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검찰내부에 이의제기하는 목소리는 없나요?

... 조회수 : 1,423
작성일 : 2024-08-21 10:47:04

지난 정권  때는 

검찰 내부에 상황마다

비판적 목소리 드높이던 

분들 많던 것 같은데

그리고 언론들이

보도도 잘 해주던데

 

요즘은 어째 예전 같은 보도들

잘 안보이는것 같네요

 

 

IP : 118.235.xxx.17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약약강
    '24.8.21 10:54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무리들.

  • 2. oo
    '24.8.21 10:54 AM (112.216.xxx.66)

    얼마전에 생을 마감하신 권익위 간부도 있고.. 버티기 힘들겠죠. 지금 사기꾼 정부에서..TT 원래도 썩은 조직이고..

  • 3. ㅇㅇㅇ
    '24.8.21 10:54 AM (58.237.xxx.182)

    지금정권이 독재정권이잖아요
    옳은소리나 비판했으면 바로 징계당하고 밥줄끊깁니다

  • 4. 한통속
    '24.8.21 10:54 AM (119.71.xxx.160)

    여서 그런거 아닐까요

  • 5. 광복회도
    '24.8.21 10:57 AM (211.234.xxx.63)

    바로 조사한다잖아요.
    (조사후 바로 고발 검토한다고 하고)
    몇십년 지기의 아버지이고 대선때 지지 받아놓고선

    안 따르면 캐비넷?

  • 6.
    '24.8.21 11:00 AM (118.220.xxx.171)

    정권이 검찰정권이잖아요. 그것도 검칠독재정권.
    옳은 목소리는 찍어내리는...

  • 7. 짐승짓하는 나라!!
    '24.8.21 11:03 AM (218.39.xxx.130)

    인간을 생각하지 않고
    힘과 폭력과 부패와 불법만 휘두르는 야만의 시대!!!

  • 8. 꼴통
    '24.8.21 11:09 A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나라를 위한 그 어떤일도 안하고
    검찰을 손아귀에 쥐고
    오로지 지 마누라 방탄을 위해 정권을 휘두르는 놈인데 그 아래 검새들이 들고 일어나겠어요
    어쨌든동 특수부로 불러주길 두손모아 기도할 이기적이고 꼴통들인 집단인데요
    물론 아닌 소수의 몇몇도 있겠지만요
    임은정 검사가 검사내부망에 바른소리할때 여검사들 떼로 몰려와서 임은정을 모욕하고 왕따시켰다잖아요 성범죄를 당해도 간부여검사는 덮기에 급급하고.....
    폐쇄적인 집단을 깨부셔서 없애야할 기관이예요

  • 9. ....
    '24.8.21 11:16 AM (116.42.xxx.185)

    ㄴ 성범죄 덮은 간부 여검사가 법무부차관 이노공

  • 10. 미친것들
    '24.8.21 11:30 AM (118.218.xxx.85)

    저런것들한테 이리저리 다루어지는 국민들이 정말 가여운 느낌입니다.
    더럽고 구역질나는 느낌입니다.
    며칠전 그꼿꼿하신 임은정검사님과 박은정 검사님의 대담을 보면서 저런분들만 우리나라 법조계에 계시다면 얼마나 안심이 될까요 휴---

  • 11. ...
    '24.8.21 11:32 AM (112.168.xxx.69)

    검찰은 99프로가 썩었다는 증거죠. 한두면 빼고 다 한패에요. 그런 놈들에게 자체 정화하라고 한 결과가 지금의 대통령입니다. 통탄할 일입니다.

  • 12. ..
    '24.8.21 11:37 AM (112.223.xxx.58)

    검찰해체가 답입니다

  • 13. 에효
    '24.8.21 11:38 AM (125.141.xxx.39)

    핸드폰 반납하고 무릎으로 기어서 방문조사하러 갔는데 조사나 했을지 의문입니다

    조선시대인가요?

  • 14. 원래
    '24.8.21 12:49 PM (39.7.xxx.120)

    검사들끼리는 조사 안해요
    그 가족 포함......
    정권과 상관없이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1429 딸이랑 여행다녀왔더니 47 .. 2024/10/19 20,048
1631428 샤넬 화보에 나온 자개장 구경하세요~ 6 exotic.. 2024/10/19 6,533
1631427 팝송 제목 좀 가르쳐주세요! 3 .. 2024/10/19 931
1631426 아끼고 최소한으로 움직이고 살았어요 4 ... 2024/10/19 5,159
1631425 돈 잘 벌때는 같이 즐거워할 사람 없어 우울하고 못 벌때는 못 .. 7 어쩌란 말이.. 2024/10/19 3,819
1631424 한강 채식주의자 사놓고 안읽고 있다가 읽어야겠다 싶어서 4 ㅇㅇ 2024/10/19 3,024
1631423 단타치다 ... 2 인내 ㅋㅋ 2024/10/19 2,593
1631422 제가 심하게 동안이예요 1 동안동안 2024/10/19 4,426
1631421 70년대중반 태어나신 분들 15 111 2024/10/19 6,184
1631420 이토록에서 한석규 딸 서늘하네요 9 싸이코패스 2024/10/19 5,991
1631419 절에서 하는 49재에 친구도 부르나요? 9 2024/10/19 3,110
1631418 이혼하면 배우자에 대해 함구하는게 제일 성숙해 보여요. 7 사론 2024/10/19 3,977
1631417 코쿤은 참 재미가 없네요 19 .. 2024/10/19 7,766
1631416 휴대폰과 차키 들고다니는 방법 10 /// 2024/10/19 3,839
1631415 싸가지 없는 표정 어떻게 바꾸나요? 12 ... 2024/10/19 3,035
1631414 인천 남동공단 떡볶이 아시나요 10 2024/10/19 3,263
1631413 아파트 아파트 아파트 아파트 16 로제 2024/10/19 4,456
1631412 이토록 친밀한..범인을 좀 알게 해놓고 풀어가도 12 범인 2024/10/19 4,869
1631411 아이들 양말 깨끗하게 신고 오나요 8 ... 2024/10/19 2,110
1631410 김어준 관계자 좀 와보세요 56 제발 2024/10/19 7,024
1631409 진짜 귀신이 있나봐요 45 .. 2024/10/19 19,012
1631408 결혼해서 5 2024/10/19 2,542
1631407 아침엔 더부룩해서 라면 먹기 싫은데 밤엔 먹고 싶네여 6 아침 2024/10/19 1,651
1631406 괜히 인스타보구 동치미 쉬워 보여서 4 2024/10/19 1,764
1631405 이 어둠의 이 슬픔 15 도시의그림자.. 2024/10/19 4,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