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덕관념 안맞는 남편이랑 어떻게 사세요

Ee 조회수 : 4,326
작성일 : 2024-08-16 20:30:17

예를들면 지갑주우면 돈을 빼고 우체통에 넣는다거나 

계산할때 거스름돈이 많아도 그냥 좋아하고 지나가는거요

IP : 39.7.xxx.4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16 8:31 PM (119.194.xxx.143)

    결혼전엔 모르셨나요?? ㅠ.ㅠ

  • 2. 혹시
    '24.8.16 8:33 PM (73.227.xxx.180)

    남편이 중국인? 중국인들 도덕관념이 그렇던데,,.사기를 사기가 아니라 똑똑한거로 착각.

  • 3. 울언니
    '24.8.16 8:38 PM (1.238.xxx.158)

    도덕적 눈높이 보통사람들 보다 훨씬 높고
    울형부 엄청 낮은데
    그냥 포기하고 살더라구요.
    이야기해봤자 고쳐지지도 않고 싸움만 되구요.
    타고날때부터 그런 인자가 있는거 같아요. 가정교육도 한 몫하구요.

  • 4. ㅇㅇ
    '24.8.16 8:45 PM (39.117.xxx.171)

    굉장히 기본적인거라서 말해도 안바껴요
    그냥 보기싫지만 한두마디하고 냅둡니다
    싸움되거든요

  • 5. ...
    '24.8.16 8:47 PM (1.235.xxx.154) - 삭제된댓글

    머리가 그쪽으로 나쁜거죠
    시어머니가 화장실에 휴지를 빼오더라구요
    그걸 집에서 쓰는데 며느리인 제가 모른다고 생각하는지..
    목욕탕에서 수건도 갖고 오고
    그렇게 못사는것도 아닌데

  • 6. 그래도
    '24.8.16 8:48 PM (1.235.xxx.154)

    자꾸 말해서 교육시켜야죠

  • 7. ..
    '24.8.16 8:48 PM (182.214.xxx.63)

    가정교육이 문제더라고요.
    20년 가르쳐셔 싹 고쳐놨어요.
    초창기에 술집에서 술잔 훔쳐온거 보고 기가막혀서 그냥 돌려주라면 너가 너무 창피할것 같으니 다음에 그 술집가서 많이 팔아주고 그자리에 놓고 오라고 했어요.
    시모.시누들 보니 식당에서 숟가락 훔치고 이런게 예사더라고요.
    참고로 서울대출신.
    학력과 도덕성이 비례하진 않다는걸 알았네요.;; 학력가지고 날 그렇게 무시하더니 저런 인간들이었어요.

  • 8.
    '24.8.16 8:49 PM (124.50.xxx.208)

    고쳐야죠 안고쳐진데도 아닌건 아니니 계속주입시킵니다 그러면 의식적으로나마 안하려 노력해요

  • 9. ㅇㅇ
    '24.8.16 9:01 PM (118.235.xxx.45)

    죄송한데 그 정도면 요즘 도덕 문제가 아니라 절도인데요ㅠ 도둑놈이랑 사시네

  • 10. ..
    '24.8.16 9:17 PM (211.246.xxx.120)

    헉 술잔이요
    스트레스를 저런걸로 풀며 희열을 느끼나보네 온 집안이 저런다니

  • 11. ...
    '24.8.16 9:37 PM (220.120.xxx.16) - 삭제된댓글

    저희 남펀포함 시댁 분들이 비슷해요.
    걸론은 경제관념 꽝.. 돈을 제대로 못모으더라고요.
    내것만 지키고 살면되는데 남의것 탐내다가 내껀 못지키고 ㅋ

  • 12. ㅡㅡㅡㅡ
    '24.8.16 10:5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헐.
    부끄러움은 왜 제 몫일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3339 식기세척기용 액상세제로 빨래해도 될까요? 3 ... 2024/10/05 1,161
1613338 중학교 들어가면 주말에 놀러 못가나요? 8 궁금 2024/10/05 1,034
1613337 82gpt 물어보러 왔어요. 이탈리아 여행 일정 13 ... 2024/10/05 1,698
1613336 서울의달은 진짜 명작 오브 명작이네요! 10 으아 2024/10/05 2,272
1613335 중3 아이 작업기억능력 향상시켜셔 성적 올리기 가능한가요? 4 .. 2024/10/05 991
1613334 우리나란 왜 오지랖이 심할까요? 4 ㅇㅇ 2024/10/05 1,896
1613333 건강검진 한 해 건너뛰어도 괜찮죠 7 날좋다 2024/10/05 2,589
1613332 변요한 연기 좋아요.ㅜ 5 hippos.. 2024/10/05 2,318
1613331 73년생 기억력 다들 어떠신가요? 11 @@ 2024/10/05 2,332
1613330 손태영 아무나 잡았어도 대저택의 주인이네요 46 부럽다 2024/10/05 27,188
1613329 리피어라 드시는 분 계실까요? 궁금 2024/10/05 1,212
1613328 아이 친구 엄마들 관계 19 bb 2024/10/05 3,877
1613327 동네빵집 식빵에 버터 쓸까요? 12 빵질문 2024/10/05 2,759
1613326 복도식 아파트인데 윗집에 안방에 화장실을 증설한다고 하면 동의해.. 8 ... 2024/10/05 2,903
1613325 가볼만한 지역축제 어디 있을까요? 5 토요일 2024/10/05 1,094
1613324 이게 도대체 뭔가요?피싱인가요? 3 피싱 2024/10/05 1,743
1613323 아침애 식탁다리에 발등을 부딪혓는데요 7 ........ 2024/10/05 1,211
1613322 사촌 조카 결혼식 축의금 5 고민 2024/10/05 2,828
1613321 이석증 온뒤로 기가 허한 느낌이에요. 2 이제 2024/10/05 1,418
1613320 콜센터 (공기업쪽?) 어떨까요 5 .. 2024/10/05 1,514
1613319 내가 보는 것이 결국 나의 내면을 만든다. 3 음.. 2024/10/05 2,530
1613318 장윤정 비호감된 계기, 남 면전에서 비난하는데.. 26 ... 2024/10/05 9,825
1613317 다정한 남편 5 ㅎㅎ 2024/10/05 2,295
1613316 새댁분들께 물어요, 시모육아도움 과한 금전요구 32 ... 2024/10/05 4,721
1613315 남의 얘기 즐기는 사람의 특징이 있네요(냉무) 6 맹여사 2024/10/05 2,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