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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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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조회수 : 2,371
작성일 : 2024-08-26 08:00:05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알면서도 지푸라기 잡고 싶은 제 마음이 더 싫네요.  

IP : 211.217.xxx.23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26 8:01 AM (61.43.xxx.251) - 삭제된댓글

    유유상종
    저라면 그런 단톡방 나와버림

  • 2. ..
    '24.8.26 8:02 AM (125.128.xxx.181) - 삭제된댓글

    와 추하다
    유유상종에 한 표 더요

  • 3. 동호회가다들
    '24.8.26 8:02 AM (175.120.xxx.173)

    끈끈하게 지내나봅니다.

  • 4. 단톡방이
    '24.8.26 8:03 AM (211.234.xxx.188)

    문제가 아라
    그런동호회 나가는 님 남편 자체가 심각한것같아요.
    장년댄스..
    ㅠㅠ
    좋은꼴 볼 가능성이 적지 않나요, 이름부터가.

  • 5. 성희롱
    '24.8.26 8:06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특정인 언급이 없으면 성희롱은 아닌가요?
    저는 이정도여도 심각하다고 보는데...
    남편이라니...심난하시겠어요.

  • 6. 미친
    '24.8.26 8:10 AM (182.215.xxx.73)

    댄스동아리를 가장한 난교동아리아닌가요?
    더러워 죽겠네

  • 7. ...
    '24.8.26 8:10 AM (211.217.xxx.233) - 삭제된댓글

    춤 추는게 자기 인생이래요
    그래서 춤 자체는 용인해 주기로 했어요

    일반인 특히 아내가 상상할 수 있는 걱정에 대해 이야기하면
    절대 결백하다고 하면서
    저런식으로 댓글 답니다. 모닝 톡들도 얼마나 외설스러운지 몰라요

  • 8. .....
    '24.8.26 8:13 AM (211.217.xxx.233) - 삭제된댓글

    저 단톡방에 있어야 되는 이유가
    파트너 때문이래요

    파트너는 배드민턴 혼성 복식조의 선수들 같은거지
    다른 마음 하나도 없답니다.

  • 9. 아으
    '24.8.26 8:14 AM (124.54.xxx.37)

    남편도 그 파트너도 저질인거죠..

  • 10. 여러분
    '24.8.26 8:16 AM (211.217.xxx.233) - 삭제된댓글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2년 싸우고 서로 합의봤나 했는데
    최근에 저 톡을 봐버렸어요.

  • 11. 그럼
    '24.8.26 8:18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복식조면 춤만춰야지 음담패설은 왜 하나요?
    이미 심리적으로 선 넘은건데요.

  • 12. ...
    '24.8.26 8:20 AM (110.92.xxx.60) - 삭제된댓글

    대다수 남녀 섞인 동호회 이런저런 사고 많지만
    제일 드러운데가 댄스 특히 라틴 같은 커플

    스포츠 선수급 아니고서는 유구무언
    친구로도 가까이 하긴 싫은 부류들이네요
    하물며 남편이라면 전 헤어집니다.

  • 13.
    '24.8.26 8:21 AM (118.235.xxx.253)

    님남편 수준 아시죠?
    그동안 알게모르게 바람도 많이 폈을 딱 수준ᆢ
    같이 살고싶으세요?
    쳐다보기도 싫을것같은데 ㅠ

  • 14. ...
    '24.8.26 8:21 AM (110.92.xxx.60)

    대다수 남녀 섞인 동호회 이런저런 사고 많지만
    제일 드러운데가 댄스 특히 라틴 같은 커플

    마음은 없어도 몸이 헐벗고 찰싹붙는것도 모자라
    더듬더듬 댄스

    스포츠 선수급 아니고서는 유구무언
    친구로도 가까이 하긴 싫은 부류들이네요
    하물며 남편이라면 전 헤어집니다

  • 15. ....
    '24.8.26 8:22 AM (118.235.xxx.60)

    동호회에서 음담패설이라니....
    정상적인 동호회면 퇴출시킬텐데 서로 키득거리며 논다니 정말 유구무언이네요

    당장 거기서 안 나오면 단톡방 성희롱 + 동조자로 언젠가 못 볼 꼴 보겠어요.

  • 16. .....
    '24.8.26 8:22 AM (112.166.xxx.103)

    진짜 저런 데 가는 인간들중
    춤 자체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10% 나 될까요????
    님 남편이 그 10프로라고 해도
    나머지 90프로의 수준은 어쩔 건가요..

    다른 이성과 몸붙이면서 성적인 농담따먹기라는건
    뭐 ㅎㅎ

  • 17. 50대
    '24.8.26 8:24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신중하시기를
    와이프들 중 자기 남편이 눈처럼 순결하다고 믿는 사람들 많은데
    티를 내느냐 안내느냐 차이일뿐 저런 음란마귀 본성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 높아요
    아들들도 마찬가지고요
    60대 지인이 남여비율이 반반인 초등동창 모임에 열심히 나가는데
    평소 수준 떨어진다고 안 나오던 전직 전직교사 동창이 정년퇴직하고 갑자기 엄청 적극적으로 참석
    2회까지는 온갖 점잖은척 다하더니 3회부터는 죽기 전 자기평생 소원이 여자 10명 홀딱 벗겨 눕혀 놓고 자기 혼자 여자 성기에 자기 거시기를 어쩌고저쩌고하는거라고 무한반복한다네요
    부부동반으로 해외여행도 다녀왔는데 교사동창 와이프가 입만 열면 자기 남편 평생 교직에 있어서 순진무구하다 소리해서 기가 막혀 죽는 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 18. 끼쟁이
    '24.8.26 8:26 AM (222.117.xxx.170) - 삭제된댓글

    시부가 시모계실때도 관광버스 타고 술먹고 춤추고 다녔을 만큼 바람끼 다분한데
    혼자되고나서 그쪽 춤꾼들이랑 몇번놀다 안 논다선언하셨어요
    거긴 프로영역이래요

  • 19. 윗님
    '24.8.26 8:27 AM (110.92.xxx.60) - 삭제된댓글

    이글 포인트는 그게 아닌데

    생각이 그렇던 말던 말이든 행동이든 생각을
    실천하냐 마냐는 천지가 아니라 우주차이예요

  • 20. 네,,
    '24.8.26 8:28 AM (211.217.xxx.233)

    아침부터 더러운 글 죄송합니다.
    남편의 고성, 윽박등은 제 발 저린거겠죠.
    매일이 지옥이에요.

  • 21. 윗님
    '24.8.26 8:28 AM (110.92.xxx.60) - 삭제된댓글

    이글 포인트는 그게 아닌데

    음란마귀 생각을 하던 말던 중요한거는
    말과 행동으로 발설하고 실천하냐 마냐는 천지차이예요.

  • 22. 위에
    '24.8.26 8:29 AM (110.92.xxx.60)

    50대님 이글 포인트는 그게 아닌데

    음란마귀 생각을 하던 말던 중요한거는
    말과 행동으로 발설하고 실천하냐 마냐는 천지차이예요

  • 23. 진짜
    '24.8.26 8:50 AM (211.234.xxx.158)

    자식 얼굴 생각해서 품위 지키라고 하세요.
    부끄러움을 모르냐고.
    호응하은 척 해도 다들 뒤에서 저질이라고 흉보죠
    님 심정이 헤아려져서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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