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년넘게 냉담후 성당을 다시 다니려고 하는데요..

가을기도 조회수 : 1,798
작성일 : 2024-08-19 11:27:41

교육받고 세례를 다시 받아야하나요..

용기가 안나네요..

집근처성당부터 알아봐야겠어요..

IP : 118.235.xxx.2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4.8.19 11:29 AM (175.194.xxx.221)

    네 집근처~! 그래야 나가니깐요.

  • 2. 근처
    '24.8.19 11:30 AM (59.1.xxx.109)

    성당 사무실에 가시면 교적 있어요
    밀린 교무금 좀 납부 하시고 다니시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냉담 했다고 고해성사는 꼭 보셔야해요

  • 3. ㅇㅅ
    '24.8.19 11:31 AM (125.132.xxx.77)

    용기를 내세요 :-)
    무작정 나가세요.
    고해성사 보시고 미사드려보세요.

  • 4. 교우
    '24.8.19 11:35 AM (106.101.xxx.21)

    밀린 교무금??
    아니고
    새로 8월부터 책정하시고 성사보시고 다니시면 됩니다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심을 환영함돠

  • 5. ...
    '24.8.19 11:37 AM (203.229.xxx.58)

    고해성사 보시고, 미사드리시면 됩니다.

  • 6. ..
    '24.8.19 11:41 AM (118.44.xxx.51)

    일단 미사시간 알아보시고
    미사가서 마음을 들여다보시고 영성체 영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기면, 미사전에 가셔서 고해성사보시고..
    영성체 영하세요.
    영성체 자주 모시면서 마음을 들여다보시면 용기가 생기실거예요
    좋은 시간 되시길 빕니다~^^
    교무금이야.. 마음 동하는대로 하시면 됩니다.
    내안에 계시는 주님과 만나서 나를 사랑하게 되면 다 좋아질거예요~~^^ 환영합니다~

  • 7. ..
    '24.8.19 11:44 AM (223.39.xxx.81)

    주소지에 해당하는 성당으로 교적옮기시고
    (더운데 헛걸음하시면 안되니 미리 전화하셔서 원글님 주소지 성당 맞는지 확인하고 가세요)
    교적 옮기면서 사무실에 물어보심 알려주실거구요.

    세례 받으셨던 분이면
    고해성사만 하시면됩니다.

  • 8. 가까운
    '24.8.19 12:18 PM (112.161.xxx.5)

    주소지 성당 사무실가서
    주소등록하면
    교적 자연스럽게 옮겨지고요.
    이름.세례명넣었는데
    40년전 본당도 다 나오더라구요
    오 IT강국

  • 9. 화이팅
    '24.8.19 12:20 PM (175.207.xxx.121)

    처음에 좀 어색해서 그렇지 금방 적응되더라구요. ^^

  • 10. 가을기도
    '24.8.19 1:03 PM (118.235.xxx.154)

    따뜻한 말씀들 감사드려요..
    알려주신대로 시작해볼게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8964 곰팡이 제거제들도 다 다르네요 16 2024/09/18 4,596
1608963 부모님께 명절용돈 드린 거 후회돼요 7 ㅇㅇ 2024/09/18 7,264
1608962 저는 이따 새벽에 미국금리 0.5인하 예상 2 ...움 2024/09/18 3,360
1608961 노량 이순신은 1 2024/09/18 1,232
1608960 남의 애 안아주냐는 글보고 저도 궁금 5 시조카 2024/09/18 2,287
1608959 배민 배달사고 9 보통사람 2024/09/18 2,996
1608958 집에만 있으면 너무 게을러요 2 ㅇㅇ 2024/09/18 2,002
1608957 40후반인데 가슴수술 하고싶어요~ 24 ㅌㅋㅌㅋ 2024/09/18 5,191
1608956 LA에서 워크인으로 롤렉스 구매 가능한 분위기인가요? 롤리 2024/09/18 1,090
1608955 시부모님들도 며느리한테 잘보여야 되지 않나요 23 노후대책 2024/09/18 5,307
1608954 이런경우 차 값을 드리는게 나을까요? 5 .... 2024/09/18 2,328
1608953 탄산수 매일 마시면 안 좋겠죠? 14 ^^ 2024/09/18 4,161
1608952 저한테 시아버지가 하신말씀인데요 14 2024/09/18 7,982
1608951 정해인같이 생긴 남편이랑 사시는분 계신가요? 19 와와 2024/09/18 4,956
1608950 부모님 유품 다 버리시나요???? 8 ㅇㅇ 2024/09/18 4,330
1608949 김여사 심야 개산책 영상 … 21 2024/09/18 6,150
1608948 부동산 계약서에 매도인 계좌번호 없으면 안 되나요? 8 .... 2024/09/18 2,053
1608947 울집 고양이의 의리 5 냐냥 2024/09/18 2,072
1608946 방이 5개인 집은 8 ㄴㅇㄹ 2024/09/18 3,056
1608945 식당에서 음식 남기고 나올 때요 32 오지라퍼 2024/09/18 5,867
1608944 파친코 이상한점 찾기^^ 7 파친코 2024/09/18 2,667
1608943 얼어죽는건 고통이 별로 없을까요? 6 문득 궁금 2024/09/18 3,564
1608942 우리나라 중산층 23 중산층 2024/09/18 5,873
1608941 내일 33도 지나면 더 이상 더위는 없겠죠? 9 더위 2024/09/18 3,931
1608940 일주일간격 두번의 소개팅 때는 어찌해야해요? 5 소리 2024/09/18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