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기적인 동료와 가족적인 직장

ㄴㄴㄴ 조회수 : 2,782
작성일 : 2024-08-14 23:44:24

같이 일하는 분이 본인은 가족적인 직장 분위기가 좋다라며 이 전 일하던 곳은 모두 그랬는데

여긴 아니라 넘 힘들다 하시는데요..

그분은 제가 볼 때 이기적인 성격이예요.조금 힘든 상황,자신이 불리한 상황이 되는것을 참지 않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그런 상황에 처하면 노관심이구요.자신이 도움을 받는것은 당연하지만 다른 사람 돕는건 관심없어요.

그 분이 말하는 가족적인 직장의 의미는 뭘까요?

그리고 일반적인 가족적인 분위기의 직장이란 어떤걸 말하는 걸까요?

 

 

IP : 14.138.xxx.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14 11:45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가족같은 분위기의 직장이라니..
    세상에서 제일 웃긴 말이에요. ㅎㅎ

  • 2. 아니
    '24.8.14 11:53 PM (90.186.xxx.141)

    직장에서 왜 가족을 찾아요?

  • 3. ...
    '24.8.15 12:00 AM (221.151.xxx.109)

    가족같은 직장이 실상은 가"족"같은 회사라던데...

  • 4. ㄴㄴㄴ
    '24.8.15 12:07 AM (14.138.xxx.5) - 삭제된댓글

    왜 가족족인 회사 이런말 있지 읺나요? 그런데 이게 도통 아떤걸 말하는건지 정말 모르겠어서요 ㅠㅠ
    서로 배려하며 돕고 챙기는걸 말하는걸까요?
    아님 사생활 공유하는걸 말하는건지...

  • 5. ㄴㄴㄴ
    '24.8.15 12:10 AM (14.138.xxx.5)

    왜 가족적인 회사 이런말 있지않나요?그런데 도통 어떤걸 말하는지 모르겠어서요 ㅠㅠ
    사로 배려하며 돕고 챙기는걸 말하는걸까요?
    아님 사생활 공유하는걸 말하는건지..

  • 6.
    '24.8.15 9:45 AM (121.168.xxx.239)

    배려 받고 싶은거죠.
    각자 사정도 이해해 주고
    실수해도 격려하며 넘어가 주고
    힘들어 보이면 도와주고
    정이 넘치는 직장요.
    글보니 받고만 싶고
    주고는 싶지는 않은 이기적인 사람 같네요.

    지난번 직장엔 착한 호구 있었는데
    이번엔 만만치 않은가 봅니다.

  • 7. 나 일 못해도
    '24.8.15 9:51 AM (121.162.xxx.234)

    봐 줘 라는 거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2612 호텔에 짐을 너무 오래맡기는것도 글쵸? 11 ..... 2024/08/16 3,078
1602611 게시글 신고는 어디에 하나요? 궁금 2024/08/16 573
1602610 최민식 "파묘가 반일영화면 내가 이순신으로 나왔던 명량.. 13 손석희인터뷰.. 2024/08/16 9,765
1602609 로맨스소설 읽다보니까 5 에휴 2024/08/16 2,612
1602608 피해없는 피해자 2 Ssbong.. 2024/08/16 1,727
1602607 무제 투투 2024/08/16 518
1602606 참 한결 같은 대구 29 zzz 2024/08/16 5,652
1602605 마녀2 하네요ocn 2 2024/08/16 1,324
1602604 매불쇼 뉴라이트가 뭔지... 11 지하철 2024/08/16 3,361
1602603 영화 찾아요..엘리자베스1세 나오는 13 영화 2024/08/16 1,789
1602602 양현석 동생 얼굴은 처음 보네요 7 ㅇㅇ 2024/08/16 5,819
1602601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저도 다시 보고 있는데요 13 저도 2024/08/16 3,393
1602600 저처럼 수신료 안내시는 82님들 모여요 17 티비 2024/08/16 3,614
1602599 한지민 vs 잔나비 51 2024/08/16 18,511
1602598 김윤아 이사한 집 봤는데 5 ㅇㅇ 2024/08/16 13,438
1602597 같이 욕 좀 해주세요. 3 어이없어 2024/08/16 1,620
1602596 칼 라거펠트 엄마 무척 냉정한 사람이었나봐요 5 2024/08/16 4,535
1602595 시어머니에게 연락... 못하겠어요. 33 456 2024/08/16 12,331
1602594 81세 어머니가 열이 39도가 넘어요 20 ... 2024/08/16 6,515
1602593 살을 5키로 뺐는데도 살집이 두툼해요 6 ㅇㅇ 2024/08/16 3,472
1602592 제친구는 민주당이 주사파라고 싫어하는데 51 천불 2024/08/16 3,316
1602591 오늘 친오빠와 얘기를 하다가.. 예전에 살던 얘기에 좀 놀랐어요.. 13 dddd 2024/08/16 6,204
1602590 항상 남의 약점 잡으려는 의도 나르시스트죠? 1 .. 2024/08/16 2,050
1602589 얼굴만 못생긴 남자 어때요? 21 .. 2024/08/15 4,871
1602588 갑자기 kbs 왜이래요 이승만 다큐 어이없어요 15 .. 2024/08/15 3,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