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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엄마가 용변 보시다가 (좀 더러움 있어요)

?? 조회수 : 3,061
작성일 : 2024-08-14 11:58:46

엄마가 돌이켜보니 한 1주일 변을 잘 못 보셨다고 해요

그래서 어제 힘써봐도 안나오고 그래서 스스로 손가락으로 파내는 듯이?

그렇게 겨우 조금 빼내셨다고 하구요

그러는 중에 뭔가 쑥 빠졌다고도 하시고.. 치질? 그런거 아닌가 싶은데..

정확하게 자세히 말씀을 또 안하시네요

방구도 잦게 나오는데 뭔가 뱃 속에서 또아리를 트는 듯? 하면서 나온다하시고..

이런건 첨 느껴보는거라고 .. 

 

지난 주에 정신과에서 우울증 약을 받아 드시고 계시는데

이게 관련이 있을까요?

그리고 약 먹고 몇 일 뒤부터 살갗이 아프다는 말씀도 하셨어요

원래 섬유근육통 증세는 있으시고 여기 아팠다 저기 아팠다 ..

 

지금 항문도 많이 아프신거 같은데..

병원을 항문외과로 가보시게 해야할까요?

 

댓글 감사합니다! 

IP : 1.235.xxx.2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변비
    '24.8.14 12:02 PM (125.178.xxx.162)

    변비가 심한가 봅니다
    노인분들 소화기능 약해지고 소식하시는 분들 변비 달고 사시는 분들 많아요
    장내에 변이 쌓여 있으면 가스도 많이 차고 부글부글하지요
    치질 걱정되시면 항문외과 진료 보시고
    평소에는 물과 나물 많이 드시게 하세요

  • 2. 일단
    '24.8.14 12:02 PM (112.149.xxx.140)

    유산균을 고용량으로 드시게 해보세요
    제가 과민성이라
    조금만 스트레스면 바로 변비인데
    날마다 먹는 유산균 양을 배로 늘려서 먹어요
    변비는 병원 가도 파내주는거 라더라구요

  • 3. 플랜
    '24.8.14 12:03 PM (125.191.xxx.49)

    우울즘 약 드시면 변비가 생길수 있어요
    병원 모시고 가셔서 진료 받아보세요

  • 4. dd
    '24.8.14 12:03 PM (59.15.xxx.202) - 삭제된댓글

    정신과약이 변비유발해요
    일단 항문외과 가보시고
    평상시는 마그밀도 같이 복용하게 하세요

  • 5. 지나가다
    '24.8.14 12:05 PM (112.152.xxx.240)

    우울증약이 토끼똥 같이 방울방울 변이 나오고
    변비증세 있는경우 있어요.
    치질걸리면 너무 괴로우니 항문외과 진료 꼭 보시고
    변비개선하게 생태마을 청국장 가루 구매하셔서
    하루 한두스푼씩 요거트나 물에 타드시게 하세요.
    황창연신부님 청국장 가루가 노년기 변비에 특효약이라고
    요양보호사님들 사이에 평이 아주 좋아요.
    어머님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 6. 일단
    '24.8.14 12:20 PM (211.234.xxx.61)

    항문외과 가서 진료를 제대로 받으세요.
    어영부영 민간요법 쓰면서 참다가 일 커집니다.

  • 7.
    '24.8.14 12:32 PM (1.243.xxx.126)

    징쾌력 좋아요
    저희엄마도 응급실갔었는데
    장쾌력먹으면서 잘보셔요

  • 8.
    '24.8.14 12:34 PM (106.101.xxx.204)

    오히려 정신과약 먹으면 소화 변보는거 수월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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