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유튜브 채널이 있는데
거기 주인은 항상 대댓글을 다 달아주거든요
그런데 오랜만에 제가 댓글을 달았는데
오로지 제 댓글에만 반응을 안 했네요
그동안 악플 단 적 당연히 없고
충고나 조언한 적도 없는데
뭔가 거슬렸으니 무시하기로 했겠죠
나의 어떤 점이 비호감을 샀을까
난 온라인 짧은 글을 통해서도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는 이상한 면이 있어서
외면받는 존재인가
기분이 다운되네요
좋아하는 유튜브 채널이 있는데
거기 주인은 항상 대댓글을 다 달아주거든요
그런데 오랜만에 제가 댓글을 달았는데
오로지 제 댓글에만 반응을 안 했네요
그동안 악플 단 적 당연히 없고
충고나 조언한 적도 없는데
뭔가 거슬렸으니 무시하기로 했겠죠
나의 어떤 점이 비호감을 샀을까
난 온라인 짧은 글을 통해서도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는 이상한 면이 있어서
외면받는 존재인가
기분이 다운되네요
별거아닌데 그럴때 가끔 쫌 그래요
그럴 때 있죠. 그거 은근 상처받아요. 다른 사람 댓글엔 다 반응해주면서 내것만 쏙 빼는거 흑흑
제가 댓글 달아드릴께요
저도 가끔 그렇게 느끼거든요
그럴때가 있더라고요
꼭 나만 빼고 말야..
근데 원글님 투정부리는거 좀 귀여우세요
사랑스럽습니다 ㅎㅎ
행복하세요~~♡♡
그 댓글이 시간순이나 최근순
그 필터를 사시 정렬해 보세요
원글님 보는 순서랑 다른사람 보는 순서가 다른경우있어요
그 주인은 초반 10명 50명 이렇게 정해두고 반응한건데 원글은 다른 순으로 정렬시 다른사랑한테만 반응한걸로 보여질수있음
제 댓글이 앞이나 뒤 제일 끝도 아니고 중간이고 댓글이 많이 달리는 채널도 아니에요. 그냥 제거 하나만 스킵했어요 흑..
댓글 못 봤을수도 있죠.. 너무 의미 부여하지 마세요..
그 채널 운영자가 나 같은 사람이면 나중에
어라.. 이걸 왜 못봤지??? 이러면서 되게 미안해 할껄요?
흠...그 사람은 우연히 실수로 놓친 걸수도 있는데 '나는 온라인 짧은 글을 통해서도 외면받는 존재인가'하고 신세 한탄하시면 너무 크게 반응하시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의미 부여 마시고 맘이 언짢으시면 가볍게 그 사람 언팔해주세요^^
이제 상대 불편하게 댓글은 안 달겠지만 좋아하는 영상이라 보기는 계속 볼거예요. 그 사람에 대한 언짢음보다 나한테 스스로는 모르는 이상한 면이 있나 보다 그게 불안하고 속상하네요.
이제 상대 불편하게 댓글은 안 달겠지만 좋아하는 영상이라 보기는 계속 볼거예요. 상대에 대한 언짢음보다 나한테 스스로는 모르는 이상한 면이 있나 보다 그게 불안하고 속상하네요.
제가 예전에 그런적이 있는데 앞에부터 댓달고 핸드폰으로 보다보니 또 뒤부터 댓달고 그러다가 의도하지 않게 그 중간 댓만 댓을 못단 적이 있었는데 그걸 인지하고 금방 댓을 못달아서 나중에 달려고 보니 삭제되었더라구요 정말 죄송했어요 ㅠ
댓글이 별로 없어서 지나치기 쉽지 않다는 전제 하에
원글님이 단 댓글이 평범한 댓글이 아니었나 보네요.
너무 개인적인 질문인 경우나 답변 달기 곤란한 댓글은 그냥 스킵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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