때도 그랬고 82엔 늘 유명인의 불륜글이 베스트에 자주 올랐잖아요.
    불륜장소부터 이거저거 오간 내용 소상히 아는게 싫어서 글 조금 읽다 말았어요.
    불륜행위는 결코 응원할 수 없는 것이지만 글을 조금 읽다보면
    질펀하고.. 댓글 다는 이들의 상상력이 더해져 점점 막장으로 가고.. 굳이 왜.. 싶더라고요.

  • 20. 쓸개코
    '24.8.27 2:48 PM (175.194.xxx.121)

    저도 뭐 똑같진 않아도 비슷한데요.
    벼농사니 뭐니 할때도 그랬고 82엔 늘 유명인의 불륜글이 베스트에 자주 올랐잖아요.
    불륜장소부터 이거저거 오간 내용 소상히 아는게 싫어서 글 조금 읽다 말았어요.
    불륜행위는 결코 응원할 수 없는 것이지만 글을 조금 읽다보면
    질펀하고.. 댓글 다는 이들의 상상력이 더해져 점점 내용이 거시기 해지고.. 좀 그래요.
    저처럼 댓글 안 다는 사람도 있고 같이 분개하는 사람도 있고.. 관심사의 차이가 크네요.

  • 21. ...
    '24.8.27 2:55 PM (218.155.xxx.202)

    저도 둘은 보면 불쾌감은 들고
    화면에서 굳이 보고싶지 않지만
    연예인에 열올리며 침튀기는것도 열정이 대단하다싶고
    관심없으면 쿨병이나 도덕심이 없다난리인것도 참 할일없다 싶어요

  • 22. 이어서
    '24.8.27 2:58 PM (211.234.xxx.132) - 삭제된댓글

    전 그 한강 대학생 이야기만 나오먼
    고소한다느니 캡춰한다느니
    ..

    정신병 알종 같아요

  • 23.
    '24.8.27 3:44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연예인 불륜에 너무 몰입하는건 한심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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