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급) 미용실에서 화상입었는데요

... 조회수 : 5,103
작성일 : 2024-08-20 15:15:41

이런적 첨이라 정신없네요 ㅜㅜ

아이롱 파마 하다가 원장님 손 미끄러져서 관자놀이부분 데었어요. 살 벗겨지고 따가운데 파마중이아 병원도 못가고 저나 원장님이나 죽을맛 ㅠㅠ

근처 병원에 가려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피부변색 걱정돼요 ㅠㅠ

IP : 118.235.xxx.9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가
    '24.8.20 3:18 PM (118.235.xxx.94)

    단골도 아니고 처음온 곳이에요 ㅠㅠ

  • 2. 빨리
    '24.8.20 3:18 PM (1.231.xxx.161) - 삭제된댓글

    근처 약국가서? 화상 거즈??사다가??붙이세요
    병원가도 비슷한 치료입니다

  • 3. .....
    '24.8.20 3:18 PM (121.129.xxx.78)

    무조건 근처 화상 전문 병원 응급실 가세요
    파마가 중요한게 아니예요

  • 4. 빨리
    '24.8.20 3:19 PM (1.231.xxx.161) - 삭제된댓글

    휴대폰으로 급 댓글 달았더니 물음표가 ㅠ

  • 5. ..
    '24.8.20 3:21 PM (112.152.xxx.33)

    무조건 근처 화상 전문 병원 응급실 가세요222

  • 6. 추가
    '24.8.20 3:23 PM (118.235.xxx.94)

    새끼손톱 만큼 두개 벗겨졌거든요. 원장님은 죄송하다 퉁치려는데 제가 어떻게해야 할까요?
    제가 이 상처의 심각성이 어느정돈지 몰라서 여쭤봐요

  • 7. 택시 타세요
    '24.8.20 3:24 PM (106.102.xxx.118)

    얼른 택시 타고 화상전문병원 가세요
    영등포 한강성심병원
    왕십리 베스티안병원

  • 8. 추가
    '24.8.20 3:24 PM (118.235.xxx.94)

    광대 옆쪽이랄까. 귀 근처 뺨 부분이에요.
    아이롱 말기까지의 과정도 넘 오래걸려서 중간에 나올수가 없었어요. 지금 중화제 뿌렸어요 ㅜㅜ

  • 9. ㅇㅇ
    '24.8.20 3:25 PM (106.102.xxx.11)

    제가 집에서 고대기로 데어봤어요.
    온도가 높아서 인지 상처가 꽤 깊어요.
    딴소리할것 같으면 경찰부르세요.
    나중에 딴소리 못하게요.
    병원비 다 받아야죠.

  • 10. ..
    '24.8.20 3:28 PM (112.216.xxx.252)

    미용쪽에서 일하고 있어요
    아이롱기는 매직기보다 더 오래걸려요
    온도180~200도로 또 습식으로 하는 경우도 있어서
    진짜 조심해야는데...

    중화 했음 10분후면 나오겠네요ㅡㅡ;;

  • 11. ㅇㅇ
    '24.8.20 3:28 PM (116.42.xxx.47)

    설마 펌 비용 받는건 아니겠죠
    그걸로 퉁 되려나
    데였을때 스톱하고 머리 말리고 병원을 가셨어야...;

  • 12. ㅇㅇ
    '24.8.20 3:30 PM (1.231.xxx.161) - 삭제된댓글

    아니 옆에 약국없어요?
    엄청 화끈거릴텐데 소독하고 화상거즈붙이면 좀 나을텐데요
    원장님보고 빨리 사다 달라하세요
    얼굴쪽이니 흄 안남게 진정되면 메디폼 붙이세요

  • 13. ...
    '24.8.20 3:32 PM (182.212.xxx.162) - 삭제된댓글

    근처 한의원 가셔서 화상 자리에 침을 꽂아달라고 하시면 흉없이 낫긴 할텐데... 한의사 샘이 해주실 지 모르겠네요.
    침을 꽂고 진물이 나올 정도까지만 꽂고 있다가 침을 빼면 꾸덕 꾸덕한 진물이 딱지가 되고 흉지지 않고 나아요.
    2도 화상 정도는 흉없이 깨긋하게 나아요.
    어떤 분은 인쇄 기계를 다루다 손이 오그라들 정도의 3도 화상을 입었는데 마침 침을 놓을 줄 아는 분이 계셔서 손에 침을 많이 꽂아서 신경도 살아나고 완치되서 정상적으로 살아가신다고 하신 분도 계셨어요.
    화상침, 동상침 검색해보세요.

  • 14. ㅇㅇ
    '24.8.20 3:33 PM (106.101.xxx.254)

    전 집에서 봉고데기로 이마 살짝 디었는데
    살짝이길래 아무조치 안했더니 갈색으로 착색이 오래가더라구요.
    물론 시간지나니까 없어지긴 했지만요..

  • 15. 0.0
    '24.8.20 3:36 PM (223.38.xxx.245)

    미용실에 보험 들었을거예요.. 나오실때 병원간다고 말씀하시고 나오세요.

