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외모가 괜찮다는 자화자찬 애기자랑 아니 어린애가 똑똑해봤자지요 하찮은 자랑을 제가 듣고있어야하는지 머리아픕니다 관계를 끊어야하는지 아님 그려려니 해야하는지 고민되네요 제가보기에 솔직히 수준낮아보여요
자랑같지않은 자랑 지겹네요
1. 그시간에
'24.8.17 10:26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잠이라도 자면 피부라도 좋아지죠.
2. ᆢ
'24.8.17 10:27 AM (219.241.xxx.152)말을 하세요
말 못 하겠으면 자랑할때마다 딴짓하며 듣기 싫은 무언어 동작을 하시던지
그래도 계속하면 단절3. 그시간에
'24.8.17 10:28 AM (223.38.xxx.239)잠이라도 2222
외모 얘긴 진짜 덜 떨어진거고
애들 얘긴 ㅎㅎ4. 우선
'24.8.17 10:31 AM (223.39.xxx.10) - 삭제된댓글내 그릇을 파악하세요.
그런 거 못 들어주겠는 사람인데, 자신한테 듣기를 지속적으로 시키면서 투덜이까지 하게 만들잖아요.5. ..
'24.8.17 10:31 AM (175.223.xxx.251) - 삭제된댓글인생 기대치가 낮아서 그래요. 놀지 마세요. 지겹고 시시하고 다운그레이드 되는 느낌 기분 별로예요.
6. 그냥
'24.8.17 10:37 AM (175.199.xxx.36)솔직히 면전에서 자랑늘어놓는 사람한테 직선적으로 하지마라고 얘기하기 쉽지 않아요
그냥 핑계대고 만나는 횟수를 점점 줄이세요
그러다보면 저절로 멀어져요7. ...
'24.8.17 11:04 AM (114.204.xxx.203)그러게요 공통 화제도 아닌거 지루하죠
특히 자식이나 손주 외모 자랑은 ....
평범한데 이쁘다고 사진 들이미는거8. ……
'24.8.17 11:27 AM (118.235.xxx.120)그냥 인간은 자기 객관화하기 어려운 존재인것 같아요
나도 아닐것같지만 나역시도 그럴듯
아는 이도 다른이가 자랑아닌 자랑을 엄청한다고 뒷담화를 하더니
곧바로 자기 이야기할때는 겉으론 하소연이나 듣고보면 자랑을 또 엄청 하더라구요 …본인은 몰랐겠죠? 제 시선에 그렇더라구요..
성숙한 인간은 몇 안되는듯요
그냥 좋은점을 보려고 노력하는수밖에
아니면 주위에 남는 사람이 없어요9. 피곤하죠
'24.8.17 11:32 AM (169.212.xxx.150)그래서 만남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나 역시 실언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직장에서도 마찬거지라서 그냥 사적인 이야기보다
나를 드러내지 않는 이야기 거기까지만 딱.10. ㆍ
'24.8.17 11:40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저런 타입은 한 번 들어주면 자랑거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요
별의별걸 다 자랑해요
더 짜증나는 건 몇 십 년 동안 똑같은 레파토리를 반복하는거요
근데 웃기는 건 자랑 좀 들어주면 안되냐는 사람들에게는 안하고
듣기 싫어 죽겠는 사람에게 그렇게 해대네요11. ...
'24.8.17 12:56 PM (223.38.xxx.158)그래 그렇게 생각하면 좋지 ㅎㅎ 난 바빠서 가봐야겠다. 하고 일어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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