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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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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매불쇼 듣다가 서초구에서

ㅅㄷㅈ 조회수 : 4,027
작성일 : 2024-08-22 12:21:15

한*수 전 감찰부장하신분 부인이

아*ㄹㅂ스타에 사니까 그근처 성당에 다니닌데

기도하는데 누가 와서는

아니 못사는 것들이 빨갱이 짓하는건 이해가 가는데

당신은 왜 그러고 사냐고 그러더래요

너무 충격받았는데 얼마후 신부님이 보자고해서 가보니

신자들의 컴플레이인이 너무 많다고

당분간 다른 성당을 다니면 안되겠냐고..

그래서 다른 성당을 다녔다는데요.

 

서초구는 서이초 사건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교육수준도 높을텐데

저런 생각을 하고 산다는게 너무 놀라워요

 

그 800원떄문에 버스기사 재판에서

버스기사에게 유죄선고한 그 판사에게

모 의원이 이렇게 비정한 판결이 있냐

겨우 돈 800원때문에 5인가족 생계를 끊어놓냐

나 30년간 서초구 살았다 내재산 30억이다

내주위에 버스기사 친구없다 

이런분이 반대편의견을 들어줄수 있겠냐고

매섭게 얘기하드만

정말 충격이네요

돈이 일정수준이상 갖게 되면

뇌기능이 정지할까요...

IP : 61.101.xxx.6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22 12:23 PM (112.154.xxx.66)

    버스기사 판결은 조희대잖아요
    지금 대법원장

  • 2. ..
    '24.8.22 12:23 PM (39.118.xxx.199)

    완전 천박
    다시 한번 사람의 인성은 학벌과는 무관하다는 거 느끼네요.
    거기 신부도 참 웃기네요. 신부도 강남 신부라 그런가?
    영부인 만나는 데 300만원 디올백이 대수냐? 별것도 아니고만..이런 마인드
    진짜 추잡스러워요.

  • 3. 강남3구
    '24.8.22 12:24 PM (211.46.xxx.53)

    저도 어릴때 기거서 살았지만 전라도 사람들도 거기서 살면 국힘당 뽑아요. 다른동네 살다가 그동네 가면 이상하게 변해요.. 안그럼 사람도 있겠지만요 ~

  • 4. 교육 수준과
    '24.8.22 12:27 PM (1.224.xxx.104)

    개념은 전혀 달라요.
    윤썩은 수준 낮은 집구석 출신인가요?
    9수해도 ㅅ울대 출신에 애비가 교수 집안인데...
    서초동 주민이고,
    그동네 맘카페에서 박정희 찬양하는 팀한테 한소리했다가 강퇴 당했어요.
    그카페 평소에는 얼마나 화기애애했는지...
    특이점이 시부모 칭송이 끝이 없다는...ㅋ
    시부모 욕했다간 바로 들통나서 끌려가니까.

  • 5. 그러니까
    '24.8.22 12:27 PM (175.223.xxx.77)

    거기는 살판 낫죠. 법조게 선배 친구 잘 나가잖아요.
    근데 서이초 갑질 부모 중에 법조계 아닌 평범한 사람도 있대서 저 동네서 왜 저러나 싶은...

  • 6. ...
    '24.8.22 12:31 PM (14.52.xxx.217)

    신부님이 그렇게 말했다고요? 그럴리가
    글좀 똑바로 알아듣게 쓰시면 안되나요??

  • 7. ㅊㅊ
    '24.8.22 12:35 PM (183.98.xxx.169)

    서초강남 2찍이들 군집지
    뭘 바라나요 나라팔아먹을 매국노들 사는동네
    오로지 내재산과 영달을 위해서만 사는 인간들
    그런동네를 워너비로 삼고 민도 높다고 칭찬이 자자한 글이나 댓글보면 한심

  • 8. 신부님이아니라
    '24.8.22 12:35 PM (76.168.xxx.21)

    거기 사는 사람이 그랬다고요.
    " 못사는 것들이 빨갱이 짓하는건 이해가 가는데 당신은 왜 그러고 사냐"
    이렇게 대놓고 말했다고..
    매불쇼 직접 보세요, 조국이 나와 말하는 것도 기가찬게 많아요.
    판사들 수사한답시고 200여명 수사하고 조사하고 그걸 문재인정부에서 시킨걸로 둔갑시켜서 이간질 했다는 것, 노무현 대통령 존경한다느니 연설문 외웠다느니 했는데 알고보니 이명박한테 잘 보이려고 노통 수사하고 장모수사 무마건으로 감찰받자 미국까지 가서 노통 서거 후에도 노통딸 아파트건 자기가 알아서 들쑤시고 수사했다는 등등 직접 보세요.