  • 16. 추가
    '24.8.20 4:00 PM (118.235.xxx.224)

    지금 가까운 피부과 왔는데 대기가 한시간 이상이래요 ㅜㅜ
    바세린 바르고 왔고 원장님이 파마비 15만원 안받겠다 하셔서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고 앞으로 어떤치료 받아야할지 모르니 일단 병원 다녀오겠다 했어요. 아프니 정신없어서 차문 열다 벽에다 찍고 (이건 제 잘못이니 뭐라 못하고ㅜㅜ) 피해막심이네요 ㅜㅜ
    고3 저녁먹여 학원라이딩도 해야하는데 이 더위에 화상차료 관리는 어케해야 하는지...
    정신없어 인사가 늦었어요. 모두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 17. 무조건
    '24.8.20 4:14 PM (118.34.xxx.170) - 삭제된댓글

    응급실 가세요. 빠를수록 좋아요 흉터치료도 하시길

  • 18. 건강
    '24.8.20 4:27 PM (101.235.xxx.94)

    꼭!!!화상 전문병원으로

  • 19. ..
    '24.8.20 4:28 PM (49.172.xxx.179)

    바세린 바르지 말고 가시지..
    동네피부과 대기하지말고 바로 화상전문병원으로 가보세요.

  • 20. 추가
    '24.8.20 4:36 PM (118.235.xxx.33)

    병원진료 마치고 귀가해요. 저는 껍질 벗겨진것만 봤는데 머리카락쪽으로 물집도 크게 잡혔대요. 그런데 그다지 크게 보시진않고 내일 드레싱하러 집근처 병원가라셔요. 일단 24시간 지나고 커질만큼 커진뒤 또다른 처방이 있을지도요. 물 닿으면 안되고, 어릴적 다리에 화상물집땜에 한달넘게 고생했는데 무섭네요.

  • 21. 화상은
    '24.8.20 4:40 PM (117.2.xxx.235)

    무조건 화상전문 병원으로 가세요
    상처랑 흔적남기면 안되니까

  • 22. ㅇㅇ
    '24.8.20 5:02 PM (61.80.xxx.232)

    화성전문병원으로 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8992 자기 방 놔두고 거실에서 공부하는 딸 88 .. 2024/08/28 7,253
1618991 국민학교때 즐기던 문화는 떠오르면 좀 슬픈 감정이 드는데 1 .. 2024/08/28 1,068
1618990 아로마 오일 라벤더 긴장감 완화에 도움될까요? 2 5010 2024/08/28 525
1618989 통밀빵 검색하는 데 쿠팡리뷰 4 ㄱㄴㄷ 2024/08/28 1,891
1618988 아침 저녁으로 시원해서 행복했는데 3 ........ 2024/08/28 2,622
1618987 14억정도 상가인데 12 ㄴㅇㄷ 2024/08/28 3,961
1618986 전세 살고 있는데, 집주인이 집을 팔고 싶어 합니다. 20 심란함 2024/08/28 3,433
1618985 신사역에서 택시 타고 동탄가는게 버스보다 느릴까요? 7 .. 2024/08/28 889
1618984 50대 말많은 남자분 왜이리 거슬리죠 ㅠ 6 00 2024/08/28 2,194
1618983 증여세요 4 ..... 2024/08/28 1,142
1618982 드디어 길 고양이 데려왔어요. 27 나비 2024/08/28 2,448
1618981 정보사 군무원, 7년 전 중국 요원에게 포섭...1억 6천만원 .. 10 ㅇㅇ 2024/08/28 1,523
1618980 금방 담근 얼갈이김치 냉장고 언제 넣을까요? 2 얼갈이김치 2024/08/28 486
1618979 님들 최애과자는 뭔가요? 전 후렌치파이 ㅋㅋ 52 글쓴이 2024/08/28 2,805
1618978 옷태가 나는 비결을 알았어요 42 2024/08/28 24,659
1618977 가족력 아닌 유방암 6 유방암 2024/08/28 2,375
1618976 코스요리는 원래 포만감은 없나요? 15 이건 2024/08/28 1,286
1618975 자기 할말만 하고 뚝뚝 끊어버리는 상사 11 ryy 2024/08/28 1,338
1618974 염색약이 욕실타일에 묻었는데 지우는방법? 3 염색 2024/08/28 1,428
1618973 연근조림 맛있게 하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ㅠ 7 --- 2024/08/28 1,096
1618972 루틴대로 일상 생활하는 분들은 해외여행 별로 안좋아하는듯 6 ., . 2024/08/28 1,485
1618971 용산 대통령실 : 사우나 시설 정보 불순세력이 알면 감당 못한다.. 10 이건또 2024/08/28 2,255
1618970 이스라엘 전쟁 언제 끝날까요? 8 고민고민 2024/08/28 1,061
1618969 성범죄 저질러도 5년 뒤 의사면허 재취득 여전히 가능 2 한가발미쳤냐.. 2024/08/28 526
1618968 최고의 다이어트 식단 2 아하 2024/08/28 3,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