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성으로 인한 기름쩐 머리냄새와 만지는 것마다 미끌거리는거 고쳐지나요?

까탈스러움 조회수 : 1,821
작성일 : 2024-08-21 10:32:39

동료가 지성피부에요

매일 머리 기름쩐 냄새가 나요.  오늘 습도 낮으니 냄새가 더 최악으로 납니다.

보통때는 10시경부터 냄새 풍기기 시작하는데

오늘은 출근하자마자부터 납니다.

다행히 온도는 낮으니 창문 열어놓았는데 그래도 냄새 많이납니다.  

 

동료가 1차 처리한 서류를 제가 받아서 봅니다.

서류가 지성기름때문인지 미끌거립니다.

 

이런 사람은 뭘하면 나아질까요?  

 

 

 

 

IP : 211.217.xxx.23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21 10:35 AM (220.116.xxx.233)

    아침에 샤워를 안하고 오나요??
    아무리 지성피부래도 아침에 머리 감고 샤워하고 오면 한나절은 괜찮을텐데요???

  • 2. ....
    '24.8.21 10:42 AM (223.39.xxx.109)

    두피관리 받으셔야해요. 식단관리도 해야해요.
    지성전용제품 쓰고 자주 씻어야하는데
    저녁 샤워하고 아침엔 그냥 오시는걸지도
    아침부터 냄새난다는거보니
    요즘같은 시기엔 그러면 아침에 냄새날수도 있어요.
    베개커버도 수시로 갈아줘야해요. 기름이 베서 쩐내나기 쉬운데 머리감고 그 베개 그냥 쓰면 도루묵
    머리가 저 정도면 몸도 기름기가 많아서 잘 씻고 관리 안하면 체취도 강해지기쉬워요.

  • 3. 그동료
    '24.8.21 10:42 AM (106.102.xxx.2)

    머리를 혹시 안 감고 오나요??

  • 4. 지루성두피
    '24.8.21 10:52 AM (211.49.xxx.110) - 삭제된댓글

    지루성두피면 바로 감고 말려도 떡진것처럼 되있더라구요..
    원인은 정확히 모르지만
    약도 바르고 샴푸도 바꾸고 니조랄같은 샴푸 써도 오래가는것 같았어요. 지인 한명이 그랬는데 인터넷상에 나온 방법 다 써봐도 빨리 좋아지질 않더라구요.. 진짜 위생관념 떨어져서 떡진거 아니면 지루성두피염일거에요..
    스트레스성이라고 하던데..
    앞에 지루성 붙은 피부병 전부 치료가 어렵던데..
    본인도 스트레스 받을거에요ㅜㅜ

  • 5. ....
    '24.8.21 10:53 AM (211.217.xxx.233) - 삭제된댓글

    다른 방에 근무하는 직원은 별별 방도를 다 하더라고요
    심지어는 패브리즈도 머리에 뿌려봤다고 해요.
    본인이 인식하고 노력좀 하길 바라는데 안그래요.

    아침에는 머리 풀어헤쳐서 냄새도 같이 풍기더니
    왜 그런지 지금은 머리 묶었네요.
    항상 저래요. 머리 묶은 날은 안씻고 오는 거 맞아요. 냄새 더 나요. 자기도 안다는건데요.

  • 6. ....
    '24.8.21 10:54 AM (211.217.xxx.233)

    다른 방에 근무하는 직원은 별별 방도를 다 하더라고요
    심지어는 패브리즈도 머리에 뿌려봤다고 해요.
    그러니 이해가 많이 가는데요

    이사람은 본인이 인식하고 노력좀 하길 바라는데 안그래요.

    아침에는 머리 풀어헤쳐서 냄새도 같이 풍기더니
    왜 그런지 지금은 머리 묶었네요.
    항상 저래요. 머리 묶은 날은 안씻고 오는 거 맞아요. 냄새 더 나요. 자기도 안다는건데요.

  • 7. 그 사람과
    '24.8.21 11:14 AM (218.54.xxx.75)

    식사 해보셨어요?
    뭘 잘 먹는 식성인지 궁금해요.
    그리고 타고났어도 그렇지 부지런히 씻는 타입 아닌듯...

  • 8. oo
    '24.8.21 11:19 AM (219.78.xxx.13) - 삭제된댓글

    저희집에서 일하는 직원이 지성피부인데, 본인도 알 뿐더러 땀을 많이 흘리는 일을 하니 샤워를 하루에 두번씩 하는데도 냄새가 심해서 샴푸도 바꿔줘보고, 두피마사지기도 사줘봐도 개선이 안되길래 얘기해봤더니 샤워할때 등을 잘 안닦는게 문제였어요.
    등에도 여드름이 있어서 아주 살살 물로만 닦았다더라구요.
    바로 한국산 샤워타올주고 박박 등을 구석구석 닦고 머리감고 바짝 잘 말려라 했더니 기름냄새가 훨~~~씬 개선됬어요.
    그 직원이 목뒤나 등을 잘 안닦아서 그럴수도 있는데.......그걸 직원분한테 어찌 말해볼까요....

