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시 혼자 다니려구요

저는 조회수 : 4,480
작성일 : 2024-08-17 17:23:27

한동안.이렇게 저렇게 얽혀서 전시장, 공연장

다녔어요.

뭔가 의사결정하는 과정이 너무나 번거롭고

기빨려서 다시 혼자 다니렵니다.

카톡 안 읽고, 심지어 담날까지 안봄

대답안하고 의사결정 늦어지고

저는 다 괜찮아요 했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안된다고하고 늦고....

오메....

 

저는 그런과정이 왜이리 번거롭게 느꺼지는지 모르겠어요

오늘 연극보러 혼자 왔어요

고요하고  좋네요

 

 

 

 

 

 

IP : 106.101.xxx.1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브
    '24.8.17 5:40 PM (182.221.xxx.196)

    6명 단톡에 모임 날짜 정하는것도 꼭 1~2명이 읽고 답장않고 담날까지 날짜 정하지도 못해요
    이졘 3명이상 날짜 맞으면 날정합니다
    답장 안한사람은 온다고 가정하고 알아서 하라고해요

  • 2. 혼자
    '24.8.17 6:03 PM (182.211.xxx.204)

    다니는게 자유롭고 편해요.
    다 맞추려면 기빨려서 정말...

  • 3. 맞아요
    '24.8.17 6:06 PM (211.185.xxx.154)

    저도 결국 혼자가 젤 편해요
    이런 저런꼴 안봐도 되고

  • 4. 아~
    '24.8.17 6:27 PM (223.39.xxx.234)

    ᆢ혼자놀기를 잘해야 나이들면 좋을듯
    ᆢ삶이 덜 외롭고 ᆢ^^

  • 5. 50대
    '24.8.17 6:51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충분히 이해되네요
    제가 저런 뻘짓하느라 허송세월 보냈는데 진심 뼈저리게 후회하고 이젠 저런 문제로 시간이나 에너지 낭비 안해요

  • 6. 혼자
    '24.8.17 7:10 PM (218.239.xxx.115)

    맘 내킬때 후딱 다녀오는게 좋아요

  • 7. 저도
    '24.8.17 8:03 PM (222.120.xxx.177)

    올해부터 시간이 되어 연극 뮤지컬 다니는데 처음부터 혼자 다녀요 같이 가자는 사람도 있지만 시간잡고 오며가며 신경쓰일 생각하면 세네배는 기빨릴거같아서요 ㅎ

  • 8. 그런건
    '24.8.17 8:11 PM (223.33.xxx.77) - 삭제된댓글

    너무 혼자 다니면또 심심해지니까 1년 2~3회만 같이 다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9386 짙은 그레이색 트렌치 코트에 어울리는 바지색 7 모모 2024/10/12 1,634
1629385 캐나다 이민비자 잘 나오나요 5 인생 2024/10/12 2,163
1629384 연예인이랑 생년월일똑같은데 사주 16 2024/10/12 3,846
1629383 식기 건조대 물받침 없이 쓰시는 분 계세요? 2 ..... 2024/10/12 821
1629382 마음 가는 대로 선곡 58 10 snowme.. 2024/10/12 1,189
1629381 아빠 칠순때 현수막 사진을 못찍었어요 6 전에 2024/10/12 2,250
1629380 우울해요 친구야 2024/10/12 850
1629379 출산 후 피부가 좋아졌어요 7 쪼요 2024/10/12 1,413
1629378 생존신고 1 나무 2024/10/12 450
1629377 여성복 브랜드 s로 시작하는 곳 알려주세요 6 가을여자 2024/10/12 1,564
1629376 남친과 헤어지고 너무 힘드네요ㅠ 11 ㅇㅇ 2024/10/12 4,101
1629375 명리학 3 .. 2024/10/12 1,208
1629374 노회찬에 대한 손석희의 마음 9 ... 2024/10/12 2,744
1629373 가을날씨가 너무 좋아서 2 날이 좋아서.. 2024/10/12 1,454
1629372 돈많은 집은 아들원하나요 18 ㅗㅎㄹㅇ 2024/10/12 3,353
1629371 새 드라마가 너무 많아서. 8 드라마 2024/10/12 2,999
1629370 딸한테 이말듣고 생각이 많아집니다. 80 맘이 2024/10/12 21,307
1629369 삼전 위기, 일본 부동산 꺼지기전 소니 망한 거랑 17 어찌보세요 2024/10/12 5,834
1629368 오늘 열무김치 담았어요 1 김치 2024/10/12 1,184
1629367 자기소개 할때 제일 중요한게 뭔가요? 2 2024/10/12 969
1629366 체로키족(Cherokee)의 노래 & Amazing g.. 2 허연시인 2024/10/12 656
1629365 세면대 수도꼭지 물안나오는거 셀프로 고쳤어요. 7 하늘하늘 2024/10/12 2,985
1629364 맑고 예쁘다.. 는 건 어떤 걸까요? 5 ........ 2024/10/12 1,858
1629363 82가 4 갑자기 2024/10/12 476
1629362 체다치즈 얼려도 괜찮나요? 4 ... 2024/10/12 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