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힘든 여름 하루중 피크는

조회수 : 1,408
작성일 : 2024-08-21 21:39:18

저녁밥 할 때죠. 해 먹고 치우고...

이것만 아님 더워도 그냥저냥.

가만히 앉아 아무 생각없이 남이 해 주는 밥 먹으며 배 든든히 채우고 치우지 않고 푹 쉬면 덜 덥죠.

만들고 차리고 치우면서 덥기도 덥고 화도 나고.

IP : 223.62.xxx.1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밥이
    '24.8.21 9:44 PM (70.106.xxx.95)

    여자는 평생 밥하려고 결혼한거래요.
    시어머니 왈.
    살아보니 진짜 맞음.

  • 2. 정말
    '24.8.21 9:47 PM (169.212.xxx.150)

    지난번에 에어컨 이야기에 밥할 땐 더워서 힘들다고
    그런 글 있었는데 어떤 제정신 아닌 댓글보고 잊혀지지 않더라구요. 밥하는 게 뭐가 힘들다고 에어컨 켜나, 욕도 적혀 있었던 것 같고..으휴.

  • 3.
    '24.8.21 9:52 PM (1.228.xxx.58)

    결혼하고 애낳아 기르려면 매일 밥하는거 필수인거 알고 결혼해야 해요
    결혼이 마냥 꽃밭인줄만 알고 결혼하면 인생 망하는 거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2162 오늘 고등어 구이의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 37 .. 2024/10/02 21,735
1612161 아직 여름옷인데 겨울온듯 추워요 3 2024/10/02 2,165
1612160 지금 아울렛 경량패딩 팔까요? 1 한강변 2024/10/02 2,165
1612159 원래 10월이 이렇게 추웠나요 4 ..... 2024/10/02 3,180
1612158 김밥집에서 포장하면 주문한 것과 다른 김밥을 줘요 18 00 2024/10/02 5,040
1612157 술먹으러나왔는데 3 .. 2024/10/02 1,635
1612156 흑백요리사 방출 ㅜㅜ 40 ㅠㅠ 2024/10/02 14,704
1612155 울산여행왔어요. 울산대교 무서워요..고소공포증 9 귀여워 2024/10/02 3,021
1612154 서민음식인 김치도 못 먹는 세상이 됐어요. 36 정치가생활 2024/10/02 4,434
1612153 뻔뻔한 상간녀의 처참한 최후? 2 사이다복수 2024/10/02 4,924
1612152 방금 이승만, 박정희 덕분에 잘살게 되었다는 글 4 열내지 말자.. 2024/10/02 1,370
1612151 최근 상하이 여행하신분 10 ㅇㅇ 2024/10/02 3,038
1612150 아침에 머리손질하는거 몇분 쓰세요? 5 2024/10/02 1,761
1612149 소개팅 상대 부모님 노후가 준비중이라고 하면.. 26 .. 2024/10/02 6,756
1612148 배추김치가 너무 비싸서 갓김치 핫딜이요 7 .. 2024/10/02 3,428
1612147 형제 환갑때 부주들 하시나요? 12 ??? 2024/10/02 5,208
1612146 쌀쌀하니 너무 좋네요. 7 좋다좋다 2024/10/02 2,482
1612145 M자 탈모 모발이식 1 탈모 2024/10/02 1,071
1612144 충청도 여행가려고 하는데요 7 50대 2024/10/02 1,394
1612143 애가 한 말 중에 귀여운거 26 .... 2024/10/02 5,446
1612142 한국학생들은 죽어라 공부해도 24 ㅋㅇㄴㄹ 2024/10/02 5,871
1612141 좋은 일이 생겼는데 불안장애일까요? 1 ... 2024/10/02 2,160
1612140 자의식 없는 부자집 애들이 잘사는거 같아요. 9 사실 2024/10/02 6,299
1612139 농구선수 한기범과 아내 사람이 너무 좋네요. 6 ㅇㅇ 2024/10/02 3,068
1612138 코인 육수 뒤늦게 처음 써 본 소감 33 2024/10/02 14,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