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 사람 외에 생명체가 있는게

C 조회수 : 4,704
작성일 : 2024-08-18 21:16:38

싫어요 그냥 제 성향입니다. 밖에 나가면 동물과 식물 다 좋아해요. 특히 열대우림 같은 곳 아주 좋아해서 식물원도 좋아하고요

근데 집에는 일절 화분도 안들여요. 벌레 생기고 귀찮고 이런 이유가 아니라, 그냥 집안에는 사람 외에다른 생명을 키우기가 싫더라고요. 완전히 사물만 있는 고요하고 고즈넉한 느낌이 좋아요

IP : 49.1.xxx.9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8.18 9:19 PM (116.37.xxx.160)

    저는 개엄마, 개아빠 소름끼쳐요.
    근데 이 나라 개아빠가 대통 이니
    세상이 깜깜 합니다.

  • 2. 저두요
    '24.8.18 9:20 PM (1.250.xxx.105)

    그리고 동물을 집에서 키운다는게 사실 못할 짓같아요 땅딛고 같은종들과 어울려 뛰어놀아야할 생명을 가둔다는 생각이 드네요
    식물도 마찬가지구요

  • 3. ..
    '24.8.18 9:29 PM (223.38.xxx.132) - 삭제된댓글

    요즘에도 이런 사람들이 있네요
    마주치면 극혐 일 듯
    집안인데 알아서들 사세요

  • 4. 싫을수있죠
    '24.8.18 9:30 PM (115.143.xxx.201)

    좋은수두 있구 전 저도 살기힘들어서 일체 관심이 없어요

  • 5. ㅁㅁㅁ
    '24.8.18 9:35 PM (222.100.xxx.51)

    싫을수 있죠 사람 다양하니.
    전 개도 식물도 키우지만요.

  • 6.
    '24.8.18 9:38 PM (118.235.xxx.243)

    그쪽이 답답하고 괴로운 상태인데
    제가 못알아챌까봐 못키우겠어요

  • 7. 화분
    '24.8.18 9:42 PM (210.2.xxx.200)

    저는 동물은 못 키우고 좋아하지도 않는데

    화분은 좋아요. 파란 화분 보고 있으면 편안해지구요. 공기환기도 되고

    안 좋은 건 장기여행가면 물주기가 어렵다는 것

  • 8.
    '24.8.18 9:45 P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신기한사람들 여기 또

  • 9. ㅇ ㅇ
    '24.8.18 9:55 PM (222.233.xxx.137)

    원글님 댁에 화분 하나도 없으세요?

  • 10. 저랑 같으시네요
    '24.8.19 7:07 AM (112.167.xxx.79) - 삭제된댓글

    동물은 싫어하고
    화초는 정원에서 즐겨요
    단독주택이라 ..

  • 11. ,,,
    '24.8.19 3:07 PM (119.198.xxx.244) - 삭제된댓글

    안물안궁,,,누가 억지로 키우라고 하나요? 싫으면 안키우면 그만인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8543 최악의 실수..ㅜㅜ 15 ... 2024/09/17 9,273
1608542 곽튜브 조롱이 너무심하네요 29 ㅇㅇ 2024/09/17 17,087
1608541 학폭 연예인하고는 4 Smksks.. 2024/09/17 2,803
1608540 추석 연휴 지낸 이야기 4 로그인 2024/09/17 2,483
1608539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보신분들 8 .. 2024/09/17 1,540
1608538 평화시장 남대문 동대문 여성 복사이즈매장 소개부탁 1 2024/09/17 1,308
1608537 딸과의 갈등 누구 때문일까요? 39 . 2024/09/17 7,667
1608536 곽튜브 소속사는 멍청이들인가요? 9 진심 2024/09/17 7,629
1608535 강력 압축봉 설치해서 옷 걸 수 있나요? 4 알려주세요 2024/09/17 1,457
1608534 시부모님이 연세드시니 얼른 집에 가길 바라시네요 9 .... 2024/09/17 5,614
1608533 최경영 tv에 국민연금에 대한 전문가... 2 하늘에 2024/09/17 1,716
1608532 애 없는 10년차 부부 16 ㅇㅇ 2024/09/17 8,984
1608531 부모가 밖에서 두루두루 잘챙기는데 3 .. 2024/09/17 1,420
1608530 영화 제목 알고 싶어요 3 ........ 2024/09/17 1,060
1608529 내 감정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요 3 ... 2024/09/17 1,306
1608528 25년 살고 나니 조금 덜 외롭네요 3 샤넬 2024/09/17 3,459
1608527 학군지 우울증일까요? 뭘해도 기대되질 않네요 9 2024/09/17 3,608
1608526 13년된 술 정종. 먹어도 될까요~~? 7 2011 2024/09/17 2,287
1608525 베테랑1을 다시 봤는데 7 ㅇㅇ 2024/09/17 2,553
1608524 영아들 동영상 5 인스타에서 2024/09/17 1,594
1608523 명절에 큰집 가는 이유가 ? 4 .... 2024/09/17 2,974
1608522 쉬즈미스옷이 크면 3 2024/09/17 3,269
1608521 놀면서 저녁준비 2 레모네이드 2024/09/17 1,605
1608520 빵을 하루종일 팔아도 이게 가능한지 궁금했어요. 12 2024/09/17 6,253
1608519 양가 중 먼 곳을 위주로 하는 게 맞나요? 9 이런경우 2024/09/17 1,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