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무도없는 숲속에서.. 왜이리 고구만가요 ㅠ

M00 조회수 : 3,589
작성일 : 2024-08-25 22:43:45

지금 3회 보고있는데 전개가 너무 답답합니다 ㅠㅠㅠ

IP : 49.167.xxx.19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고 보시기를
    '24.8.25 10:45 PM (118.235.xxx.51)

    끝나면 후련합니다.

  • 2.
    '24.8.25 10:48 PM (211.234.xxx.240) - 삭제된댓글

    나도 참고 더 봐야겠다..5회차. 아직 힘들다

  • 3. ㅇㅇ
    '24.8.25 10:49 PM (58.234.xxx.21)

    스릴러치고 늘어지는데도
    지루하지 않고 재밌더라구요

  • 4.
    '24.8.25 10:50 PM (118.216.xxx.36)

    방금 끝냈어요.
    6회부터는 좀 나아요.
    참고 보시길

  • 5. 좀 더
    '24.8.25 10:50 PM (211.119.xxx.148)

    참으세요.
    거의 막바지까지 가야해요.

  • 6. 초록맘
    '24.8.25 11:01 PM (14.39.xxx.72)

    6회 부터 잼나요

  • 7.
    '24.8.25 11:03 PM (61.105.xxx.6)

    끝까지봐도 재미없었어요.. 개연성이 너무없어요

  • 8. 고스트
    '24.8.25 11:05 PM (61.39.xxx.156)

    돌 맞은 개구리인데 개연성이 없죠
    이유없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
    별일없음에 감사하는 마음 생기게 되는

  • 9. 4회보다
    '24.8.25 11:17 PM (1.252.xxx.183)

    때려침..

  • 10. 끝까지
    '24.8.25 11:19 PM (61.101.xxx.163)

    봤지만 저는 재미없더라구요.ㅎㅎ
    끝까지 본것에 만족합니다.

  • 11. ...
    '24.8.26 2:05 AM (1.234.xxx.165)

    봤지만 저는 재미없더라구요.ㅎㅎ
    끝까지 본것에 만족합니다.22222

    연기들은 대단한데 개연성없고 분위기있는 화면에 집착. 초반에 화면은 휙휙 바뀌나 이야기는 늘어지는 전개.

  • 12. 선업튀도
    '24.8.26 5:43 AM (211.235.xxx.252)

    10회에서포기했는데끝까지본 나를.칭찬합니다 참을성 갑

  • 13. 간신히
    '24.8.26 7:56 AM (182.161.xxx.127)

    끝까지봤는데 후회합니다.
    아까운 시간..
    그동안 넷플에서 수백편 영화보고 평점주기는 처음..
    너무 화나서..

  • 14. 5회
    '24.8.26 10:06 AM (125.130.xxx.219)

    까지 극밤고구마에 김윤식 답답해 내가 죽여버리고 싶더군요.
    6회부터 과거 중학생이던 윤계상 아들역 찬열이가
    과거 모텔 연쇄살인마를 총으로 쏴 죽이며 복수 하는것부터
    전개도 빨라지고 사이다로 마무리 할 수 있으니
    참고 보시길 추천드려요.
    중간에 끊으면 계속 고구마 얹힌 느낌과 궁금증까지 안 없어져서
    더 답답해요ㅋ

  • 15. ...
    '24.8.28 12:25 AM (221.138.xxx.96)

    너무 속터지고 화나는 드라마네요
    전개도 너무 느리고 김윤석 배우는 진짜 답답하고
    여주는 보고있자니 분노가 치밀고..
    무엇하나 속시원한 구석이 없네요
    끝까지 봤는데도 고구마가 목구멍에 꽉 들어찬 이 기분...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8875 꼬치없이 계란물로 길게 부쳐서 잘라 서빙하는 꼬치전 해보신분 계.. 17 11 2024/09/18 4,642
1608874 너무 하는거 같아요. 4 지킴이 2024/09/18 2,345
1608873 세탁기 1 2024/09/18 632
1608872 두부전골에 가지 넣어도 될까요 7 요리 2024/09/18 1,084
1608871 내일 출근ㅠ 6 2024/09/18 2,517
1608870 지옥경험 명절…ㅠ 56 2024/09/18 36,701
1608869 증여문제 6 ㅇㅇ 2024/09/18 2,595
1608868 모든 것이 불안한 분? 계신가요 7 앵자 2024/09/18 2,482
1608867 3일동안 시가에서의 먹부림 16 음.. 2024/09/18 6,531
1608866 도와주세요 15 도와주세요 2024/09/18 4,225
1608865 재난방송 2 oliveg.. 2024/09/18 751
1608864 이 말 하기 쉬운가요? 29 그래 2024/09/18 6,427
1608863 느닷없는 기분에 대한 관찰 기록 3 .. 2024/09/18 1,079
1608862 시가 친정 식구들이랑 추석 즐겁게 보내신집? 17 ... 2024/09/18 3,638
1608861 비싼 소갈비가 쉰 것 같은데 살릴 수 있나요? 37 소갈비 2024/09/18 5,072
1608860 내년 사해충 질문 1 ㅇㅇ 2024/09/18 961
1608859 70대되면 다 노인 냄새 나나요? 12 ㅇㅇ 2024/09/18 5,691
1608858 세븐스프링스, 남아있는 지점 있나요? 5 ㅇㅇ 2024/09/18 2,097
1608857 연휴에 쇼핑몰 바글바글한거보면 18 2024/09/18 6,245
1608856 친정갔다 오는길에 8 50대 2024/09/18 2,506
1608855 추석동안 도시가 조용하니 너무 좋아요 1 2024/09/18 1,182
1608854 나,시엄마의 추석 6 연휴끝 2024/09/18 3,540
1608853 요즘날씨 정말 10 날씨 2024/09/18 2,008
1608852 여미새가 뭐예요 9 궁금 2024/09/18 3,782
1608851 남의 애 안아주지 않는 사람 어떤가요? 34 의견 2024/09/18 8,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