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초역세권인데
올수리된 5층과 낡아서 입주시 올수리해야 하는 10층
어떤 걸 선택하시겠나요?
가격은 같아요.
둘다 초역세권인데
올수리된 5층과 낡아서 입주시 올수리해야 하는 10층
어떤 걸 선택하시겠나요?
가격은 같아요.
당연히 5층이죠.
저층이라고 하셔서 1,2 층 얘기하시는 줄....
한강뷰 아니고야 고민할이유가 없네요..
근데 10층이 전망이 확 트였어요. 앞에 산이 보이구요.
5층은 아파트만 보여요.
장기적으로 보면 10층이 낫네요.
해도 잘 들고 전망도 좋으면 10층이요.
올수리된 아파트가 더 신축이라면 올수리,
어차피 같은 구축이라면 10층
또는 일조량 더 많은 곳 선택할 듯 해요.
30평만 되어도 올수리 하려면 1억은 들걸요.
내 취향대로 고치고 10년은 살거라면 10층
대충 내 취향대로 올수리 된 집이고 마음에 들면 5층이요
인테리어 공사도 만만한건 아니라서...
10층요~~~
저희 아파트는 저층 고층이 몇억도 차이나요
인테리어 억단위로해도 당연히 고층이 나은데
10층이라면...
주변에 높게 올라올 건물이 없다면 괜찮을듯요
저층이 5층이면 5층 사세요
인테리어하다 머리 다 빠지는 줄 알았어요. ㅠㅠ
저층이 5층이면 5층 사세요
인테리어하다 머리 다 빠지는 줄 알았어요. ㅠㅠ
그리고 그건 가격이 같은게 아니에요
수리비까지 쳐서 8천에서 1억차이 나는거에요.
딱히 제취향은 아니지만 수리된집 5층샀어요.
1억가까이들여서 인테리어 할 능력도 안되고 귀찮아서요.물론 수리안된 집보다 몇천은 비쌌지만 나무도 보이고 그럭저럭 뷰는 나쁘지않아서 만족해요.
5층이 정남향이라도 겨울에는 앞 동에 가려서 해가 드는 시간이 매우 짧습니다. 하루 2시간 정도. 10층이 마침 앞이 뻥 뚫렸다니 조금만 고치고 들어가세요. 욕실을 다 뜯어낸다거나 부엌 배관을 옮긴다거나 목공을 사방에 하는 거 아니면 공정이 오래 걸리지는 않습니다. 샤시 교체도 돈이 클 뿐 일은 제일 간단하죠.
지금은 여름이라 해 가리는거 잘 모를 텐데요
앞에 가리는 집들은 겨울엔 하루에 해 2~3시간 밖에 안 들어요
올수리 했더라도 이미 몇년 살았으면 헌집 이고요
올수리 1년이내 아니면 의미없음
짐 빼면 수리할 투성이 입니다
올수리 햇다해도 최근에 한 거 아니면 또 고쳐야 할 곳 생깁니다.
저라면 머리 빠지게 힘 좀 들어도 10층이요.
미래지향적 선택이죠.
되면 왜 고층을 선호하는지 알거예요.5층은 앞동에 가려 해가 거의 안들어서 추울겁니다 영상1~2도면 그런가보다하지만 영하10도이상올라가면 해가 드는것과 안드는것의 차이가 커요.햇볕에 건물이 달궈져야 저녁에 덜 추운데 안그러면 난방비도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해가 없으면 사람이 우울해지고요.
여유되면 리모델링 하고 들어가세요
근데 대부분 아파트 뷰에 살잖아요
둘중 고른다면 연식 오래 안된 아파트요
산 전망요
수리비용 엄청나요
조망이 좋은곳으로.
조만 나오는곳은 가격도 더 비싸잖아요. 이유가 있죠.
무조건 10층 해잘드는거 무시못함
그 5층이 앞에 전망이 딱히 막는거 없으면 5층이요
지금 고층 이사왔는데 전에 살던 뻥 뚫린 저층이 더 좋네요
여유있으면 당연히 10층 올수리고,
인테리어 비용감당하기 어려우면 5층이죠.
저라면 그냥 5층하겠어요.
짐 들어내면 단점보이더라도 어차피 내 짐이 다시 가려줄 부분 아닐까요.
올수리면 5층이 낫죠. 살면서 전망 크게 볼 일 없고 저층이 편한 면이 많아요. 여차하면 걸어다닐 수도 있고. 경치도 5층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괜찮아져요
원글님 댓글보니 10층이죠.
뷰가 다른데
베란다에서 바깥이 뻥 뚫렸다는거 하나만으로도 1억의 가치 있어요.
너무 돈 들이지마세요.
여기서는 뭐든지 아껴쓰고 오래된거 그대로 쓰자면서 왜 그리들 인테리어에 몽땅 깨부수고 돈 쳐바르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구 환경 지키자면서 그게 뭐하는 짓들 이에요.
화장실 누수걱정되고 바닥 보일러 파이프 문제될거같아서 뒤집는다면 이해가 되지만요.
그냥 좀 벽지만 바르고 바닥장판만 좀 바꾸시고, 나무라면 니스칠하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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