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형제간 사이는 좋으시나요?

부모님 사이 나빴던 집 조회수 : 3,615
작성일 : 2024-08-16 17:22:40

저희는 갈수록 벌어지네요

부모탓이라 하긴 그렇지만

그게 저희들의 결혼에도 영향을 준건지

각자 속앓으면서 살아요.

자존심들은 또 강해서 털어놓는 성걱도 아니고

 

한번씩 싸해지는데

갈수록 심해지네요

부모고 형제고

다 귀찮은거죠

IP : 106.102.xxx.6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andy
    '24.8.16 5:24 PM (61.79.xxx.95)

    안본지 10년 됐어요 엄마가 자주 싸운다고 억지로 못보게 함

  • 2. ...
    '24.8.16 5:24 PM (223.38.xxx.8)

    지 밖에 모르는 동생이라 가끔 거리두기해요.
    어쩜 한 평생을 한결같은지. 그런 애를 늘 싸고도는 부모도 짜증나고요.

  • 3. ...
    '24.8.16 5:29 PM (211.215.xxx.112)

    나쁘지 않아요.
    남동생들이라 결혼하고 연락도 뜸하지만
    부모님 아프시니 돌아가면서 할일 정해서 하고
    부모님이 큰 재산은 없고 교육은 차별없이 시키고 해서
    그 정도가 좋은건가 싶기도 해요.

  • 4. 딸4명
    '24.8.16 5:33 PM (118.235.xxx.54)

    너무 사이 좋아요. 솔직히 찬구 필요 없어요

  • 5. 3남매
    '24.8.16 5:57 PM (125.178.xxx.170)

    오빠들끼리는 자주 연락하고요.
    저는 별로.

  • 6. 오남매
    '24.8.16 6:17 PM (175.114.xxx.59)

    자매들은 말할것도 없고 오빠랑 올케언니랑도
    사이 좋아요. 시누이들이 절대로 시누짓 안하고
    올케편에서 얘기해주고 부담도 안주거든요.
    엄마 건사도 시누이들이 다 하구요.

  • 7.
    '24.8.16 6:19 PM (211.234.xxx.223)

    남보다 못한사이에요.
    우리애는 외동이라 차라리 나은 듯.

  • 8. ...
    '24.8.16 6:25 PM (118.34.xxx.14)

    부모 살아계실땐 명절. 행사때 어찌어찌 만났는데
    다 돌아가시니 볼 일 별로 없네요
    형제들이 워낙 손해 안 보려하고 계산적이라
    여지껏 그냥 내가 조금 손해본다..하고 살았는데 이젠
    더이상 그 꼴 보기도 싫어요

  • 9. .....
    '24.8.16 6:35 PM (222.234.xxx.41)

    좋았는데 올케땜에 자주 안봅니다

  • 10.
    '24.8.16 6:56 PM (223.38.xxx.92)

    5형제인데 사이좋아요
    천성이 다들 순하고 착해요

  • 11. 010
    '24.8.16 7:15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언니 오빠 올케언니랑은 명절 행사때 만나면 친하게지내요
    그 외 평일엔 서로 간섭하진 않아요
    오히려 조카들끼리는 아주 잘 지내요

  • 12. ....
    '24.8.16 7:19 PM (39.7.xxx.236)

    동생이랑 아주 친하고 언니랑은 절연

  • 13. 저도
    '24.8.16 8:38 PM (125.178.xxx.162)

    안본지 십년쯤 됐어요
    아직도 부모도움 형제도움 바라더라구요
    그러면서 가장 돈을 잘 써요

    밑빠진 독에 물붓기 그만하기로 했어요
    그돈으로 내 배우자, 자식 챙기니 더 행복해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3247 휘*슬러 냄비 인덕션 2 25년전 2024/08/31 1,003
1603246 허웅 제보자는 ‘적색수배’ 황하나였다 9 ..... 2024/08/31 6,746
1603245 심박수 체크와 운동... 4 ... 2024/08/31 1,035
1603244 7월 2일부터 오늘까지 8킬로 뺐습니다 14 식이. 운동.. 2024/08/31 4,562
1603243 리쥬란 주베룩 3 2024/08/31 2,492
1603242 헝그리 하트 (Hungry Hearts, 2014) 1 토요 영화 2024/08/31 897
1603241 두유제조기로 한 호박죽이 묽은데 3 어쩐다 2024/08/31 1,785
1603240 60세 이상 고령자 고용지원금 혜택 2 라라 2024/08/31 2,829
1603239 왜 청카바라고? 12 아니 2024/08/31 2,375
1603238 당근 지역 바꿀려면 2 당근 2024/08/31 996
1603237 티비 소리가 자장가 같은가봐요. 8 그냥그렇다구.. 2024/08/31 1,274
1603236 외국있을때 제일 먹고 싶었던거 28 외국거주 2024/08/31 4,945
1603235 미금역 사거리 롯데리아 잘 아시는 분 5 .. 2024/08/31 2,049
1603234 굿노트 영구결제 하려는데 안뜨는 문제 4 굿노트 2024/08/31 2,110
1603233 성경 공부 가르치는 유튜브인데 음식도 팔고 이 분 유명한가요? 10 ㅇㅇ 2024/08/31 1,881
1603232 캐나다 서부 여행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8 캐나다 2024/08/31 1,209
1603231 오늘도 무지 덥네요 5 2024/08/31 2,683
1603230 더덕 요리 잘 하시는 분 8 ㅇㅇ 2024/08/31 1,346
1603229 문득문득 억울해요 5 장바구니 2024/08/31 2,273
1603228 유통기한 기난 산적용 냉동소고기 먹어도 되겠죠? 1 ... 2024/08/31 627
1603227 신세계상품권 인천공항 4 ... 2024/08/31 1,228
1603226 강릉 지리 잘 아시는 분 4 2024/08/31 1,241
1603225 서울전세 추천부탁드려요 4 ㅇ.ㅇ 2024/08/31 1,294
1603224 술 못마시는분들 많이 마시면 늘어요? 15 ㅇㅇ 2024/08/31 1,488
1603223 피부관리하는 사람들을 한심하게 보는사람 11 피부 2024/08/31 3,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