    조국의 충격적 폭로 "자신의 출세를 위해 검찰력으로 사법부도 장악했었다!"
    https://youtu.be/3Xg5Lo6So8k?si=Qo5tQd1REpR018py

  • 9. 본문에
    '24.8.22 12:36 PM (76.168.xxx.21)

    "아*ㄹㅂ스타에 사니까 그근처 성당에 다니닌데

    기도하는데 누가 와서는

    아니 못사는 것들이 빨갱이 짓하는건 이해가 가는데

    당신은 왜 그러고 사냐고 그러더래요"

    이렇게 써있는데 본인이나 글 좀 제대로 읽고 시비걸지..참나.

    ...
    '24.8.22 12:31 PM (14.52.xxx.217)
    신부님이 그렇게 말했다고요? 그럴리가
    글좀 똑바로 알아듣게 쓰시면 안되나요??

  • 10. ..
    '24.8.22 12:43 PM (125.133.xxx.62) - 삭제된댓글

    북한출신 빨xxx 국회의원 뽑는 출신들이..? 천박한 인간들,모지른 인간들,부패한 인간들..?
    돈많타고 교양(배움..) 있는거 아니고요..? 돈 많타고 지식 있는거 아님니다..?
    그냥 박사모 수준으로 후진xxxxxxxxxxxx..?..ㅋㅋ

  • 11. ㅏㅏ
    '24.8.22 12:45 PM (118.221.xxx.11) - 삭제된댓글

    빨갱이짓 하는게 뭔가요?
    막연히 말하지말고
    구체적으로 뭘 말하는거에요?

  • 12. asdg
    '24.8.22 12:55 PM (61.101.xxx.67)

    한동수 감찰부장 '검찰의 심장부'란 책읽어보세요.
    https://youtu.be/ElNGrnUL-Sw?si=y7HLu4Z-lvwDL4jS
    https://youtu.be/_r34CR_0PN0?si=Wlh90AAF5EW3GR58

  • 13. 그쪽 사는 사람들
    '24.8.22 1:18 PM (118.218.xxx.85)

    눈알이 새빨간건 아닌지 보고싶네요.
    돈에 미쳐서 죽을때도
    '도도돋돈돈돈'하다가 꼴까닥 할것들이라 생각해요.

  • 14. ....
    '24.8.22 1:40 PM (180.70.xxx.30)

    '24.8.22 12:31 PM (14.52.xxx.217)

    님....
    어제 날짜 매불쇼 잠깐만 들어도 최강인 전의원이 말하는것 나옵니다.
    신부가 그렇게 말한것 맞습니다.

  • 15. ..
    '24.8.22 1:41 PM (58.182.xxx.95)

    최부자집 맏딸이.. 돈은 좋지..하지만 더럽다.
    돈이 많아지면 욕심이 더 생겨 나쁜짓을 많이한다.

  • 16. ..
    '24.8.22 1:47 PM (220.78.xxx.153)

    서초강남이나 뉴라이트나 다 근간은 천민 자본주의예요
    교육수준 높으면 뭐하나요.
    본인들 잘먹고 잘사는데는 기득권을 이용해 매국노짓도 서슴치않아요

  • 17. ...
    '24.8.22 2:13 PM (210.100.xxx.228)

    잘 사는 동네 사람들은 자신들 이익을 위해 똘똘 뭉치는데, 왜 못사는 사람들이 부자 걱정하고 있는지 코미디죠.

  • 18. ㅣㅣ
    '24.8.22 2:23 PM (39.7.xxx.38)

    그신부 초청해서 얘기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 19. ㅡㅡ
    '24.8.22 2:55 PM (1.236.xxx.46)

    잠원동 성당?

  • 20. ...
    '24.8.22 3:06 PM (59.12.xxx.29)

    신부님이 그렇게 얘기했대요
    다른성당 다니면 안되냐고 22222222222

  • 21. ...
    '24.8.22 3:10 PM (59.12.xxx.29) - 삭제된댓글

    영상 40분부터 나와요

    https://www.youtube.com/watch?v=3Xg5Lo6So8k&t=3732s

  • 22. 영상
    '24.8.22 3:12 PM (59.12.xxx.29)

    https://www.youtube.com/watch?v=3Xg5Lo6So8k&t=3732s

    40분부터 나와요

  • 23. 들었어요.
    '24.8.22 3:52 PM (221.138.xxx.252)

    같은 교인이 와서 빨갱이 소리 한거고..
    신부님이 어느날 불러서 교인들 불만?이 많다고 당분간 다른 성당을 가시라고..

    그 말을 한 교인도 부끄럽지만,
    그 신부님도 교인들이 그런 불만을 얘기한다고, 당분간? 다른성당을 가시라 했다는데서
    또 한번 부끄러웠습니다.
    같은 천주교인으로서..

  • 24. ㅇㅇ
    '24.8.22 4:19 PM (119.193.xxx.166)

    그 성당 교인들도 문제고 그런 민원을 전한 사제도 문제고 사실이라면 총체적 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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