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독도챌린지 어때요? (Tv예능)독도는 우리땅 가야금 연주체험

조회수 : 1,009
작성일 : 2024-08-22 21:41:49

이렇게 다른 나라 사람들도 독도에 진심인데 악기 연주나 노래 잘하는 일반인들이 독도챌린지 해주면 어떨까 싶네요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08/0000233014

현직 뮤지션 몰타 친구들, 가야금 체험! '독도는 우리 땅' 연주 도전(어서와)
입력2024.08.21. 오후 1:41
몰타 친구들이 한국의 전통 악기 체험에 나선다.

원본 이미지 보기

8월 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몰타 친구들이 난생처음 가야금 합주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서울 여행 도중 일반 가정집처럼 생긴 의문의 주택 건물로 들어선 몰타 친구들. 문이 열리자, 친구들을 반겨준 건 다름 아닌 가야금들. 알고 보니 목적지의 정체는 한국의 전통 악기를 연주하고 싶어 했던 친구들이 예약한 가야금 원데이 클래스였다. 한국인에게도 생소한 악기지만 몰타에서 현직 뮤지션으로 활동하고 있는 친구들이 경력을 살려 야심 차게 도전에 나선 것.

하지만 가야금의 벽은 높았으니. 초보자는 오른손 연주에 익숙해지는 데 수개월이 걸린다고 할 만큼 친구들에게도 가야금 수업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악보와 다른 엉뚱한 줄을 튕기는 건 물론, 개미가 기어간다고 해도 믿을 만큼 작은 소리로 줄을 깔짝이는 기상천외한 실수가 연발됐다고. 하지만 이에 맞서 배우지도 않은 양손 권법을 구사하며 전문가의 박수갈채를 받은 가야금 천재도 등장했다는데.

한편 친구들은 수업 중 가야금 버전의 ‘독도는 우리 땅’을 배우고 싶다고 깜짝 요청, MC들의 놀라움을 산다. 수업 초반, 친구들의 가야금 버전 ‘독도는 우리 땅’을 예언했던 김준현도 화들짝 놀라며 그들의 합주에 큰 기대를 걸었다는데.

가야금 챌린지에 도전한 몰타 친구들의 끝나지 않은 독도 사랑은 8월 22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유정민,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IP : 218.53.xxx.1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8.22 9:42 PM (218.53.xxx.110)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08/0000233014

  • 2. 저는
    '24.8.22 9:44 PM (58.123.xxx.102)

    독도그리기 챌린지 할거에요. 매 해 독도의 날에 독도 관련 행사를 하더니 이번에는 아직 예산이 내려오지 않았나봐요. 만약 예산이 교부되지 않았으면 제가 학생들 데리고 독도 그리기 챌린지 할 겁니다.

  • 3. . .
    '24.8.22 10:02 PM (1.227.xxx.201)

    저도 독도를 위해 뭘 할지 고민해봐야겠어요
    카톡프사에 독도사진 넣기 등등

  • 4.
    '24.8.22 10:17 PM (61.98.xxx.185)

    카톡프사 독도사진 좋네요
    당장 실천!

  • 5. 오 좋네요 카톡
    '24.8.22 10:19 PM (223.39.xxx.67)

    카톡 독도 프로필 챌린지. 그런데 유튜브나 이런 데 영상으로 올리면 해외도 보고 파급력커서 더 좋겠어요

  • 6. 희야
    '24.8.23 12:11 AM (180.230.xxx.14)

    오, 좋은 생각이네요

  • 7. 좋네요
    '24.8.23 12:30 AM (59.30.xxx.66)

    독도에 관심을 갖아야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9259 홈쇼핑 옷걸이 3 ㆍㆍㆍ 2024/09/19 1,828
1609258 대중교통으로 친구 만나러가는데 10 ... 2024/09/19 3,563
1609257 미국에서 부유층으로 산다는것 90 미국에서 2024/09/19 32,416
1609256 로봇청소기좀 추천해주세요 18 2024/09/19 2,746
1609255 피부과 잘 보는 곳 10 .... 2024/09/19 1,720
1609254 요양원 vs 주간보호센터 어디를 가야할까요? 9 조언절실 2024/09/19 2,682
1609253 중등 벌점...심각한가요? 27 ... 2024/09/19 3,014
1609252 장가계 예약했어요. 10 10 월에 2024/09/19 4,098
1609251 "부모도 날 버려"…야탑역 '흉기 난동' 예고.. 3 ... 2024/09/19 4,061
1609250 샐러드배달보다 만드는게 싸긴할텐데요 14 두루미 2024/09/19 3,421
1609249 플립4 4 가지 2024/09/19 1,054
1609248 시댁에 한 약속 안지키는 친정엄마 15 힘들었음 2024/09/19 6,283
1609247 작년 중국인 255만명 건강보험공단급여액 1조 넘게 지급 16 ,,,,, 2024/09/19 2,529
1609246 장근석 母,53억 역외탈세 논란→항소심도 패소 2 탈세 2024/09/19 2,270
1609245 adhd 한의원 치료 해보신분? 17 ........ 2024/09/19 2,213
1609244 조언 부탁드립니다. 5 현명 2024/09/19 1,129
1609243 좋아했던 남자들이 모두 인터넷에 나옴. 5 ㅡㅡ 2024/09/19 4,443
1609242 열이 나는데 뭘 해야할까요? 19 ㅁㅁ 2024/09/19 1,756
1609241 내부고발자 7 ᆞᆞ 2024/09/19 1,371
1609240 불독살이 고민이에요 10 123 2024/09/19 2,873
1609239 요즘도 육아휴직 썼다고 눈치 주는 직장 있나요? 13 ㅇㅇ 2024/09/19 3,227
1609238 통마늘 안깐거 한망 보관 어떻게 해야 하나요? 8 보관 2024/09/19 1,506
1609237 너무 더우니까 지치네요 ㅠ 10 더위 2024/09/19 4,062
1609236 어릴때 엄마에게 늘 듣던말요.. 16 ㅜㅜ 2024/09/19 5,099
1609235 냉동밥 유리그릇이 깨졌는데 밥을 먹었더니 찝찝해요ㅎㅎ 8 바다 2024/09/19 3,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