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가 다가오는데 건강을 위해 뭘 하시나요?

건강 조회수 : 3,686
작성일 : 2024-08-24 17:43:02

40대 후반으로 가고 있고 생리가 불순해지며

갱년이가 올듯말듯하네요..

정말 이제 건강을 생각해야 하는데

다들 어떤 준비? 를 하시나요?

전..

 

간헐적단식 시작. 16시간 단식. 저녁 8시-다음날 12시까지 금식. 한달쯤 되엇어요설탕 밀가루 안 먹기. 아예 안 먹진 못하고 가능한 안 먹으려고 해요. 빵 과자 국수 라면 음료 안 먹거나 덜 먹기. 식사대용으로 빵이나 면류, 라면 먹지 않기요. 주 2회 피티. 열심히 하는 건 아닌데.. 근력운동 시작한지 6개월쯤 되었네요. 근육이 너무 없어서.

 

IP : 112.166.xxx.10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24 5:46 PM (223.38.xxx.21)

    운동은 필수로
    자연 속에서 하는 운동이 좋아보여요
    짐에서 하는 운동은 답답해서 산과 들
    나무 많은 곳에서 걷기도 하구요

  • 2. 규칙적인 생활
    '24.8.24 5:48 PM (182.226.xxx.97)

    인간은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해뜨면 일어나고 해지면 잠자고 ... 적당히 운동하고 적당히 일정하게 먹으며 행복하게 사는게 최고의 건강비결 같아요. 무엇인가 루틴을 만들어서 지키려고 노력중인 갱년기 아줌마입니다. 저는 일어나자마자 양치하고 물 한컵 마시고 자기전에 꼭 스트레칭 합니다. 제가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은 거리를 두고 지내구요. 최대한 저 자신에게 친절해지려고 요즘 노력중입니다. 그리고 많이 걸으려고 노력중이구요. 극단적인 행동은 지양하는 중입니다.

  • 3. ...
    '24.8.24 5:49 PM (222.111.xxx.27) - 삭제된댓글

    갱년기 되면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해요
    운동 열심히 해서 근력을 키우세요

  • 4. 아 또있어요
    '24.8.24 5:58 PM (112.166.xxx.103)

    습관적으로 마시던 맥주를 거의 끊고..
    (퇴근하고 운동하고나서나 야구보면서 맥주 한캔하던)
    수면의 질이 안 좋아서
    커피도 가능한 덜 먹고 있어요.
    맥주 주 1회
    커피 오전에 반 잔 이렇게요.

  • 5. 50중반
    '24.8.24 6:05 PM (58.123.xxx.102)

    곧 폐경될거 같아 운동 시작했어요

  • 6. .......
    '24.8.24 6:26 PM (59.13.xxx.51)

    운동 필수로 하세요.
    갱년기되니 지방은 빨리 붙고 있던 근육은 죽죽 빠져요.

    그리고 대사증후근 대부분 오거든요.
    혈관.당뇨.혈압관리 신경써서 체크하세요.

  • 7. ㅁㅁ
    '24.8.24 6:44 PM (106.68.xxx.18)

    영양제 많이 먹고 있어요
    간헐 단식하고
    숙면 하려고 해요
    맛있는 것은 자주 먹긴 해요

  • 8. ..
    '24.8.24 6:51 PM (59.12.xxx.138)

    저도 비슷해요.
    빵, 백미, 밀가루 덜 먹기 시작했고
    술과 단 음료는 원래 안 먹으니 더 열심히 안 먹고
    한 10년 만에 헬스장 다시 등록하고 피티 두 번 받았어요.
    근력 운동 꼭 하고 지방 덜어내야 할 타이밍이 왔어요.

  • 9. ..
    '24.8.24 6:54 PM (223.38.xxx.196) - 삭제된댓글

    소화력 떨어져요
    저녁이라도 탄수 반만 먹거나 탄수를 좀 줄여야 해요
    그리고 고기 생선 야채 과일 탄수 지방 한번에 다 섭취하면 좋지만 각기 소화효소가 다르게 나와서
    힘드니 고기 먹을 땐 생선은 안 먹거나
    생선 먹을 땐 고기를 안먹기 등 몸 속 소화효소 과부하 걸리게 하지 말아야 하고
    삼겹살같은 산성 음식 줄이기

    걷기나 다리 운동 많이 해서 하체 튼튼히
    50대는 성인병 나오고
    60대부터는 낙상 사고 나면 고관절에서
    피가 나와 다른 기관으로 전이
    그러니까 하체 탄력 키워야

  • 10. ..
    '24.8.24 6:55 PM (223.38.xxx.196) - 삭제된댓글

    소화력 떨어져요
    저녁이라도 탄수 반만 먹거나 탄수를 좀 줄여야 해요
    그리고 고기 생선 야채 과일 탄수 지방 한번에 다 섭취하면 이상적이겠지만 각기 다른 소화효소가 나와야 해서 과부하 걸리니
    고기 먹을 땐 생선은 빼거나
    생선 먹을 땐 고기를 안먹기 등
    위에 최대한 부담 안주기

