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언니네가 공장을 지었는데..

친정 조회수 : 4,523
작성일 : 2024-08-18 17:16:39

형부가 옛날부터 플라스틱제조업을 하셨는데

언니도 고생을 너무 많이 했었고

공장을 작게 운영하다가 몇번을 옮기긴 했는데

작년에는 이전하고 조금 크게 지어서

꾸준히 물량이 들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작년에 준공하고 알리지도 않았더라구요.

수건도 하나 안 돌리고 그냥 조용히 지냈다고 하네요..

친정에 형제들도 좀 안 편하게 살고

저도 작년에 힘든 일이 있어서 더 안 알린 것 같기도 해요ㅜ

 

언니가 휴가라고 집에 다녀가라고  하더니

오늘 공장 구경 시켜줘서 보고 왔습니다.

맨손으로 준비가 안된 상태로 갔는데

개업축하금이라도   보내주고 싶은데

얼마 정도가 좋을까요ㅜ

물론 사정과 형편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고생 많이 한 언니가 이제 좀 여유로워 보여

기분이 참 좋네요..^^

 

IP : 119.70.xxx.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8.18 5:26 PM (116.42.xxx.47)

    식당에 비치되어 있는 커피자판기는 어떠세요

  • 2.
    '24.8.18 5:33 PM (116.37.xxx.236)

    커피 자판기는 업체가 무료 설치 관리하고 커피값만 받아가요.

  • 3.
    '24.8.18 5:38 PM (223.33.xxx.221)

    돈으로 형편따라 한 30~50 주세요.

  • 4. ...
    '24.8.18 5:42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이런 경우는 본인의 마음만큼
    상황이 되는 대로 보내야지
    두분이 어떤 역사가 있는지,
    돈독한지, 여유가 있는지
    아무 정보도 없는 사람들에게 물을 일인가요?

  • 5. 친정
    '24.8.18 6:22 PM (119.70.xxx.43)

    50만원 정도면 괜찮을까요ㅜ

  • 6. ..
    '24.8.18 6:29 PM (106.101.xxx.219)

    50만원 큰돈이죠. 언니가 좋아하겠네요

  • 7. 언니입장
    '24.8.18 6:42 PM (180.68.xxx.158)

    동생이 뭐라도 해주면 무조건 고맙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8213 요즘알타리김치 맛있나요? 5 모모 2024/08/19 1,431
1598212 국힘 지지자들요 32 2024/08/19 1,583
1598211 집밥 해먹으니 좋아서 외식안하게 돼요 11 ㅇㅇ 2024/08/19 4,008
1598210 하고 싶은거 하고 살기 어때요? 3 ㅡㅡ 2024/08/19 1,590
1598209 김종인 할배 암말말고 쳐박혀 살아라 의원 내각제 누구 좋으라고 4 이제 2024/08/19 1,466
1598208 펌과 염색 중 어떤게 더 머리결 상하나요? 4 ㅇㅇ 2024/08/19 1,999
1598207 상간녀가 카톡을 차단했는데 28 ㅇㅇ 2024/08/19 6,484
1598206 초자연적인현상 경험 공유해 봐요 42 ... 2024/08/19 5,431
1598205 절에 다니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4 ... 2024/08/19 1,580
1598204 폐렴앓고 퇴원해도 계속 컨디션이 안 좋나요? 7 .. 2024/08/19 1,224
1598203 만두 찔 때 면보 없으면 대용으로 뭐가 좋을까요? 20 .. 2024/08/19 4,431
1598202 분당 선도지구로 지정되는게 좋나요? (동의서 안썼다고 공개처형.. 17 분당 2024/08/19 2,300
1598201 지금 요맘때 비염알러지가 심하게 생기는 분~~~~ 8 비염알러지 2024/08/19 1,300
1598200 sns 해킹하는 사기꾼 도둑놈들 전멸시키고 싶네요 2 ... 2024/08/19 805
1598199 탈진한 까마귀에게 먹이를 한번 줬더니ㅋㅋㅋㅋㅋㅋ 28 으악 2024/08/19 5,973
1598198 84세 친정엄마 도우미는 15 오늘도 2024/08/19 5,204
1598197 휴학한 대딩 아들과 보내는 요즘 7 휴학 2024/08/19 3,038
1598196 대기업 임원비서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비서랑 다른가요? 10 비서 2024/08/19 3,425
1598195 윤 "반국가세력 사회 곳곳 암약. 국민 항전의지 높일 .. 26 냉무 속보 2024/08/19 1,779
1598194 생각해보니 올 여름은 아직 태풍이 안 왔어요 9 ㅇㅇㅇ 2024/08/19 2,202
1598193 팔공산 갓바위?가 그리 영험한곳인가요? 11 .. 2024/08/19 2,817
1598192 제가 당황할만한 말을 일부러 하는 엄마 13 00 2024/08/19 3,395
1598191 세탁조 청소 도와주세요 6 넘칠까봐 무.. 2024/08/19 1,337
1598190 워킹맘 ᆢ밥 챙기는게 너무 힘들어요ㅠ 7 워킹맘 2024/08/19 2,753
1598189 안 아픈게 자식들 도와 주는 거. 5 2024/08/19 2,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