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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가 할부지랑 유리를 사이에 두고 손을 맞대는 사진은 참 좋네요

ㅁㅁ 조회수 : 2,194
작성일 : 2024-08-26 09:20:16

처음에 보고도 참 이쁜 모습이구나 했는데

요즘 푸바오 영화 홍보기사 나오면서 그 사진도 나올 때가 있던데

그 사진은 봐도봐도 좋더라고요

둘의 유대감을 보여주는 사진이라 그런가.

할부지에게 애교있게 굴면서 따르던 푸바오가 전 너무 이쁘더라고요

IP : 116.32.xxx.10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구
    '24.8.26 9:57 AM (118.235.xxx.194)

    푸바오가 할부지랑 서로 바라보면서
    할부지 말하는 거 듣기를 참 좋아하는데 ㅠ
    중국도 그렇게 좀 해주면 좋겠어요.

    푸바오 눈 보면서 말하고, 쓰담쓰담 하고
    푸바오가 죽순 먹으면서 귀 쫑긋하고
    사육사가 뭘 하는지, 무슨 말 하는지 볼 때는
    그냥 지나치지 말고 푸바오에게 다정하게 한 마디라도
    건네주면 좋으련만.. ㅠㅠ

  • 2. 늘 궁금합니다
    '24.8.26 10:14 AM (112.152.xxx.66)

    동물들은 어디까지 알까요
    아이바오는 푸바오가 중국간걸 알까요?
    푸바오는 어릴때 사랑으로 성장한거 기억 날까요?
    한국에서의 생활이 그리울까요?
    할아버지가 보고싶을까요?
    지금은 너무나 멀리있네요 ㅠ

  • 3.
    '24.8.26 12:41 PM (118.32.xxx.104)

    아이바오도 한국온 첫날 잠못이루고 있어
    강바오가 달래느라 유리창에 손바닥대고 달래주니까
    유리창위 강바오 손바닥에 자기손을 마주대더라고요ㅠ
    강바오에 의지하고 교감하는 아름다운 순간ㅠ
    참고로 그 때는 강바오가 아빠가 아니라 오빠였다는 ㅎㅎㅎ

  • 4. 118님
    '24.8.27 5:51 PM (125.178.xxx.170)

    그 영상 어디서 보셨나요.
    링크 좀 부탁드려요. 넘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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