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과론이긴 하지만 지방인이 부동산으로 돈 벌려면

.. 조회수 : 2,300
작성일 : 2024-08-18 10:44:01

무주택으로 살다가 서울에 집사서 10억정도 오르면 팔고 지방 내집 사면 반은 남겠다 싶네요

그만큼 서울엔 부동산으로 돈 번 사람들 많구나 싶어서

전 무조건 내가 살 집은 있어야한다 주의라 집값 오르던 내리던 기회있을때 샀거든요

두배정도 올랐지만 사실 시세도 잘 몰라요

여긴 많이 올라봐야 그정도예요

그렇게 해서 돈 번 지방인들 많겠죠?

다시 옛날로 돌아가도 살고있는 집은 샀을거같아요

그러다보니 부동산으로 돈은 못벌었지만 내집은 남았으니까

 

IP : 221.162.xxx.20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8.18 10:49 AM (58.29.xxx.148)

    서울에 자녀들 공부시킨다고 집 사준 집들이 대박이죠
    애들 자취시키면되지 돈들여서 그렇게까지 하나 했는데
    그게 최고의 투자였던거죠

    지인이 자기집은 10년동안 안올랐는데 서울에 딸 살라고
    사둔 아파트가 두배되더니
    딸이 청약 당첨되서 그집 팔고 새아파트 입주하는데
    원래 투자한돈의 4배가 됐다고 입이 벌어지더군요

  • 2. ..
    '24.8.18 10:55 AM (110.70.xxx.78) - 삭제된댓글

    아는 분은 애들 학교 보내서 반포에 집 샀는데 지금 40억 됐더군요.

  • 3. 어디?
    '24.8.18 11:28 AM (175.223.xxx.60) - 삭제된댓글

    언제부터 2배요.
    서울 일부 지역은 20년 만에 4배 됐어요.

  • 4. 어디?
    '24.8.18 11:32 AM (175.223.xxx.60)

    언제부터 2배요.
    서울 일부 지역은 20년 만에 4배 됐어요.
    많이 오른 곳은 5~7배

  • 5. 서울도
    '24.8.18 11:36 AM (39.7.xxx.249) - 삭제된댓글

    오르긴 했지만 서울 나름이에요.
    아파트 오래된 30년차는 외곽은 30평대가 4억이나 하나 몰라요.
    마을버그 타야하니 그가격도 비싼거지만요.

  • 6. 에셋파킹
    '24.8.18 11:42 AM (58.234.xxx.21)

    압구정 현대 3분의1 소유주가 지방민이래요
    지방에 돈 있는 사람들 서울에 집 사놓는게 가장 안전한 투자인거죠
    그러니 서울 집값 떨어질리가

  • 7. ..
    '24.8.18 11:47 AM (182.220.xxx.5)

    이제 부동산으로 쉽게 돈버는 시대는 끝난듯요.

  • 8. 2배
    '24.8.18 12:03 PM (122.45.xxx.187)

    시동생네 지방 아파트 10년 넘게 2배 올라도 3억도 안되는데
    저희집 3년만에 2배 넘게 올라서 20억 가요
    같은 2배라고 해도 투자 금액과 기간이 다르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다른게 있냐면 별로 없어요
    등신 소리 들어가며 10년 넘게 전세 살았던 우리도 어차피 당장 팔지못하는 집하나
    자가라고 당당했던 시동생네도 집하나
    매매하기전까지는 돈 번것 같지도 않고 부동산으로 돈'버는건 이젠 끝이아하니 앞으로 뭐해서 돈 버나 싶네요

  • 9.
    '24.8.18 12:12 PM (175.223.xxx.60) - 삭제된댓글

    우연히 저하고 사촌하고 남동생하고 같은 시기 금액으로 집샀는데
    저는 강동구 유명한 올해 입주하는 거기(주공일때)
    사촌은 광명시
    남동생은 지방광역시
    저>사촌>남동생

  • 10.
    '24.8.18 12:39 PM (175.223.xxx.60)

    우연히 저하고 사촌하고 남동생하고 같은 시기 비슷한 금액으로 집샀는데 저는 강동구 유명한 올해 입주하는 거기(주공일때)
    사촌은 광명시
    남동생은 지방광역시
    저>사촌>남동생

  • 11. 맞아요
    '24.8.18 2:27 PM (211.208.xxx.21)

    저희도 20년전에 산거 20배넘게 올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5068 튀김할때 기름 어떤거 쓰시나요? 4 .. 2024/09/06 1,318
1605067 요즘 햇홍로가 맛있어요 ㅎ 16 aa 2024/09/06 2,463
1605066 내가 준 가방을 7 이런경우 2024/09/06 2,585
1605065 아파트 욕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요 5 ... 2024/09/06 2,611
1605064 저는 공구에 진심입니다 15 셀프 2024/09/06 2,923
1605063 it's all kind of thrown at you 무슨 뜻.. 6 ?? 2024/09/06 2,201
1605062 보수정권에서 집값이 오른적이 있었나요? 25 궁금 2024/09/06 2,152
1605061 현재 상황 전하는 구급대원의 편지 10 큰일임 2024/09/06 2,471
1605060 지금 입원실은! 7 ㅇㅇ 2024/09/06 2,378
1605059 ... 5 ㅁㅁㅁ 2024/09/06 1,487
1605058 응급실 위기 광고로 만들다니 12 2024/09/06 3,255
1605057 tv 보조출연 알바 해보신 분 있나요? 6 재밌나 2024/09/06 3,094
1605056 남편이 저한테 골프 좀 배우래요 29 2024/09/06 4,482
1605055 두번째 코로나 걸렸어요… 3 흐엉 2024/09/06 1,649
1605054 지금 단호박 사도되나요 3 ..... 2024/09/06 1,665
1605053 직장이 없으니 너무 불안해요 12 123 2024/09/06 4,318
1605052 왕따 대처법 . 피해자 부모가 가해자에게(오은영) 17 봄날처럼 2024/09/06 3,679
1605051 아침마다 레몬 갈아 마셔요 14 신맛 2024/09/06 4,751
1605050 습관적 반말이 그렇게 별로인가요? 65 알러뷰 2024/09/06 7,540
1605049 집값 어떻게될까요? 27 2024/09/06 4,509
1605048 챗지피티의 위로기능 17 고마워 2024/09/06 3,606
1605047 서로 안맞는데 17 사주 2024/09/06 1,670
1605046 관상 혹은 이미지가 생활을 보여주긴해요 7 과학 2024/09/06 2,620
1605045 헬스장 처음가는데 뭐하면 될까요? 2 ... 2024/09/06 1,460
1605044 인간관계ㅡ 내맘을 들키느냐 안들키느냐 10 ㅏㅏ 2024/09/06 2,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