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 동의하시나요?
묵묵히 내 고생 나만 알고 일 하면 남들도 모르는 듯 하지만 다 알까요?(직장)
아니면 그래도 생색내며 살아야 할까요
이 말 동의하시나요?
묵묵히 내 고생 나만 알고 일 하면 남들도 모르는 듯 하지만 다 알까요?(직장)
아니면 그래도 생색내며 살아야 할까요
돈 받는 만큼만 일합니다.
더 일할땐 티 내야죠.
남이 알아준다구요? ㅎㅎ
아름다운 동화같은 얘깁니다.
현실은 티안내고 일잘하면 일이 조용하게 늘면서 쌓입니다.
당연히 생색내야죠 일은 다하면서 남들이 알아봐주길 바라지마세요 그리고 생색내는게 나쁜거?안좋은거라는 생각을 버리세요 대신 과하지않게 티내는 게 중요
직장생활에선 어느 정도 생색이 필요.
자꾸 당연하게 아니깐..
희생이 기본 세팅에 포함된 경우에는 적용할 수 있다고 봐요.
직장에서 지불금 외에 수고를 했다면,,생색을 거부감 안 들게 세련된 방법으로 낸다면 모를까 인정을 강요하려는 목적이라면 글쎄요 입니다.
내가 고생한거 알아줄거라 기대하지말고
내가 할 만큼만 하자
직장에서는 그러다가 큰코 다치죠. 생색내야 합니다.
가족들간에는 음.. 인정해달라고 강요는 안해요. 가족에 대한 기대치도 가능하면 낮추는게 서로 속이 덜 시끄라워요.
진이는 연예인으로서 단체활동 하면서 형이니까.. 또 본인 부족한건 투덜거리지 않고
노력해서 채워야 한다는.. 힘든건 감내하자는 뜻으로 한 말인데
일반 직장생활에서는 좀 다르다고 생각해요.
직장에선 그러면 안 돼요
특히 한국 여자들이면 이렇게 오바해야 하나? 싶은 정도로 셀링하고 자랑하고 다녀도 남자나 다른 나라 사람들 기본도 못 따라가요
내 업적을 셀링해서 내가 잘 나가야 나를 도와준 팀원들과 동료, 상사도 보람이 있다는 생각으로라도 적극적으로 생색 내세요
어디서든 적당히 생색내세요
안그러면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전 생색은 반대입니다
수고는 알아보던데요?
당장은 몰라도 시간이 지나서라도
알게되는 경우도 있으니
수고는 알아보던데요?
당장은 몰라도 시간이 지나서라도
알게되는 경우도 있으니 222
저도 실무자 오래 하다가 팀장 되어보니 수고는 보이더라구요. 대신 본인의 업적은 확실하게 챙겨두고요.
일 할때는 티내줘야 알아줘요. 묵묵히 자기일만하면 몰라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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