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생활비는 항상 부족

남편입장에서 조회수 : 4,438
작성일 : 2024-08-20 16:46:29

대학생 아들, 고2 딸, 아내 4가족이고

남편인 저는 지방에서 어머니 모시고 살고 있어요

 

집은 수도권 30평대 자가이고

아내는 최저임금 수준이지만 시간이 조금 자유로운 직장 다니며 고2 딸과 살고

아들은 지방에서 자취하며 대학 다니고 있네요

 

제가 두집 살림이다보니, 어머니 모시고 살림하는데 생활비가 좀 들고

아들 학비와 생활비, 딸 용돈 등을 제가 직접 주고 

아내에게는 월 250~300만원 정도 주네요

아파트 관리비와, 아내와 딸 생황비, 딸 학원비 하면 빠듯하겠지만....

더 주고 싶어도 여유가 없네요...ㅜㅜ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IP : 211.238.xxx.42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20 4:50 PM (211.218.xxx.194)

    더주고 싶어도 돈이 없으면 할 수 없는거죠.
    더주고 싶은 그 마음을 표현하시는 수밖에.
    울아버지--그럼 내가 훔쳐오라는거야!! 하셨던거 생각나네요.

  • 2. ㅇㅇ
    '24.8.20 4:51 PM (211.234.xxx.68)

    대략적으로
    아파트관리비:30만
    아내와 딸 식비: 100만
    딸 학원비: ???

    딸 학원비가 관건이네요 워낙 케이스바이케이스라

  • 3.
    '24.8.20 5:06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얼마 버시고
    님과 어머님 생활비는 얼마 쓰시는데요?
    그리고 아드님 자취에 드는 비용도 생각하셔야죠.
    월세 최소 50은 나갈테고 생활비와 용돈도 들텐데
    그건 왜 계산에서 빼시나요?
    아들이 혼자 알바해서 다 감당한다 쳐도
    등록금도 일년에 찬만원은 들잖아요.
    월 100씩 나눠서 아들 학비로 계산에 넣어야지요
    그럼 생활비 얼마
    딸 학원비 얼마
    아들 등록금만 월 100.
    자취비용도 포함되면 넣고
    이렇게 계산해보세요.
    참고로 저희집 대학생 아들 포함 3인가족인데
    식비만 한달에 100만원 넘어요.
    유기농 이런 거 못 멱고 한우 거의 못 먹고
    부부는 거의 집밥과 구내식당 해서 70 정도.
    아들은 밖에서 사먹느라 용돈 60 줘요.
    거의 차비와 점심 가끔 저녁값. 술 담배 못 함.

  • 4. 저희랑
    '24.8.20 5:07 PM (175.209.xxx.5)

    비슷한데 남편이 퇴직했고 애들이 둘다 대학생인데 생활비 안줘요
    그냥 최저임금의 제가 버는 돈이랑 퇴직금으로 살아요

  • 5. 아내는
    '24.8.20 5:08 PM (223.38.xxx.215)

    얼마 버는데요. 원글님이 버는 돈도요.
    이게 중요하지 않나요?

  • 6. ...
    '24.8.20 5:09 PM (223.38.xxx.11) - 삭제된댓글

    아들 학비와 생활비는 아버지가 아들에게 직접 준다고 본문에 써놨는데요.

  • 7. ㅇㅇ
    '24.8.20 5:19 PM (116.42.xxx.47)

    아들 학비 생활비 딸 용돈 거기에 아내생활비250~300
    보내면 적은돈이 아닌데요
    부족한건 아내가 벌어서 보태야죠
    저렇게 해도 원글님 한달 수입이 500은 넘어야겠네요
    아내가 부족하다고 더 요구하나요

  • 8.
    '24.8.20 5:26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아내가 버는 돈은 어따쓴대요?
    그거까지보태면 4백은 될건데
    아들과 님은 나가 살고 둘이 살며 부족하대요?
    아들 딸 학비 생활비 용돈에 아내 생활비에 님이쓰는 돈이 적은게 아닌데요
    부족하다고하면 니가 더 벌라고하세요
    아마도 친정에 쓰지 싶은데 그럼 더벌어야지 최저시급이 웬말
    애들도 다 크고 가족도 둘이나 나가 사는데 더 벌 수 있겠네요

  • 9.
    '24.8.20 5:29 PM (1.237.xxx.38)