  • 9. ..
    '24.8.21 11:21 AM (211.51.xxx.159) - 삭제된댓글

    저요 아침마다 머리 감아요. 두 번 감고 두번째는 양치하고 몸씻고 나서 헹궈요
    그런데도 10시 넘으면 냄새나는 머리였는데
    최근에는 저녁에도 감고 아침에도 감아요. EM도 쓰고 샴푸도 이것저것 바꾸고
    머리 냄새 많이 없어졌어요 떡 지던 것도 좋아졌어요

    아침 저녁 머리 감기 그리고 두피 잘 말리기가 핵심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어요

  • 10. ㅇㅇ
    '24.8.21 11:30 AM (211.218.xxx.125)

    지성두피시면 한번 감을 때 샴푸를 두번 해야한다고 들었어요. 그러지 않으면 더러움이 잘 없어지지 않는다고요. 그래도 안되면 윗분처럼 하침저녁 머리 감으몀ㄴ 훨씬 좋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참, 잘 말리는 것도 중요하대요. 두피를 바싹 말려야 냄새가 안난다고 하더라고요.

  • 11. 바람소리2
    '24.8.21 3:40 PM (114.204.xxx.203)

    짧게 자르고 아침 저녁 감고 두번씩 샴프 하고 바짝 말리기
    손 자주 씻어야죠

  • 12. 바람소리2
    '24.8.21 3:41 PM (114.204.xxx.203)

    한여름에 츨근하면서 안씻다니 ...

  • 13. 바람소리2
    '24.8.21 3:41 PM (114.204.xxx.203)

    몸도 매일 비누로 다 씻고요

  • 14. 하,,,,,,
    '24.8.21 3:43 PM (211.217.xxx.233)

    손 자주 씻어야 된다는 말씀에 번쩍 눈이 띄었는데요.
    좋은 방법이다!!!

    그런데 계속 머리를 긁어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5702 건설사들 매일 광고하는거 볼때마다 3 그게 2024/09/10 1,509
1605701 김거니대통령 윤ㅅㅇ영부남? 9 미친것들 2024/09/10 2,529
1605700 이병철과 김건희는 대체 무슨관계인가요? 8 ... 2024/09/10 5,931
1605699 이자소득이 있는 경우 배우자공제 4 .. 2024/09/10 2,609
1605698 추석인사 영상 다 찍었다면서요 9 asdf 2024/09/10 3,310
1605697 케이트 항암치료 끝났다네요 10 영국왕실 2024/09/10 8,094
1605696 한국은 절대 민영화 안해요. 71 ㅇㅇ 2024/09/10 7,437
1605695 50대 가장 오래했던 일을 다시 하려구해요 5 2024/09/10 4,759
1605694 한의원에 맥만 짚으러 가도 되나요 4 .. 2024/09/10 1,859
1605693 광자고 30등인데 4 수시 2024/09/10 2,409
1605692 호주 콴타스항공이용시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가능 여부 1 비전맘 2024/09/10 1,203
1605691 올리브유 대략 예전 가격들 찾아서 비교해보니 13 ㅇㅇ 2024/09/10 4,351
1605690 갱년기ㆍ은퇴자ㆍ입시생 셋이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10 루비 2024/09/10 3,336
1605689 스벅 텀블러 선물받았는데요 1 ㅇㅇ 2024/09/10 2,163
1605688 해고 당한 직원이 사무실오는 거 10 그냥 두나요.. 2024/09/10 4,890
1605687 태국 호텔 천정에 도마뱀이요?? 22 ㅠㅠ 2024/09/10 4,675
1605686 시골살이 : 119를 불렀어요. 12 시걸 2024/09/10 6,339
1605685 1983년 최화정 예뻐요, 강수연도 나옴 6 ..... 2024/09/10 2,908
1605684 늙어서 요양원으로 가고 싶으세요 ? 45 내가 음모론.. 2024/09/10 7,655
1605683 만원의 행복 오늘 계란 보냈습니다 7 유지니맘 2024/09/10 1,732
1605682 챗GPT, AI 가 대체할 10가지 직업 19 ........ 2024/09/10 5,761
1605681 동상이몽 김윤아 아들 부럽네요. 13 .... 2024/09/10 19,190
1605680 갈비찜용 갈비 어떤 거 사세요? 3 2024/09/10 2,457
1605679 폭염아 이별 편지 쓰더니 왜 안가고 질척거려? 5 ㅇㅇ 2024/09/09 1,908
1605678 핼쓰장 할머니분들 탈의실 사용 정말 보기 힘드네요 29 2024/09/09 19,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