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가 작은 난로 같아요.

...... 조회수 : 3,618
작성일 : 2024-08-23 07:12:36

자려고 하면 옆에 꼭 붙는데 뜨끈~~해서 작은 난로 같아요. 

더워서 침대 못 올라오게 하면 너무나 서운해 하네요.

 

IP : 116.44.xxx.11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들
    '24.8.23 7:14 AM (172.224.xxx.30) - 삭제된댓글

    도 같아요 ㅎㅎㅎ 늦둥이 막내가 뜨끈한 손으로 손도 팔도 조물조물해줘요. 비닐소리 뽀시락하면 뭔가 쫓아오는 것도 같고요^^
    귀요미들.

  • 2. 겨울엔
    '24.8.23 7:16 AM (172.225.xxx.231)

    좋은데 여름엔 싫어요. 왜 꼭 달라붙어 자려고 하는지. 저는 여름엔 올라오지 말라고 함. ㅎㅎㅎ

  • 3. ㅇㅇㅇㅇㅇ
    '24.8.23 7:17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강쥐 체온이 39도 정도 래요
    겨울에 안고자면 최고죠

  • 4. 말해뭐해요
    '24.8.23 7:18 AM (220.78.xxx.213)

    매몰차게 밀어내지도 못하죠 ㅎㅎㅎ
    그래도 행복한 비명이에요
    녀석 가고나니 뜨겁다고 저리가라한게
    넘 미안해요 ㅜㅜ

  • 5. 청개구리
    '24.8.23 7:18 AM (125.249.xxx.104)

    요것이 여름엔 엉덩이를 내 옆구리에 들이밀고있고
    겨울엔 추워서 옆에끼고싶으면 도망가고
    그러네요
    지금도 제옆에 들러붙어 있어요
    모닝산책은 이미 마쳤구요

  • 6. 플랜
    '24.8.23 7:21 AM (125.191.xxx.49)

    울 강쥐는 나이 드니 같이 안자려고 해요
    같이 있다가 잠자려고 하면 빛의 속도로 사라지고 아침에 밥 달라고 나타납니다 ㅎㅎ

  • 7. ㅇㅂㅇ
    '24.8.23 7:24 AM (182.215.xxx.32)

    ㅋㅋ 저도요
    침대옆에 강쥐용으로 자리만들어줬는데도
    자꾸 와서 붙어요
    더워죽겠어요

  • 8. ㅋㅋㅋ
    '24.8.23 7:29 AM (125.128.xxx.139)

    겨울엔 요긴하겠네요
    귀여워요

  • 9. ㅈㅈ
    '24.8.23 7:37 AM (121.133.xxx.84) - 삭제된댓글

    강아싀가 엉덩이 붙이며 몸을 대니까
    우리남편이
    얘가 덥다고 내덕볼라고하네
    그러네요
    사람한테 대면 지는 시원하겠죠

  • 10.
    '24.8.23 7:46 AM (124.50.xxx.72)

    핫팩같아요 ㅋㅋ
    몸이 찬 저는 붙어있으면 뜨끈하고 좋아요

  • 11. 생리통
    '24.8.23 8:02 AM (169.212.xxx.150)

    생리통에 핫팩 대신 남편이 배 위에 올려놔서
    깜놀했던 기억이..—;;;

  • 12. 그래서
    '24.8.23 8:46 A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비숑이 이태리 선원들이 항해하며
    난로용으로 키우던거래요.
    털이많으니 안고 손을 쏙넣음 난로

  • 13. 나비
    '24.8.23 10:24 AM (124.28.xxx.91)

    체온이 사람보다 2도 높다고 들었어요.

  • 14. ㅎㅎ
    '24.8.23 10:44 AM (218.50.xxx.110)

    맞아요 핫팩.. 게다가 고소한 냄새도 나는 핫팩.
    강쥐가 제 잠동무랍니다. 강쥐 안고 있으면 정말 스르르 자게 되어요.

  • 15. Pinga
    '24.8.23 2:25 PM (211.106.xxx.54)

    핫팩이라도 좋으니 좀 치댔으면 좋겠어요. 도도한 울집 강아지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1792 아기 바뀔 걱정 안해도될 이은형 & 강재준 부부 7 아웃겨 2024/08/27 3,622
1601791 피부가 엄청 보드랍게 느껴지는데요 3 모머 2024/08/27 1,954
1601790 집값 폭등·응급실 뺑뺑이 앞에서 대체 뭣이 중한가 7 ... 2024/08/27 1,733
1601789 결혼지옥을 보고 자식 키울때 궁금한점 23 2024/08/27 6,301
1601788 올리브영에서 쿠션 파데 추천해주세요 13 모모 2024/08/27 3,717
1601787 윤석열이 배달비 30만원 지원하는 진짜 이유 7 나라 꼬라지.. 2024/08/27 3,476
1601786 함 봐주세요.. 1 앞으로 2024/08/27 607
1601785 폐경 후 배란통 느끼셨나요 6 폐경이 2024/08/27 2,232
1601784 서울 아파트 상위20%평균이 25억 7천759만 원이라네요 6 진짜인가? 2024/08/27 2,101
1601783 일본인 김문수 8 2024/08/27 1,253
1601782 국립호텔 증축해야 하지 않을까요 4 sdeg 2024/08/27 1,203
1601781 세수 56조 펑크 났는데···대통령실 순방비·용산 이전비 예비비.. 6 병신정부 2024/08/27 1,321
1601780 한쪽 귀가 막혔다 뚫렸다 해요. 3 질문 2024/08/27 1,620
1601779 50대 여자는 왜 50대 남자보다 훨씬 보수적인가요? 10 ㅇㅇ 2024/08/27 3,602
1601778 만약 1년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4 2024/08/27 1,168
1601777 최근들어 다리 유연성이 떨어져요 ㅠㅠ 8 2024/08/27 1,605
1601776 어떤 사람에게 매력을 느끼시나요? 16 동성 2024/08/27 3,714
1601775 강원도는 가뭄 2024/08/27 603
1601774 풍년 디자인 얘기 보다 생각나서 11 도라마 2024/08/27 2,183
1601773 팩트체크- 윤정부 2년간 국가부채는 문정부 5년의 2배를 넘어섰.. 9 팩트 2024/08/27 1,377
1601772 연예인의 불륜에 무관심한게 쿨병인가요..;; 16 저요저요 2024/08/27 4,305
1601771 새로산 냉장고 2 ... 2024/08/27 996
1601770 해외에서 제가 원래쓰던 유심 잃어버린 사람인데요 6 000 2024/08/27 1,246
1601769 정말 경제적으로 여유 있으면 4 이유가 2024/08/27 3,095
1601768 나무 젓가락으로 4가족 모두 간암으로 사망했다는 기사봤나요? 54 .. 2024/08/27 27,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