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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저러는지

방송이나 신문 조회수 : 1,163
작성일 : 2024-08-25 10:15:23

제주도에서 길에서 아이가 용변보는 사진을 내놓고 '또 중국인'

그런 기사를 쓰네요.

확인은 했나하며 지나쳤는데 며칠뒤 다른사진이 올라오고 '또 중국인'기사를 자세히봐도 확인은 안한 모양입니다.

두여자가 휴지를 들고서있는데 옷차림이며 얼굴은 한,중,일 누구인지 전혀 알수없겠던데 그렇게 함부로 쓸 수 있을까.

내가 중국인이면 한국에 해코지하고 싶을듯,사소하게 한국인에게말이죠.

삼가해야죠,우리들 자신부터.. 

IP : 118.218.xxx.8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25 10:24 AM (175.114.xxx.108) - 삭제된댓글

    기자는 자극적인 기사로 조회수 장사를 하고 그런 기사가 한 둘이 아니니..
    무엇보다 사람들이 정신차리고 휩쓸리지 말아야 하는거 같아요.
    그 기사와 별개로 남들이 볼 수있는곳에 아이들 용변을 보는 행위는 우리나라 사람은 아닌건 확실하죠. 그 공중도덕 같은 시민의식과 별개로 어디든 화장실을 이용하는것이 어렵지 않게 살아와서 길바닥에 용변을 볼 필요가 없이 살아왔으니까요.
    그런 행위는 중국인이라는 인식에 대해 억울할 수는 있지만 그 인식을 바꾸려면 아주 오랜시간 필요해 보입니다.

  • 2. ㅇㅇ
    '24.8.25 10:27 AM (113.131.xxx.10) - 삭제된댓글

    아니 한국인 누가 길에서 똥누게 해요
    님이 중국인이니 그런거지
    그리고 이미 큰소리로 중국말들리니
    중국인이라 하는거지
    그리고
    실제로보면 한중일 구별 대충가능하던데요

  • 3. ....
    '24.8.25 10:42 AM (211.234.xxx.216)

    기자가 그것도 확인 안할까봐요?
    중국인이니 그러지 한국사람이 치매도 아니고 자기 자식을 길에서 똥누게 하나요?
    건물만 들어가도 화장실이 있는데.
    그리고 아이 스스로도 길에서 용변 안봐요.
    다 어린이집.유치원에서 교육 받거든요.
    원글이 중국인인가본데 우리나라 한국사람들은 저런짓 안합니다.
    요즘 부쩍 중국물품 찬양글이며 중국사이트 주문글이며 중국관광 찬양글 올라오는데
    일본 싫은만큼 중국도 그 이상으로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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