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것이 알고싶다 진짜 짜증나네요

... 조회수 : 14,189
작성일 : 2024-08-25 00:19:41

원래 제 최애 프로그램이였거든요.

언제부턴가 뭔가 있을것처럼 서론만 그럴싸하게 펼쳐놓고 오늘도 역시나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

뭔가 나올까했는데 결론이 새 기술 나오고 있으니 지금부터 다시 열심히 범인 잡겠다고

하 짜증

IP : 223.38.xxx.9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8.25 12:21 AM (218.39.xxx.59)

    오늘은 광주 라고 지역이름도 붙이고

    억지 스럽고. 짜증나서 안봤어요.

  • 2. 전기세아깝
    '24.8.25 12:25 AM (112.168.xxx.241)

    나중에 범인 잡히는줄알고 떡밥 봐쥐가며 참았는데 엥? 잡히길 바란다니

  • 3.
    '24.8.25 12:30 AM (171.241.xxx.54)

    진짜 낚시 방송 아닌가여 ... 아니면 범인이 어느 정도 특정이 되어서 경고하는걸까요 기대하고 봤는데 아무것도 없어서 황당하네요

  • 4. ...
    '24.8.25 12:33 AM (122.39.xxx.214)

    모텔삼촌이라고 김상중이 포스트 잇에 쓰기까지 하길래 그 사람이 진짜 용의잔가 했네요. 결국 억울한 피해자던데! 저같은 명예훼손 걸듯요

  • 5. ...
    '24.8.25 12:34 AM (218.51.xxx.95)

    어디선가 범인 새끼도 보겠죠.
    다른 사건의 (안 잡힌) 범인들도 볼테고요.
    일치자만 나타나면 잡을 수 있는 정도로
    유전자 정보를 밝혀낸 건데요.

  • 6. 그래도
    '24.8.25 1:55 AM (58.29.xxx.196)

    나름 소득은 있었던것 같아요.
    모텔삼촌 억울함 풀렸고
    윗층 증언으로 신문지 들고 온 젊은 남자...
    그놈한테 경고하는것 같기도 하고.
    답답한건 맞구요. 나도 범인 거의 나온줄 알았거든요

  • 7. 맞아요
    '24.8.25 2:03 AM (211.235.xxx.100) - 삭제된댓글

    저도 의미있다 생각해요.
    반드시 잡히길..

  • 8. ㄴㄴ
    '24.8.25 2:04 AM (211.235.xxx.100)

    저는 오늘 방송 의미있다 생각해요.
    반드시 잡히길...

  • 9. 저기
    '24.8.25 8:28 AM (211.211.xxx.168)

    방송이 범인을 어떻게 잡아요. 새로운 증거 방송하면 여론이 들끟고 다시 재수사라도 하게 유도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요.

  • 10. ...
    '24.8.25 6:44 PM (58.29.xxx.1)

    근데 원래 웰메이드 회차 말고는 다 그래요,.
    옛날부터 그랬어요.
    뭐 있는것처럼 잔뜩 바람잡고

  • 11. ooooo
    '24.8.25 6:46 PM (211.243.xxx.169)

    사람들이 많이 오해하는 것 중에 하나

    그것이 알고 싶다는 교양 프로그램이에요.
    PD수첩이나 스트레이트처럼 시사 프로그램 아님.

    사건에 대해서 새로운 국면을 보여주는 건 없어요 사실.

    그냥 시청자들을 포함해서 국민적 관심도를 끌어올리는 목적이 크죠

  • 12. ...
    '24.8.25 10:44 PM (116.33.xxx.189)

    몇 년 전부터 안 봄.

  • 13.
    '24.8.26 12:27 AM (74.75.xxx.126)

    사건 소개만 하고 해결 못하는 게 너무 고구마라 이제 안 봐요.
    대신 용감한 형사들 봐요. 대단한 고퀄 프로는 아닐지 몰라도 사건 해결하고 범인들 구형 형량까지 알려줘서 속 시원해요. 범인 검거에 열일한 실제 형사들 나와서 어색하게 얘기하는 것도 꿀잼이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0888 갱년기가 다가오는데 건강을 위해 뭘 하시나요? 12 건강 2024/08/24 3,653
1600887 50대분들 홈케어 피부관리 어떻게 하세요? 7 하늘 2024/08/24 3,422
1600886 삼시세끼 피디 교통사고로 사망 했다네요. 32 2024/08/24 27,387
1600885 만남에 있어 뭐라도 나한테 도움이 되는 사람을 만나야겠죠?.. 3 지인 2024/08/24 1,476
1600884 경기도 퇴촌 5 .ㅡㅡ 2024/08/24 2,017
1600883 영어 ebs 프로그램 이름 혹시 여쭤봅니다. 3 라디오 2024/08/24 1,152
1600882 부산에 오래 살면서 느낀점 105 2024/08/24 22,446
1600881 끝사랑을 보는데 14 끝사랑 2024/08/24 5,046
1600880 에펠탑 꼬치구이를 만들 ㄴ** ㅎㅎ 6 ... 2024/08/24 2,723
1600879 냉면 비빔냉면. 따뜻하게 먹어도 될까요? 2 혹시 2024/08/24 1,397
1600878 자수정 좋아하시는 분 7 울산 언양 .. 2024/08/24 1,882
1600877 바이레도 발다프리크 향 어떤가요? 3 …: 2024/08/24 1,022
1600876 대학생 아들에게 잔소리 들어요 8 흥칫 2024/08/24 3,438
1600875 미국에서 1년간 있으려면 17 525 2024/08/24 4,334
1600874 아직도 가야할 길 책 다시 샀어요 5 소장 2024/08/24 1,547
1600873 몇년전 내집마련 후보지였던 곳과의 격차 4 ㅇㅇ 2024/08/24 2,158
1600872 소설 나의 돈키호테 재밌어요 5 소설 2024/08/24 1,847
1600871 진정한 파괴자 9 오로지 권력.. 2024/08/24 1,379
1600870 입지 보고 대학가지마시고 안 없어질 대학 가세요. 21 ㅇㅇ 2024/08/24 6,321
1600869 더이상 서점이 좋지가 않네요 8 라일 2024/08/24 3,110
1600868 핸드폰배경에 앱깔고 포인트쌓는거 많이하세요? 2 2024/08/24 1,015
1600867 살면서 겪은 고난중에 가장 힘든게 사별이네요. 18 인생무상 2024/08/24 8,951
1600866 정수기렌탈 6년은 넘 긴가요? 6 고민 2024/08/24 2,647
1600865 어릴적 살던 동네 투어 간 중학생 딸 9 6년만에 2024/08/24 3,847
1600864 구해줘민구 ㅡ 보셨어요? 투숙객 유사 성폭행 사건 7 2024/08/24 3,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