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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메리트 생각나는것

아래 조회수 : 1,513
작성일 : 2024-08-17 10:48:56

초중아이둘 키우다보니 영어학원을 입시랑 회화로 따로 알아보게되요

중등은 입시여야하니 확실히 보는 눈이 달라지더라구요~

아래 영어를 잘하고 유학다녀오면 메리트있지않나 하는데 학원가 영어선생님 커리어들보면 과연 유학보낸 비용 회수가 가능한가 싶을 정도예요.

최소 미유학이고 하버드, 미시건이 수두룩

그런데 또 입시는 유학파는 쳐주지도 않아서 입시는 스카이 영어과이상은 나와야 애들좀 대기있고 잡기어렵고요. 아니어도 영교과는 나와야 입시시장에서 알아주나보더라구요

그럼 유학파들은 초등대형이나 있는데 보면 또 다 젊어요~ 30대중반이면 나이들었다 치고요

미국, 영국은 유학비용도 연억대인데 대형어학원 월급으론 그거 회수나 가능한가 싶더라구요...

유학메리트가 현지서 취업이 가능하지않다면 별로란 생각이 드네요~ 

 

IP : 222.235.xxx.1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등
    '24.8.17 10:53 AM (121.128.xxx.200)

    고등 되면 영어가 또 달리 보입니다.영어 절대평가 되며 입시에서 영어는 마이너 과목이라 영어샘들 설명회에서도 다른 과목 공부시간 안 뺏겠다고 설명해요. 대학에서 영문과 입결 바닥된 것도 이미 오래 되었고요. 이제 ai동시통역시대 곧 시작이니(갤럭시 광고 보면 이미 시작된 듯요) 영어 잘 하는 게 개인적 만족은 될 수 있지만 사회적 스펙으로 의미있는 시대는 지난 듯 합니다.

  • 2. ㅇㅇㅇ
    '24.8.17 10:54 AM (39.7.xxx.129) - 삭제된댓글

    젊은 사람들은 알바 개념으로 할 수도 있지요. 나중에 학원 차릴 생각이거나..
    제 딸도 외고 나오고 ky 영문과 대학원생인데 박사 유학 가고 싶으면 학원에서 돈 바짝 벌어서 가라고 합니다

  • 3. 메리트라기 보다는
    '24.8.17 10:54 AM (223.38.xxx.46)

    일정 수준 이상에서는 필수죠
    못 하면 이상해지는

  • 4. ...
    '24.8.17 11:54 AM (116.41.xxx.107)

    영어메리트가 아니고 유학 메리트죠.
    억대 유학 다녀와서
    취업 못 하는 사람 많아요.

  • 5. ㅇㅇㅇ
    '24.8.17 12:21 PM (14.53.xxx.46)

    그래서 국내에서 공부로 탑 찍기 힘드니까 유학 보냅니다 요즘은.
    해외 대학이라도 들어가라고요.
    국내에서 공부 잘하면 국내 대학가야 취업도 낫습니다

  • 6. ㄴㄷ
    '24.8.17 3:35 PM (118.220.xxx.61)

    자기만의 전문분야가 있는상태에서
    영어를 잘하면 금상첨화
    단순히 영어만 잘하면
    별 메리트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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