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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살까지 살고 싶으세요?

...... 조회수 : 2,162
작성일 : 2024-08-27 10:28:52

있으신가???

장수하시고 싶으신분이.??

IP : 110.9.xxx.182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27 10:30 AM (114.200.xxx.129)

    백살까지 살고 싶어도 저희집안 어른들중에서 100살까지 산 어르신이 없어서 못살것 같네요 그런 유전자는 없을것 같아서요.그래서 그런류의 생각조차 안해요
    건강관리는 잘하면서 살자 이런생각은 해두요

  • 2. ...
    '24.8.27 10:30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살고싶다고 사는거도 아니고 요새 이런질문 왜이렇게 올리는 사람이 많나요

  • 3. 전혀요..
    '24.8.27 10:30 AM (223.62.xxx.103)

    네버에버..

  • 4. ....
    '24.8.27 10:31 AM (114.204.xxx.203)

    어휴 싫어요
    그 나이까지 돈많고 건강하고 즐거운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다식 먼저 보내면 어쩌고요
    80정도? 적당히 살다 갑자기 가는게 복이죠

  • 5. 혼자
    '24.8.27 10:32 AM (112.152.xxx.66)

    혼자 살수있는 날까지만!

  • 6. ...
    '24.8.27 10:33 AM (175.212.xxx.141)

    오래살까봐 걱정이에요

  • 7. ...
    '24.8.27 10:34 AM (39.7.xxx.65) - 삭제된댓글

    확실히 82에 고연령층 많나봐요.
    맨날 몇살까지 살고 싶냐?
    몇살까지 사는 게 중요한 게 아니죠.
    사는 날까지 자식한테 피해 안 주고
    내 삶에 충실하면서 조용히 겸허하게
    지내는 게 중요해요.
    노후대책 확실히 해놓고요.
    오래 사는 건 더이상 축복이 아님

  • 8. 제가
    '24.8.27 10:35 AM (112.149.xxx.140)

    전 원글님처럼
    몇살까지 살고 싶을까?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제가 그 시기에도
    지금 상태의 건강과 판단력을 유지하고
    지금 있는 자산을 그대로 보유하고 있다면
    전 살고 싶을것 같습니다
    근데 전 이 글을 떠나면
    또 잊어버리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고 있을것 같습니다
    그냥 앉아서 백살까지 살고 싶을까?
    80살 까지 살고 싶을까?
    이런 아무 쓸모 없는
    공염불을 외우고 있진 않을것 같습니다

  • 9. ..
    '24.8.27 10:35 AM (211.208.xxx.199)

    그때까지 살고싶지도 않고요.
    그때까지 잘 쓰고 살만큼 돈도 없고요.. ㅎㅎ
    그때까지 버틸 체력도 안돼요.
    외가가 장수집안이라
    제가 쓸데없이 오래 살까바 좀 걱정입니다.

  • 10.
    '24.8.27 10:36 AM (211.234.xxx.113) - 삭제된댓글

    장수가 무조건 좋은게 아니예요
    삶은 어쩌면 누군가의 희생으로 살아진다고
    생각해요

  • 11. ..
    '24.8.27 10:38 AM (39.7.xxx.27)

    90도 징그러워요
    인간나이 70세 넘으면 다.산거죠
    극빈층 아니고서야 나이 60엔 해볼만한거 거의 다 해봣을듯
    80대들 장수욕심 장난아니던데 주위에서 다 싫어해요

  • 12. ...
    '24.8.27 10:39 AM (39.7.xxx.27) - 삭제된댓글

    진짜 오래잡아야 80까지나 살아야지
    지나치게 오래살면 주위 다 힘들게하고
    사회적으로 노인네들만 우글거리고 생산성 떨어지고

  • 13. 저요!
    '24.8.27 10:40 AM (218.48.xxx.143)

    친정아빠 올해 90세이십니다.
    양가 어머니들 80중반이신데, 운동 다니시고 건강하세요.
    100살까지 사실거 같아요.
    저도 건강하게 100살까지 살고 싶네요.

  • 14. ㅇㅇㅇ
    '24.8.27 10:44 AM (121.162.xxx.158)

    다들 그래도 내가 평균수명까지 살겠지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겠죠

  • 15. ㅇㅇ
    '24.8.27 10:45 AM (61.101.xxx.136)

    남편이랑 같이 안아프면 100세 넘게도 살고싶죠

  • 16. ㅇㅇ
    '24.8.27 10:45 AM (59.6.xxx.200)

    돈있고 건강하면 그러고싶네요

  • 17. ...
    '24.8.27 10:48 AM (119.196.xxx.75)

    싫어요...

