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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왠만하면 에어컨 안틀고 사는데요

조회수 : 4,949
작성일 : 2024-08-17 00:22:00

 

 

에어컨 안트는 이유는 몸이 너무차서 냉방병 질환때문인데요

 

올해는 도저히 못버티겠네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틀었는데 바로 목이 붓고 입술에 뾰루지나네요 ㅠ

 

에어컨틀고 긴팔입고 자야하나봐요 ㅠ

 

근데 진짜 더워도 너무 더워요

 

무슨 밤 12시에 이렇게 더울까요

 

IP : 114.203.xxx.20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8.17 12:22 AM (118.235.xxx.14)

    저는 제가 엄살인가 다들 이렇게 힘들고 축축 처지나 맨날 82 게시판 와봐요 ㅋㅋㅋㅋㅋ
    올해 여름 왜 이리 힘들지

  • 2.
    '24.8.17 12:34 A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경기 남부인데 낮에 습도 50이더니 지금 음식 쓰레기 머리를 나가는데 훅 하는 습기와 열기가 확 들어와서 깜짝 놀랐어요. 지금 습도가 97에 체감온도 30

  • 3. 저도냉방병
    '24.8.17 12:49 AM (125.179.xxx.132) - 삭제된댓글

    잘때는 그래도 선풍기 틀고 자면 몸이 금방 식는데
    제일 더울때는 요리하느라 허둥지둥 하고 나서
    앉아 밥먹을때...
    부엌의 남은 열기까지 더해 그냥 찜통이에요
    우리집의 유일하게 에어컨 트는 시간

  • 4. 미투
    '24.8.17 12:51 AM (125.179.xxx.132)

    잘때는 그래도 선풍기 틀고 자면 몸이 금방 식는데
    제일 더울때는 요리하느라 허둥지둥 하고 나서
    앉아 밥먹을때...
    부엌의 남은 열기까지 더해 그냥 찜통이에요
    우리집의 유일하게 에어컨 트는 시간
    작년까진 식탁앞에 선풍기 두대로 다스려 졌는데
    올해는 어림없네요 ㅜ
    세상이 너무 뜨거워졌어요

  • 5. 으..
    '24.8.17 1:06 AM (125.189.xxx.41)

    좀전에 에어컨끄고 자려는데
    넘 더워 냉동실 얼음팩 가져왔어요.
    수건둘러 등에 대고 자려고요..
    내년에도 이리 더우면 어쩌죠?
    아니 더 시원해지지는 않을거같아서
    걱정이네요..

  • 6. ㅇㅇ
    '24.8.17 1:21 AM (211.108.xxx.164)

    제가 에어콘 없이 잘 버티던 사람인데요
    올해 넘 힘들어서 결국 틀기시작했어요
    덥기도 하고 또 너무 습해서 숨쉬기가 힘들더라고요
    몸 안좋은데 더위먹어서 더 힘들어질까봐 이렇게 지구한테 폐끼치게 되네요

  • 7. ㅇㅇ
    '24.8.17 1:23 AM (125.179.xxx.132)

    어떤 과학자가 그랬대요
    이 여름이 앞으로 당신이 겪을 여름중
    가장 시원한 여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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