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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 어지러울때마다 병원가나요?

흔들 조회수 : 2,818
작성일 : 2024-08-18 13:51:22

15일 아침에 첨 이석증이 왔어요

오른쪽으로 누으니 핑핑돌더라구요

머리말리려고 고개숙여도 그렇고

주위에 이석증 지인들이 많아서 아 이석증이구나 바로 알았는데 광복절이라 그냥 조심히있다가 금욜오전에 병원갔는데 고글쓰고 이거저거 검사하더니 이석증은 맞는데 심하진않고 그사이 오른쪽은 괜찮아지고 왼쪽이 돌더라구요

이래저래 머리돌릴때 들어간건지..

옆으로 누워서 양쪽귀에 번갈아 진동주는걸 하고왔는데 괜찮은것 같더니만 잘때 옆으로 누워보니 다시 왼쪽은 괜찮고 오른쪽이 심해졌어요

이러면 내일 다시 병원에 가야할까요?

아니면 더 기다려봐야할까요?

여기글 검색해서 읽어봤는데 혼자 자가치료법이라도 해볼까요?

회사에서 병원이 멀어서 가기도 번거롭고 해봤자 또 이럴까봐서 병원가는게 회의적이네요

동네 추천병원인데도

IP : 39.117.xxx.17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피곤하지
    '24.8.18 1:54 PM (58.29.xxx.96)

    않게 잠을 푹주무세요.

  • 2. 흔들
    '24.8.18 1:58 PM (39.117.xxx.171)

    감사합니다
    근데 제가 오른쪽으로 자는데 그쪽으로 못자니까 푹 잠을 못자요ㅜ
    천장보고 자는거 너무 불편하네요

  • 3. .m m
    '24.8.18 2:13 PM (58.143.xxx.119)

    한의원 치료 받아보세요
    귀가 약한 체질이 있는데 그쪽으로 보약이랑 순환되는 침치료 받고 많이 좋아졌어요

  • 4.
    '24.8.18 2:14 PM (223.39.xxx.132)

    유튜브 자가 치료법 따라하지 마시고
    병원으로 가셔서 애플리 치환술 받으세요
    이석등 원인이 다양한데 귀의 골다공증이라고 부르더군요
    비타민d 챙겨드시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늦게 잠들지 마세요

  • 5. ..
    '24.8.18 2:26 PM (223.38.xxx.152)

    1번은 치환술 평 괜찮은 병원 기보시고 하루 뒤에 그대로면 유투브 보고 하세요
    이미 생긴 경우 잠 많이 잔다고 해결 안 되어요

  • 6. ㅜㅜ
    '24.8.18 2:41 PM (180.70.xxx.137)

    이석증 처음 걸렸을때는 뭐 이런 증상이 있나 싶고 너무 무서웠는데
    이제는 가끔씩 찾아오니 치환술 스스로하기도 하고 그랬여요.
    병원가도 딱히 해주는게 없더라고요.. 대신 이석증이 확실할때만 스스로 치료했구요
    작년 겨울 이석증이 씨게와서 한 두달 정도 증상이 남아서 고생했었어요.
    약도 많이 먹는게 안좋다고해서.. 항상 오른쪽으로 이석증이 오는데 오른쪽으로는
    고개도 안돌리고 살살 눕고 살살 일어나고 그랬어요.
    조금 더 기다려보시고 증상이 점점 심해진다 싶으면 큰병원 가보세요.

  • 7. sss
    '24.8.18 2:45 PM (175.211.xxx.231)

    제발 자가 치환술.. 유튜브 보고 따라 하기 이런거 하지 마시고 그냥 병원 가세요. 저는 이석증 면역 문제고.. 주변 사람들이 2주 ~ 4주 지나면 약 조금 먹다가 자연적으로 낫는다고 해서.. 그 말 믿었다가 나중에 공황장애 왔어요. 이석증 한달 이상 가면 그게 신경으로 가요

  • 8. 흔들
    '24.8.18 3:28 PM (39.117.xxx.171)

    다음주에 한번더 가야겠네요...

  • 9. 경험
    '24.8.18 4:29 PM (114.200.xxx.104)

    이석의 위치가 바뀌는 이유가 다양하대요
    저도 일년에 네번쯤 이석증 왔었는데요
    피곤하고 스트레스 많을 때 꼭 발병했어요
    스트레스 관리와 운동 정기적인 한의원 진료 이후 발병하지 않고 있어요

  • 10. 저도 이석
    '24.8.18 5:15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원인이 체질변화같고
    기력이 약해서 그런것같아요.

  • 11. 흔들
    '24.8.18 10:30 PM (39.117.xxx.171)

    그냥 노화때문인지 알았어요
    최근에 스트레스받고 피곤하긴한데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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