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창문열었는데 매미가 안울어요.

pp 조회수 : 2,912
작성일 : 2024-08-19 22:32:04

에어컨끄고 창문열었는데

더운공기가 하나도 없네요.

징그럽게 울어대던 매미도 조용하고..

태풍영향일까요?

IP : 1.231.xxx.6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세히
    '24.8.19 10:32 PM (1.231.xxx.65)

    들으니 귀뚜라미소리가 들리는듯해요~=

  • 2. .....
    '24.8.19 10:37 PM (14.42.xxx.186)

    여긴 부산인데 숨막히는 더위,,,
    에어컨 싫어하는 저도 에어컨 켰네요.

  • 3. ..
    '24.8.19 10:46 PM (118.223.xxx.43)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
    이런 설레발 글은 진짜 끊임없이 올라오네요
    지금 밖에 날씨 29도에 무슨 더운 공기가 하나도 없어요?
    낼 태풍까지와서 폭염에 다습이니 대비나 하세요

  • 4. 건강체크
    '24.8.19 10:56 PM (220.126.xxx.164)

    더운 공기가 하나도 없다니 아무래도 건강체크 한번 해보심이..
    지금 심히 무더운 날씨에요.

  • 5. 서울
    '24.8.19 11:10 PM (1.231.xxx.65)

    강북이예요~

  • 6. ..
    '24.8.19 11:12 PM (112.144.xxx.137)

    제발....더워죽을것 같은 사람들 복장터지게 하는 글은 차라리 안올리셨으면

  • 7. ca
    '24.8.19 11:14 PM (39.115.xxx.58)

    원래 8월 중순이면 매미들의 여름은 다 지났죠.
    시원한 바람 불면서 귀뚜라미 소리로 바뀔 절기가 맞습니다.

    그래도 저희 동네엔 아직도 대낮에 매미 소리 많이 들리네요. 밤에는 조용해진 것 같습니다.

  • 8. 뾰쪽이
    '24.8.20 12:22 AM (39.115.xxx.236)

    밤에 공원 나갔더니 풀벌레 소리 가득이예요.
    매미는 찻길가에선 울었는데 공원에선 안들렷어요.
    매미의 계절은 끝나가고 있어요.

  • 9.
    '24.8.20 2:32 AM (14.50.xxx.28)

    더워 죽겠어도 매미 우는 여름은 가고 풀벌레 우는 가을이 오고 있어요...
    지금 더위는 태풍이 밀어 올린 여름 가기전 잠깐의 무더위일뿐이죠...
    가로수나 산에 잎사귀도 쨍한 초록잎이 아니라 검믓한 색이 가는 초록잎이구요
    여름은 가고 있고 더워도 가을은 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8920 올겨울은 더 추울까요? 1 혹한? 2024/09/18 2,152
1608919 분이 안풀리는 상황 9 .. 2024/09/18 4,942
1608918 친구 모임 모친상 부조금은 얼마나 하시나요? 2 친구 2024/09/18 5,003
1608917 묵은지 요리 좀 가르쳐주세요. 12 제발 2024/09/18 2,624
1608916 친정 부엌 청소 ㅜㅜ 5 ..... 2024/09/18 4,067
1608915 위내시경 수면비용 실비가능 여부? 2 .. 2024/09/18 3,194
1608914 밥알을 남기지 않고 싹싹 긁어먹어야 하나요 23 ... 2024/09/18 4,929
1608913 동생들한테 다 져주라는 엄마 12 2024/09/18 3,231
1608912 서산시 지역 잘 아시는 분께 질문 드려요. 2 .. 2024/09/18 891
1608911 가스렌지 검은부분에 얼룩제거 잘안지워지네요 4 2024/09/18 1,240
1608910 누래진 런닝 하얗게 하는 방법 13 ㅇㅇ 2024/09/18 4,300
1608909 국세청에 남편수입나오나요? 1 이혼 2024/09/18 1,937
1608908 전 친정언니가 너무 잔소리를해요 17 .. 2024/09/18 5,417
1608907 마지막 더위를 즐겨보아요... 3 2024/09/18 2,268
1608906 대추와 생강 삶은 물로 김장을 했어요 9 엄청맛있음 2024/09/18 3,551
1608905 온 몸이 끈적끈적...ㅠㅠ 3 마리 2024/09/18 3,280
1608904 샌드위치에 치즈 2 2024/09/18 1,627
1608903 무선청소기 여쭙니다 4 청소기사망 2024/09/18 1,425
1608902 알바하는데 이번 추석연휴 5 명절 2024/09/18 2,827
1608901 남편이 저 핸드폰 하는거가지고 잔소리 5 NadanA.. 2024/09/18 2,356
1608900 친정엄마가 모르시네요. 36 글쎄 2024/09/18 23,435
1608899 런닝머신할때 할수있는 영어공부알려주세요 2 운동초보 2024/09/18 1,673
1608898 빌라도 괜찮은 곳은 9 ㅇㄴㄹㅎ 2024/09/18 2,901
1608897 시어머니같은 울집 냥이 1 ㅇㅇ 2024/09/18 2,029
1608896 애플티비 2 처음으로 2024/09/18 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