    아내가 버는 돈은 어따쓴대요?
    그거까지보태면 4백은 될건데
    아들과 님은 나가 살고 둘이 살며 부족하대요?
    아들 딸 학비 생활비 용돈에 아내 생활비에 님이쓰는 돈이 적은게 아닌데요
    부족하다고하면 니가 더 벌라고하세요
    아마도 친정에 쓰지 싶은데 그럼 더벌어야지 최저시급이 웬말
    애들도 다 크고 가족도 둘이나 나가 사는데 살림이랄것도 없고 더 벌 수 있겠네요

  • 10. 나는나
    '24.8.20 5:35 PM (39.118.xxx.220)

    지금 주는 정도면 얼추 살아질거 같은데요. 아내분 버는 것도 보태서 쓰라고 하세요. 두집 살림이 아니라 세집 살림인데요.

  • 11. 건강
    '24.8.20 5:37 PM (101.235.xxx.94)

    아들 학비와 생활비, 딸 용돈 등을 제가 직접 주고
    아내에게는 월 250~300만원 정도 주네요

    아내최저시급 170
    원글님 250
    (딸 학원비 얼마?
    진짜 이게 얼마인지가
    가장 큰 문제예요)
    아내가 버는돈을
    모두 생활비로 사용하나요?
    그렇다면 풍족하진 않지만
    생활가능해요

  • 12. 남편입장에서
    '24.8.20 5:53 PM (182.212.xxx.241)

    세후 600정도 됩니다.
    아들 등록금, 주거, 생활비 월 150만원 수준이고
    보험, 통신비 등은 제 통장에서 자동이체

    어머니 모시다보니, 여유는 없더라도 부족하게 모시고 싶지 않은데… 아내에게 더 주고 싶어도 빠듯하네요

    딸은 학원비 120~150 수준이고, 나머제 용돈이나 자잘한 비용은 제가 딸에게 직접 줍니다.

    이러다 딸 대학가면 더 감당이 어려여울텐데… 아들과 군 입대 시기 조율 중이네요

  • 13. 궁금
    '24.8.20 6:16 PM (116.42.xxx.47)

    아내가 생활비를 더 요구하나요
    월 250~300 + 아내가 월급하면 원글님보다 더
    여유로운 생활이 될텐데요
    그럼 아내 딸 둘이 400이 넘는 생활비를 쓰는거잖아요
    딸 학원비 150 빼면 250 인데
    거기에서 아내도 아이들 대학 대비 어느 정도 모으고 있을겁니다
    부담갖지 마세요
    자녀가 고2 대학생이면 몇년만 잘 버티시면 되겠네요

  • 14. ㅇㅇ
    '24.8.20 6:24 PM (180.64.xxx.3) - 삭제된댓글

    지금 적정 수준으로 보여져요 아내랑 딸 둘이 400넘게 쓰고있는거니까요. 물론 아내분이 그 돈을 저축하는지 어쩌는지는 모르겠지만.. 할만큼 하고 계신데 너무 걱정마세요

  • 15. ..
    '24.8.20 6:43 PM (118.235.xxx.157)

    왜 어머니랑 같이 사시나요?
    어머니는 전혀 돈이 없으신가요?
    아무리 셀프효도래도 아직 미성년 자녀도 있는데 온전히 아내에게 다 맡기고 돈도 부족하고..이건 쫌..
    아내한테는 250-300 이라지만 애 학원비로 150이 나가고 고3이면 앞으로 더 나갈텐데 생활비로 관리비포함 100도 안되게 생겼는데.
    그리고 아들 자취까지하면 세집살림이에요 두집이 아니고..월600에 세집살림..어머니 모시고 올라오던지 다른 형제들과 좀 상의를 하시던지..

  • 16. 월400에
    '24.8.20 6:46 PM (118.235.xxx.157)

    무슨 친정에 돈을 줍니까 어이없는 댓글도 있네요. 고딩 애 학원 안보내보신분인가..학원비 보이는것만 잡는것도 150은 기본이에요 책값에 애 용돈에 의류비 병원비..장난아니고 물가가 이렇게 비싼데 둘이 살더라도 방학이나 주말이면 온가족이 다 모이기도 할테니 생활비는 무지막지 들어가는데..허..진짜..

