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간흘렀다고 잊은줄 알고 거짓말하는 인간들

ㅇㅇ 조회수 : 1,985
작성일 : 2024-08-25 15:40:11

https://v.daum.net/v/20240825140301042

 

홍준표 대구시장 페이스북
"후쿠시마 핵 오염수 괴담 정치"
"광우병 괴담 책임진 정치인 없어"
"청산가리 연예인, 버젓이 활동"

 

---

사실을 시간 흘렀다고 교묘히 틀어서 왜곡하는 수구보수라는 정치세력 수준..

 

 

광우병 촛불집회 진실은?

이명박 세력이 미국과 협상시 

미국에서는 소비 안하는

광우병 위험이 큰

1. 30개월령 이상 소고기, 2.소 내장등 부산물

을 자국국민 건강 고려않고 다 수입허가해주는 쪽으로 협상함.

 

국민건강은 안중에도 없이

미국 좋은 쪽으로 안이하게 협상타결하려함에 따라

국민들 들고 일어남.

 

정권몰락위기까지 가자 

화들짝 놀라서

그리고 국민들 저항을 배경삼아

다시 미국과 협상해서 30개월령미만 소고기만 수입, 부산물 수입제한하여

국내에서 광우병 발생하지 않음.

 

국민들 저항 덕분에 재협상해서 광우병 발생하지 않은걸 

지금껏 광우병 발생 안했으니 그당시 광우병 촛불집회는 광우뻥이라고

세월흘러서 국민들 잊은줄 알고 왜곡하고 호도하고 있음..

 

지금도 후쿠시마 핵폐수 배출을 마구 용인해놓고

1년내 큰 문제 없다고

그걸 반대한 야당에 괴담이었다고 거꾸로 공격하고 있음.

실제 배출된 핵폐수는 과학자들에 따르면 4-5년뒤에 한국바다로 온다고함.

그리고 바다가 핵폐수에 오염되서 발생하는 건강문제는 하루아침에 난리나는게 아니고

누적적으로 체내에 쌓여서 문제가 일어나는 거니

10년뒤-20년뒤에 거대한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큼.

 

그런 국민들의 염려와 우려를 야당이 대변해서 목소리를 내었으면

그걸 발판 삼아 일본에 항의하고 근거를 남겨놓아서

일본넘들의 만행을 지금 물리적으로 못막아 어쩔수 없다해도

나중에 문제발생시 경제적 실질적 배상의 근거로 삼아도 부족할 판에

한국정부와 여당이 동의했고 반대를 괴담이라고 인정했다며

일본정부가 오리발 내밀 근거를 

차곡차곡 만들어주고 있음

 

정말 매국노 거짓말쟁이들이 따로 없습니다..

IP : 121.134.xxx.5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8.25 3:40 PM (121.134.xxx.51)

    https://v.daum.net/v/20240825140301042

  • 2. 손바닥 뒤집듯이
    '24.8.25 3:44 PM (211.234.xxx.209)

    그때 그때 주장이 달라지고
    자신들이 한 일을 민주당에 덮어씌우는

    70%의 국민들은 국힘과 생각이 다르다는걸 모르나봅니다

  • 3. 저놈들은
    '24.8.25 3:47 PM (59.6.xxx.211)

    입만 열면 거짓말이 일상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0881 50대분들 홈케어 피부관리 어떻게 하세요? 7 하늘 2024/08/24 3,422
1600880 삼시세끼 피디 교통사고로 사망 했다네요. 32 2024/08/24 27,387
1600879 만남에 있어 뭐라도 나한테 도움이 되는 사람을 만나야겠죠?.. 3 지인 2024/08/24 1,476
1600878 경기도 퇴촌 5 .ㅡㅡ 2024/08/24 2,016
1600877 영어 ebs 프로그램 이름 혹시 여쭤봅니다. 3 라디오 2024/08/24 1,152
1600876 부산에 오래 살면서 느낀점 105 2024/08/24 22,446
1600875 끝사랑을 보는데 14 끝사랑 2024/08/24 5,046
1600874 에펠탑 꼬치구이를 만들 ㄴ** ㅎㅎ 6 ... 2024/08/24 2,722
1600873 냉면 비빔냉면. 따뜻하게 먹어도 될까요? 2 혹시 2024/08/24 1,397
1600872 자수정 좋아하시는 분 7 울산 언양 .. 2024/08/24 1,882
1600871 바이레도 발다프리크 향 어떤가요? 3 …: 2024/08/24 1,022
1600870 대학생 아들에게 잔소리 들어요 8 흥칫 2024/08/24 3,438
1600869 미국에서 1년간 있으려면 17 525 2024/08/24 4,334
1600868 아직도 가야할 길 책 다시 샀어요 5 소장 2024/08/24 1,546
1600867 몇년전 내집마련 후보지였던 곳과의 격차 4 ㅇㅇ 2024/08/24 2,158
1600866 소설 나의 돈키호테 재밌어요 5 소설 2024/08/24 1,847
1600865 진정한 파괴자 9 오로지 권력.. 2024/08/24 1,378
1600864 입지 보고 대학가지마시고 안 없어질 대학 가세요. 21 ㅇㅇ 2024/08/24 6,321
1600863 더이상 서점이 좋지가 않네요 8 라일 2024/08/24 3,110
1600862 핸드폰배경에 앱깔고 포인트쌓는거 많이하세요? 2 2024/08/24 1,015
1600861 살면서 겪은 고난중에 가장 힘든게 사별이네요. 18 인생무상 2024/08/24 8,950
1600860 정수기렌탈 6년은 넘 긴가요? 6 고민 2024/08/24 2,646
1600859 어릴적 살던 동네 투어 간 중학생 딸 9 6년만에 2024/08/24 3,847
1600858 구해줘민구 ㅡ 보셨어요? 투숙객 유사 성폭행 사건 7 2024/08/24 3,690
1600857 서초 소나기 내려요. 2 서초 2024/08/24 1,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