  • 18. 에효
    '24.8.27 10:53 AM (222.106.xxx.81)

    건강하고, 돈 있으면 90 이상 사는 게 뭐 어때서들 그러죠?
    그 정도로 건강한 사람은 죽을 때도 큰 고생없이 죽을 수도 있고요
    저 위에 90 징그럽고 70 이면 다 살았고 60 이면 다 해 봤단 사람.
    본인부터 60세에 "난 다 했으니 죽자" 이게 될까요

  • 19. 39.7님
    '24.8.27 10:56 AM (112.149.xxx.140) - 삭제된댓글

    님은 나이 60에 다 해봤으니
    죽으셔도 되겠네요
    말 함부러 하시는 님 뜻대로 꼭 되시길
    바랍니다

  • 20. 39.7님
    '24.8.27 10:58 AM (112.149.xxx.140) - 삭제된댓글

    님은 나이 60에 다 해봤으니
    죽으셔도 되겠네요
    남들 다 싫어하는 80대에도
    살아계셔서 미움받지 않아도 되실테니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말 함부러 하시는 님 뜻대로 꼭 되시길
    바랍니다

  • 21. 39.7님
    '24.8.27 10:59 AM (112.149.xxx.140)

    님은 나이 60에 다 해보실테니
    죽으셔도 되겠네요
    남들 다 싫어하는 80대에도
    살아계셔서 미움받지 않아도 되실테니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말 함부러 하시는 님 뜻대로 꼭 되시길
    바랍니다

  • 22.
    '24.8.27 11:09 AM (14.138.xxx.98)

    아뇨.. 적당히 살다 남들보다 빨리 가고싶어요

  • 23. ..
    '24.8.27 11:17 AM (59.9.xxx.163)

    90년대엔 5-60대도 많이죽엇는데 요샌 너무 장수해서 문제 ....
    80도 엄청 장수죠...
    70만되도 생산성 떨어지죠

  • 24. ..
    '24.8.27 11:25 AM (223.38.xxx.189)

    혼자 화장실 가고
    혼자 장보러 갈 수 있는 나이까지요
    오래 사는 건 싫은데
    애완동물은 다 보내고 가고 싶어요

  • 25. 오래 안 살고
    '24.8.27 11:29 AM (223.38.xxx.84)

    싶다는 댓글들이 82에 주로 달리잖아요

    하지만 현실은 오래 살고 싶어하는 노인분들 많아요
    운동하고 관리 잘 하시는 노인분들 많아요

  • 26.
    '24.8.27 11:30 AM (125.135.xxx.232)

    60대인 지금도 정신이 오락가락하는데
    90넘어 산다면 분명히 인간보단 동물에 가까울텐데 그리되기전에 곡기라도 끊겠습니다
    누구 고생시키려고요

  • 27. ..
    '24.8.27 11:36 AM (49.161.xxx.218)

    원글은 몇살까지 살고싶은대요?
    전 80까지는 살고싶은데
    지병이 있어서 가능할지...

  • 28.
    '24.8.27 11:39 AM (211.234.xxx.138)

  • 29. 오 노
    '24.8.27 11:39 AM (125.129.xxx.85)

    돈도 없지만 돈 있어도 싫어요
    너무 오래 사는거 싫어요
    80만 채워도 감사합니다

  • 30. ..
    '24.8.27 11:58 AM (175.223.xxx.51)

    80넘으면 주위 힘들게 하며 연명하는게 대부분이지
    맨날 못하고 느리고...
    어딜가도 기피 1순위....
    적당히 살다 가는게 최선

  • 31. 진심으로
    '24.8.27 12:52 PM (58.29.xxx.194)

    80정도에 갑자기 꽥하고 죽으면 좋겠어요

  • 32. 제가 고등때
    '24.8.27 1:56 PM (61.78.xxx.12) - 삭제된댓글

    98세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셨는데
    외삼촌 이모들도 하하호호분위기라 너무도 생경했어요.
    저희엄마 89세인데 그때의 분위기가 이해간다는..
    외할머니 치매셨고 울엄마도 10년째 치매투병중
    저또한 치매예약이라 오래살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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