  • 17.
    '24.8.20 7:09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250에서 300 주신다는 말은
    거의 250이고 어쩌다 300 주는 경우에
    저렇게 말하죠.
    250에서 학원비 150 빼면 100이에요.
    아내분이 얼만큼 버시는지 몰라도
    경력단절 오래된 주부라면 뭘해도 최저시급을 못 벗어날 테고
    세금 떼면 월 최고 200일텐데 그나마도 파트타임이라면 월 100 남짓이겠네요.
    그럼 학원비 빼고 남는 돈 200 정도로
    두식구 식비만 100 잡고,
    관리비, 통신비, 사춘기 여자애 옷값, 화장품
    약세서리 헤어 등 미용비, 책값등을 100으로 버티는 거에요.
    때때로 폰 바꿔줘, 탭 바꿔줘야 하고
    ott 구독해서 이것저것 봐야 친구들과 말 통할 테고...
    아마도 부인은 미용실도 일년에 한두번 정도밖에 못 가실 듯. 커트 한번, 펌 한번 정도.
    옷은 안 사신 지 몇년은 되셨을 거고.
    600버셔서 아내와 딸에게 250,
    아들에게 학비와 자취생활비로 150이면
    아들이 알바 해야 용돈 충당하는 거교
    딸 용돈 얼만지 주신다 하고
    어머니랑 두분이 150에서 200쓰시네요.
    남는 게 없어보여요.
    다른 형제 도움 없이 혼자 어머니 모시고 사시나요?
    어머니께서 편찮으신가요?

    이런 말씀 드리기 죄송하지만
    그 집은 어머니 돌아가셔야 뭐 하나라도 해결 될 듯.

  • 18.
    '24.8.20 7:15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어머니 집을 파시든지 주택연금으러 샹호ㅓㄹ비 충당하시고
    아내와 저식들에게 더 쓰셔야 해요.
    요즘 슈퍼에 오이 한개 2000원이에요.

    그런데 잘 읽어보니 원글님은 아내분이신데
    남편 입장에서 쓰신 거네요.
    어투가 여자 어투에요.
    감춘 부분도 많아보이고.

    갑자기 성의껏 댓글 달기 싫어짐.
    여름이면 5개 2000원 하던 게 저렇게 올랐어요
    돼지고기보다 비싸죠.
    공공요금은 줄줄이 인상 대기중이고요

  • 19. 양육비
    '24.8.20 8:31 PM (172.225.xxx.225) - 삭제된댓글

    250은 이혼후 두 아이 양육비 수준이네요
    어머니 모시고 살꺼면 결혼은 왜 하셨는지............

    아내는 이혼했다 생각하고 살 듯요

  • 20. ..'
    '24.8.20 8:44 PM (124.60.xxx.9)

    이혼하면 고등딸만 양육비주고 큰아들은 양육비없죠.
    학원비 150 평범할수도있지만 많을수도있어요.
    직장이 지방인데
    아내가 내려가기 싫어서 따로사는 듯.
    지방가고, 그집 세주면 훨풍족했겠지만
    서로 합의하에 이렇게 사는거아니겠어요?

  • 21.
    '24.8.20 8:58 PM (211.205.xxx.145)

    세집 살림을 해야 하는지.
    가족의 의미는 뭔지.
    원글님에게 가족은 누구인지 생각해야 할듯.
    아내분도 갑갑할듯.남편이 어머니 모신다고 내려가 동전 안잎까지 계산하며 생활비 타쓰니.보통 경제권 아내에게 있지 않나요?

  • 22.
    '24.8.21 2:04 A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돈이 문젠가요 가족 해체 상태가 문젠가요?
    지금 서류 정리만 안했지 사실상 어머니 핑계로
    별거상태잖아요?
    절말로 어머니를 모셔야만 하는 상황이면
    어머니 집을 주택연금 받아 생활비 보태거나
    아들과 합가를 해서 주거비를 줄이세요.
    아내분은 합가 반대이신가본데 이유가 있겠죠.
    그리고 내 가족은 어머니가 아니라 배우자와 자녀에요.
    어머니에게 잘해드리려고 자식을 희생시키는 건
    제일 바보같은 짓입니다.
    원글님은 효자로 살기위해 아버지 자리를 버린 거에요.
    최소한의 양육비만 달랑 주고 아버지 노릇했다 하실 거면
    늙어서 자식들에게 보살핌 받을 자격 없죠.
    자식이 아버지를 필요로 할 때 할머니에게 가버려놓고 뭘 바래요?
    그리고 달랑 250 주면서 돈이 적냐고 ㅎㅎ
    수도권 자가 대출금은 없나요?
    있다면 누가 갚고 있나요??
    설마 250 내에서 대출금도 갚으라는 거??

