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 업무 실수한걸 얘기해줬더니

wettt 조회수 : 2,395
작성일 : 2024-08-19 14:43:25

신입직원 하는 말이 그렇게 진지하게 얘기하지 말라고 

자신도 실수 하는거 아는데 되려 진지해질라 한다고 

너무 주눅들게 한다고 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ㅋㅋ

그냥 내버려둘껄 그랬나봐요 

부장님한테 직접 혼나게......

하..........힘드네요 

IP : 128.134.xxx.15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8.19 2:44 PM (220.117.xxx.26)

    냅둬요 더운데 열내기도 싫네요

  • 2. ...
    '24.8.19 2:46 PM (112.220.xxx.98)

    회사일이 장난인줄아나
    어디서 말장난이야
    그냥 냅두세요
    출퇴근인사만하고 말도 섞지마세요

  • 3. ...
    '24.8.19 2:50 PM (202.20.xxx.210)

    남일에는 끼지 않기. 회사 원칙 중에 하나입니다. 내 아래 부사수로 두는 것도 아닌데 왜 잔소리를 하고 그러세요 -_- 그냥 냅두세요.

  • 4. .........
    '24.8.19 3:23 PM (121.165.xxx.154) - 삭제된댓글

    죄송한데 신입한테는 실수해도 잘한다 잘한다 해주세요~
    멘탈이 정말 약할때에요.....

  • 5. .....
    '24.8.19 3:42 PM (211.217.xxx.233)

    과연
    잘한다 잘한다해서 나아지려나요

  • 6. 지나가다다
    '24.8.19 4:05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자신도 실수 하는거 아는데 되려 진지해질라 한다고
    너무 주눅들게 한다고 하는데 ...
    ----------
    이런말 하는 사람이 뭐가 멘탈이 약한가요?
    아무튼 그냥 지적을 하지마세요.

  • 7. ...
    '24.8.19 6:21 PM (112.168.xxx.69)

    죄송한데 신입한테는 실수해도 잘한다 잘한다 해주세요~
    --------

    대체 왜요?? 일은 언제 배우나요 그럼. 가르쳐줄때 배우고 혼날 때 혼나야지. 실수하고 혼나고 다 거쳐야 하는 건데. 아무일도 안 배우려는 신입을 대체 어따 쓰라고요.

  • 8. ..
    '24.8.19 7:29 PM (211.234.xxx.202)

    듣기싫다. 짜증난다는 뜻이에요.
    아몰라 나한테 얘기하지 마셈.

    자기가 실수할까봐 겁난다. 무섭다.
    (그래서 노력해야 하는데)
    그런 순수한 뜻 아니니까그냥 놔두세요.

    신입이 본격적으로 일하다 실수해서 깨져봐야
    그때서야 원글에게 알려주세요. 하고
    먼저 다가오며 아쉬워해야 정신 차립니다.

    저런 애는 미리 너무 알려줘도
    자기가 엄청 일 잘하는 줄 알아요.

    벌써부터 님을 물로 보네요.
    일하는 방법만 알려주시고 놔두시길
    실수가 예상되는 부분, 조심해야하는 부분 알려주지 마세요.
    물어보기 전까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7302 명절음식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오면 안되나요? 5 질문 2024/09/16 1,945
1607301 오늘 서울 날씨 어땟나요? 5 2024/09/16 2,505
1607300 역시나 일은 나만.. 22 ㅁㅁㅎ 2024/09/16 5,285
1607299 구창모 노래 정말 좋아요. 7 구창모(노래.. 2024/09/16 2,011
1607298 로버트 드니로가 저한테 이메일 보냈네요 3 푸하하 2024/09/16 4,665
1607297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수석최고위원 김선민입니다 5 ../.. 2024/09/16 1,754
1607296 10년전 이혼한 엑스 사망소식. 33 sad 2024/09/16 36,530
1607295 풍경소리가 너무 좋아요 9 ... 2024/09/16 1,710
1607294 신생아때부터 키운 상주가정부가 양육권 주장 가능한가요? 10 ㅇㅇ 2024/09/16 4,345
1607293 남편한테 부인이 자기야.자기야 하는거 눈꼴시린가요? 16 궁금 2024/09/16 5,045
1607292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75 말바꿈 2024/09/16 13,121
1607291 엘지 오브제 세탁기 어때요? 3 ㅡㅡ 2024/09/16 1,588
1607290 요양원을 옮기는게 좋겠지요 10 요양원 2024/09/16 3,648
1607289 '만원 오이' 대란에도 왜?...오이 농가 "경매가 반.. 5 ... 2024/09/16 3,204
1607288 가슴에 맺힌 한 언제쯤 잊혀지던가요? 6 가슴의 한 2024/09/16 2,878
1607287 청소기 자랑 좀 해주세요 17 청소 2024/09/16 3,738
1607286 시아버지의 전화를 받았어요. 30 ... 2024/09/16 9,322
1607285 껍질 안깐 녹두로 녹두전 해도 되나요? 3 2024/09/16 2,276
1607284 성심당 방문기..전쟁통이 따로 없네요 15 ㅇㅇ 2024/09/16 6,401
1607283 이모 전화를 차단했어요 14 나쁜사람 2024/09/16 6,797
1607282 시댁에 n년째 안가는 며느리 23 ..... 2024/09/16 12,509
1607281 펌)10억대 집 사기 14 ㅈㄷㅅ 2024/09/16 7,246
1607280 꺄악, 방금 조국님 전화 받았어요! 30 오맛 2024/09/16 6,056
1607279 서울에서 옷 입어보고 사 볼수 있는 곳 있나요 8 급질 2024/09/16 2,029
1607278 쇼생크탈출의 두 배우 7 ..... 2024/09/16 3,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