    걷기나 다리 운동 많이 해서 하체 튼튼히
    50대는 성인병 나오고
    60대부터는 낙상 사고 나면 고관절에서
    피가 나와 다른 기관으로 전이
    그러니까 하체 탄력 키워야

  • 11. ..
    '24.8.24 6:57 PM (223.38.xxx.196)

    50부터는 소화력 떨어져요
    저녁이라도 탄수 반만 먹거나 탄수를 좀 줄여야 해요
    그리고 고기 생선 야채 과일 탄수 지방 한번에 다 섭취하면 이상적이겠지만 각기 다른 소화효소가 나와야 해서 과부하 걸리니
    고기 먹을 땐 생선은 빼거나
    생선 먹을 땐 고기를 안먹기 등
    위에 최대한 부담 안주기

    걷기나 하체 운동 많이 해서 탄력 유지
    50대는 성인병 하나 둘 나오고
    60대부터는 낙상 사고 나면 고관절에서
    피가 나와 다른 기관으로 전이될 수 있기에

  • 12. 간헐적 단식
    '24.8.24 7:25 PM (117.110.xxx.215)

    단식 끝나고 음식 주의해서 먹어야 한대요
    대장암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슬슬 그런 의견이 나오고 있대요

  • 13. 브로마인
    '24.8.24 7:56 PM (106.68.xxx.18)

    단백질 분해 효소 분비가 덜 된데서
    고기 좀 먹은 날에는 소화효소도 같이 먹고 있어요
    치즈 , 유산균도 챙기고요

  • 14. ..
    '24.8.25 8:53 AM (223.38.xxx.167)

    간헐적 단식 보다는 한끼는 아주 가볍게 먹는 게 더 나을 수 있어요
    몸은 저장 에너지와 활동에너지 두가지로 나뉘는데
    단식하면 몸이 먹는 걸 저장에너지로만 쓰려고 해요

  • 15. 간헐적단식후
    '25.2.14 12:44 PM (221.165.xxx.102)

    117.140님 댓글에 덧붙이자면
    14시간이든 24시간이든 간헐적 단식후에 몸이 깨끗해져 뭐든 잘 받아들이는 상태에선 첫식사를 아무거나 먹지 말라는 뜻입니다.
    양질의 단백질과 풍부한 미네랄 비타민이 들어있는 야채 과일 그리고 좋은지방을 섭취하라고 해요. 간헐적단식 좋다고 무조건 굶었다가 술과 함께 먹고싶은대로 맘껏 먹고 급성당뇨 와서 약드시고 계신 지인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0384 식세기 돌리기전 설거지그릇들요 14 어디다. 2024/08/25 3,671
1600383 네이버 여수 호텔 정말 이 가격이에요? 21 .... 2024/08/25 25,586
1600382 쓰레기 더미 2시간 뒤져 1500불 찾아준 안동시 공무원 19 ........ 2024/08/25 4,851
1600381 유방에 혹모양이 안좋다는데 7 유방암 2024/08/25 4,348
1600380 세계 최초 안락사 합법화한 나라가 네덜란드였군요. 3 .. 2024/08/25 1,966
1600379 최사라가 어제 받은 소장은 뭔가요? 3 굿파트너 2024/08/25 5,308
1600378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숨은 조력자 =스포 만땅 20 갈릭디핑소스.. 2024/08/25 4,521
1600377 미국에선 남자들이 이모티콘 잘 안 쓰나요? 4 임티 2024/08/25 1,891
1600376 EBS, 지금 국제다큐영화제 하는거 아세요? 4 EDIF 2024/08/25 1,557
1600375 국민과 소통한다며 용산졸속 이전비 1조 9 ... 2024/08/25 1,639
1600374 발을 씻자 테스트 결과 가져왔어요. 13 ... 2024/08/25 8,459
1600373 한국에 유독 나르가 많은 이유를 7 ㅇㄷㅎ 2024/08/25 3,804
1600372 지금 32도네요 6 루비 2024/08/25 3,421
1600371 갑자기 해외여행갈 시간이 났어요!!! 16 ..... 2024/08/25 3,756
1600370 이혼할시 법무법인 변호사. 개인변호사 중에 2 :; 2024/08/25 1,316
1600369 대장내시경3일전인데 옥수수 먹었어요ㅜㅜ 7 ㅜㅜ 2024/08/25 3,261
1600368 부자인데 왜 무전여행할까요 9 ... 2024/08/25 2,988
1600367 3년 특례 노리고 미국 갔다 오는거 어떨까요 48 대입 2024/08/25 6,656
1600366 도서관에서 이상한 일이 발생했어요. 52 2024/08/25 19,134
1600365 세금을 낼 이유가 없는 정부네요 1 욕나오네 2024/08/25 1,267
1600364 독도 영토 수호 청원 - 동의해주세요 27 일제불매운동.. 2024/08/25 773
1600363 학창시절 가장 행복했던 시절 4 학창시절 2024/08/25 1,699
1600362 독도는 누구 땅이냐 1 주권국가 2024/08/25 559
1600361 50대초 주름 없다니 너무 부럽네요 25 ... 2024/08/25 6,213
1600360 la갈비 선물을 하려고 하는데요..추천 좀 부탁드려요 10 추석 2024/08/25 1,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