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환갑이라 기념타올 맞춰 줄건대요.
주고 싶은 사람 주라구요.
100장쯤 하면 얼마나 할까요?
해보신 분 있는지
문구도 한마디 새기고 싶은데 제가 글이 짧아요.
멋지고 재밌는 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
언니 환갑이라 기념타올 맞춰 줄건대요.
주고 싶은 사람 주라구요.
100장쯤 하면 얼마나 할까요?
해보신 분 있는지
문구도 한마디 새기고 싶은데 제가 글이 짧아요.
멋지고 재밌는 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
환갑 축하 새겨진 수건 70-80년대 감성이라서 환갑도 생략하는 시대에 기념 수건 주는 것도 그닥일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축하카드에 선물이 더 낫겠어요.
요즘은 글자 있는 수건 좋아하지 않아요
수건 포장 박스에 글자 넣으시고 수건엔 아무것도 쓰지 마세요
문구새겨진 기념타올은 아무도 반가워하지 않아요
미니멀 추구하는 시대에 역행하는 대표 답례품
수건 만들수있고 문구야 업체에 샘플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수건 쓰는 사람 못 봤어요 최근에
걸레도 요즘 타올천으로는 안쓰는 시대에 걸레로도 못 쓰고
그냥 쓰레기죠
뭐든 문구들어간건 다 별로예요
그 선물 내 동생이 하면 너무 ....
지인들에게 선물하면 수금하는 기분일지도...
그럼 상자나 타올 띠로 새길께요.
업체 문구 봤는데 그냥 그래서
왕년에 한 센스하신 82분들께 여쭤봤죠.
환갑잔치도 가족끼리 밥먹고 그냥 친한 친구들 재미로 나눠주라 할 거예요.
저도 받아봤는데 한번 웃고 잘 쓰거든요.
물어보고 제작하세요
저라면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을듯
'아무개(언니 성함), 세 번째 스무살'
ㅡ 첫돌 기념 수건은 하던데...
이쁘고 질좋은 손수건을 만드세요,차라리^^
좋다고 하나요?
뭘 해주고 싶으면 언니에게 그만한 선물을 해 주는 게 나을 거 같아요
환갑이라고 수건 돌리는 거 받으면 그것도 다 부담입니다
돌리는 사람은 재미라지만 받는 입장은 다르잖아요
저희 남편 환갑이라
요사이에 뭐했는데
수건 만들어 친구들 주라 할까요
인생은 60부터..
요새 환갑 가족끼리 축하하고 친구끼리 축하하고 그냥 지나가잖아요
그 문구새겨진 타올 받은사람이 세차타올 이런거로 쓰면........
본인이 재밌겠다고 우리끼리 얘기가 되서 하는 거랍니다.
문구나 아이디어 좀 주시지 괜한 참견만.
저도 그런 타올 꽤 받아봤는데 암 생각없이 잘 써요ㅇ
닦다가 한번씩 그 사람 생각하고
그 정도죠 머.
누가 그걸 답례 바라고 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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