  • 23.
    '24.8.21 7:19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월400에
    '24.8.20 6:46 PM (118.235.xxx.157)
    무슨 친정에 돈을 줍니까 어이없는 댓글도 있네요. 고딩 애 학원 안보내보신분인가..학원비 보이는것만 잡는것도 150은 기본이에요 책값에 애 용돈에 의류비 병원비..장난아니고 물가가 이렇게 비싼데 둘이 살더라도 방학이나 주말이면 온가족이 다 모이기도 할테니 생활비는 무지막지 들어가는데..허..진짜..

    ㅡㅡㅡㅡㅡㅡ
    월 4백에 애 학원보내고 생활 왜 못해요
    그럼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요?
    님이 못산다고 똑같이 생각말아요
    최소 4백인데 모자르다면 다른데 쓰나 의심할만하죠

  • 24.
    '24.8.21 7:20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월400에
    '24.8.20 6:46 PM (118.235.xxx.157)
    무슨 친정에 돈을 줍니까 어이없는 댓글도 있네요. 고딩 애 학원 안보내보신분인가..학원비 보이는것만 잡는것도 150은 기본이에요 책값에 애 용돈에 의류비 병원비..장난아니고 물가가 이렇게 비싼데 둘이 살더라도 방학이나 주말이면 온가족이 다 모이기도 할테니 생활비는 무지막지 들어가는데..허..진짜..

    ㅡㅡㅡㅡㅡㅡ
    월 4백에 애 학원보내고 둘이 생활 왜 못해요
    그럼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요?
    님이 못산다고 똑같이 생각말아요
    최소 4백인데 모자르다면 다른데 쓰나 의심할만하죠

  • 25.
    '24.8.21 7:22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월400에
    '24.8.20 6:46 PM (118.235.xxx.157)
    무슨 친정에 돈을 줍니까 어이없는 댓글도 있네요. 고딩 애 학원 안보내보신분인가..학원비 보이는것만 잡는것도 150은 기본이에요 책값에 애 용돈에 의류비 병원비..장난아니고 물가가 이렇게 비싼데 둘이 살더라도 방학이나 주말이면 온가족이 다 모이기도 할테니 생활비는 무지막지 들어가는데..허..진짜..

    ㅡㅡㅡㅡㅡㅡ
    월 4백에 애 학원보내고 둘이 생활 왜 못해요
    그럼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요?
    님이 못사는거죠
    최소 4백인데 모자르다면 다른데 쓰나 의심할만하죠

  • 26.
    '24.8.21 7:25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월400에
    '24.8.20 6:46 PM (118.235.xxx.157)
    무슨 친정에 돈을 줍니까 어이없는 댓글도 있네요. 고딩 애 학원 안보내보신분인가..학원비 보이는것만 잡는것도 150은 기본이에요 책값에 애 용돈에 의류비 병원비..장난아니고 물가가 이렇게 비싼데 둘이 살더라도 방학이나 주말이면 온가족이 다 모이기도 할테니 생활비는 무지막지 들어가는데..허..진짜..

    ㅡㅡㅡㅡㅡㅡ
    월 4백에 애 학원보내고 둘이 생활 왜 못해요
    그럼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요?
    여기 주부 아닌 사람 있나요
    님이 못사는거죠
    최소 4백인데 모자르다면 다른데 쓰나 의심할만하죠

  • 27.
    '24.8.21 7:29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월400에
    '24.8.20 6:46 PM (118.235.xxx.157)
    무슨 친정에 돈을 줍니까 어이없는 댓글도 있네요. 고딩 애 학원 안보내보신분인가..학원비 보이는것만 잡는것도 150은 기본이에요 책값에 애 용돈에 의류비 병원비..장난아니고 물가가 이렇게 비싼데 둘이 살더라도 방학이나 주말이면 온가족이 다 모이기도 할테니 생활비는 무지막지 들어가는데..허..진짜..

    ㅡㅡㅡㅡㅡㅡ
    월 4백에 애 학원보내고 둘이 생활 왜 못해요
    그럼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요?
    여기 주부 아닌 사람 있나요
    님이 못사는거죠
    최소 4백인데 모자르다면 아내도 다른데 쓰나 의심할만하죠

  • 28.
    '24.8.21 7:48 AM (223.33.xxx.154) - 삭제된댓글

    월400에
    '24.8.20 6:46 PM (118.235.xxx.157)
    무슨 친정에 돈을 줍니까 어이없는 댓글도 있네요. 고딩 애 학원 안보내보신분인가..학원비 보이는것만 잡는것도 150은 기본이에요 책값에 애 용돈에 의류비 병원비..장난아니고 물가가 이렇게 비싼데 둘이 살더라도 방학이나 주말이면 온가족이 다 모이기도 할테니 생활비는 무지막지 들어가는데..허..진짜..

    ㅡㅡㅡㅡㅡㅡ
    월 4백에 애 학원보내고 둘이 생활 왜 못해요
    그럼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요?
    여기 주부 아닌 사람 있나요
    님이 못사는거죠
    최소 4백인데 모자르다면 아내도 다른데 쓰나 의심할만하죠
    그렇다면 더 벌어야하는거고

  • 29.
    '24.8.21 7:55 AM (223.33.xxx.154)

    월400에
    '24.8.20 6:46 PM (118.235.xxx.157)
    무슨 친정에 돈을 줍니까 어이없는 댓글도 있네요. 고딩 애 학원 안보내보신분인가..학원비 보이는것만 잡는것도 150은 기본이에요 책값에 애 용돈에 의류비 병원비..장난아니고 물가가 이렇게 비싼데 둘이 살더라도 방학이나 주말이면 온가족이 다 모이기도 할테니 생활비는 무지막지 들어가는데..허..진짜..

    ㅡㅡㅡㅡㅡㅡ
    월 4백에 애 학원보내고 둘이 생활 왜 못해요
    그럼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요?
    여기 주부 아닌 사람 있나요
    님이 못사는거죠
    최소 4백인데 모자르다면 아내도 다른데 쓰나 의심할만하죠
    그렇다면 더 벌어야하는거고
    원글에 3분에 1 벌면서 퇴근하면 친정가서 엄마챙기며 두집 살림하는 여자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0369 기침감기 심하게 하는 4학년 딸 9 요.. 2024/09/23 1,088
1610368 요즘 사람들의 열등감이 심한 이유 10 음.. 2024/09/23 3,214
1610367 밥솥패킹 갈고나서 밥 밑이 너무 눌어서 밥이 딱딱해요 6 .. 2024/09/23 1,011
1610366 pass 앱 신분증이요 2 현소 2024/09/23 1,211
1610365 아침밥 대충 차리는데요 13 82 2024/09/23 3,343
1610364 빨래 개는 게 너무 싫어요. 8 .... 2024/09/23 2,101
1610363 전기요금 나름 선방했어요 11 전기 2024/09/23 2,830
1610362 혼자가 참 좋아요 6 2024/09/23 2,115
1610361 아랫니 하나만 툭 튀어나온 거 교정할 수 있나요? 9 치아교정 2024/09/23 1,514
1610360 천주교) 대문에 천주교 교우의 집이라고 붙인 분 8 종교 2024/09/23 2,137
1610359 하와이 10월 옷차림 준비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여행 2024/09/23 851
1610358 전세주고 오피스텔 매입해서 사는거 6 2024/09/23 1,583
1610357 저는 전화하는게 싫어요 21 멀치볽음 2024/09/23 4,194
1610356 "줄리 스펠링은 아는지"…김건희 여사 조롱 혐.. 4 ㄱㄴ 2024/09/23 2,139
1610355 최근에 컴활2급 보신 분 안계세요? 5 ... 2024/09/23 1,320
1610354 82 댓글 수정 기능은 진정 없는 건가요? 7 수정 2024/09/23 470
1610353 필라테스 첨하는데 5 운동 2024/09/23 1,680
1610352 요즘 배 얼마예요? 8 ........ 2024/09/23 1,420
1610351 원래 인터넷 전화기 교체시 금액이 드나요?? 3 ........ 2024/09/23 928
1610350 코막힘, 답답함으로 공황장애까지 올수 있나요? 4 ㅁㅁ 2024/09/23 1,793
1610349 브래드 셔먼 의원, 미 국무부에 "북한과의 평화 협정 .. light7.. 2024/09/23 550
1610348 거울보면 아빠가 날 봐요ㅜ 5 아오 2024/09/23 2,527
1610347 대출은 끝까지 갑니다 10 가을 2024/09/23 3,388
1610346 저희집 강아지는 산책할 때 6 bb 2024/09/23 1,319
1610345 일본산 방사능 검사 예산 51% 삭감…내년 9월 중단 위기 4 zzz 2024/09/23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